대한외국인 에바의 한국어 연구실📚👩‍💻🧐 feat. 빠른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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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เผยแพร่เมื่อ 30 ก.ย. 2024
  • 2월이 다 지나가기 전에 빠른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빠른년생이신 분들! 어떤 인생을 살아오셨는지요?
    외국인인 저에겐 아직도 생소하고 낯선 빠른 문화....
    한국에서 산 지 20년이 되가지만... 전 아직도 느립니다ㅠㅠ

ความคิดเห็น • 461

  • @이승진-n1h
    @이승진-n1h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6

    대다수 한국인들이 자신의 부족한 국어실력을 절감하고 그로 인해 심하게 주눅 들게 하는 "예쁜 92년생" 러시아인!!!!

    • @EVALEE92
      @EVALEE9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0

      꺅 고맙습니당!🙈🙈🥰🥰

  • @jjluvjy
    @jjluvjy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4

    에바는 언어학자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에 대해서 탐구하고 연구하며 어원적으로 접근하는 걸 보면 학자다운 느낌이 강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 빠른 년생 때문에 소위 친구들 간에 족보(?)가 꼬이는 일이 허다하게 생기죠!!^^ 입학하는 기준이 이른 년생이 더 적확한 표현이네요^^;; 한 번도 고민없이 의심없이 통상적으로 써오던 표현에 의문을 제대로 제기한 에바... 대한외국인다운 견해와 식견에 또 한 번 놀라네요^^♥

  • @최대성-p4l
    @최대성-p4l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5

    바로 이거지~!!! ㅋㅋ 늘 써오던 언어의 습관이 올바른지 분별없이 마구잡이식 언어가 외국인의 시선에서 다시보이는 단어가 무릅을 탁~! 치게 만드는 상황을 저는 과거에 잠시 교재했던 외국인 여친으로 인해 느껴봤는데 에바님을통해 다시금 인식하네요 갈수록 에바님의 지성미의 매력에 헤어나올수없는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저를 바라보네요 ~^^❤😊

  • @전경근-w4b
    @전경근-w4b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87년3월1일보다는 1년빨리입학하니까 빠르다는말을쓰는것 같습니다

  • @홍종선-k1z
    @홍종선-k1z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이른은 어느 기점을 기준으로 이른 새벽 같이 말하는 것이겠죠 빠른은 2년듸 기간 안에서 빠르고 느린이겠죠

  • @사과곰-h1n
    @사과곰-h1n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6

    '에바'라고 부르는 빠른 93년생은 에바님을 하대하려고 그렇게 부르는 게 아니라
    학교 다니면서 사귀었던 자기 친구들이 92년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바님도 친구라고 느껴지는 거예요.
    친구를 언니라고 부르려니 그게 더 어색한 거죠. ㅋㅋㅋㅋㅋ
    정리하자면, 에바님을 얕잡아보고 에바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언니라고 부르는 게 어색해서임.

  • @김우곤-i1c
    @김우곤-i1c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또다른 나이셈법이 생긴거죠..학교나이..ㅎㅎ
    입학식이 매년 3 월 2 일이라..특별하게 주말이 끼지 않는 이상 3월1일은 삼일절이니까..매년 3월2일이 초등학교 입학식입니다..입학통지서는 3월1일생부터..발송됩니다..결국 그래서 빠른년생들이 생겨나게 된거거요...빠른이란 수식어는..올해는 봄이 빨리왔네..라는 개념으로..그것이 음력쇠는 절기나 명절로 옮겨가고..올해는 설이 예년보다 빠르네..,올해는 입추가 작년보다 빨리 돌아왔네..등의 표현이 추가되고..생일이 빠르네..등으로 확장되었다고 생각됩니다..ㅋㅋ

  • @stone4350
    @stone4350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1

    빠른..생이 맞습니다.😊
    우리 조상은 해는 음력으로 세우고 계절은 양력으로 세웠죠. (새해를 밤과 낮에 기준이 바뀌는 동지와 계절이 바뀌는 입춘으로 하는지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즉, 음력 12월생은 양력의 최대가 2월이기에 2월생까지는 입학 통지서가 집으로 오게 되어 학교에 보낸 겁니다.
    빠른이라는 말보다는 애먼살(억울하게 한 살을 빨리 먹었다의 의미)이라고 하였죠.

  • @김기태-w6m
    @김기태-w6m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초등학교 입학 기준이 만 6세.
    기간은 3월 1일부터 이듬해 2월말
    따라서
    예를들면 92년 3월 1일생과 93 2월 28일 생이 같은 학년이라 93년 3월 1일 생보다 1학년 선배이기 때문이라 봅니다.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들어있어서 이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예)
    1. 우리 / 우리집의 준말인 경우/우리 아들 우리 아내 등
    2.시원하다 / 덥다의 반대가 아닌 후련하다 막힌 것이 확 풀리는 느낌이다 등
    3. 감사, 고마움
    한자나 외국어를 쓰면 왠지 유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으나
    요즘은 구시대적 발상으로 한자어가 아닌 고마워 고맙습니다가 한국어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이지요.
    열심히 공부하는 에바님 멋져요

  • @김용하-t5f
    @김용하-t5f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7

    맞고틀리고의 차원이 아니라 흔히 써온 관용적이 표현으로 이해하심이 맞을것 같아요. 한 살 더 먼저 목표(입학)에 도달하려면 빨리 가야죠. 지극히 동적인 표현이 빠름인데 어떤 행위(입학 따위)가 전제되면 빠르다를 쓰고 정적이고 서술적인 표현은 이르다를 쓰면 맞구요 두 단어 다 반대는 느리다또는 늦다 가 맞는데, 지극히 관용적인 표현은 따짐의 문제가 아니고 이해의 영역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어요.

  • @pauly3882
    @pauly388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2

    역시 에바... 다른 사람은 생각지도 못할걸 늘 생각해내는 대한 외국인. 최고~ 님을 존경합니당!

  • @ijk8737
    @ijk8737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4

    학기시작일인 3월 1일을 기준으로 최소 만 6세가 되면 초등학교 입학이 가능하였는데, Calendar Year의 첫날인 1월 1일부터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를 한 해 동년배 그룹으로 만들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만 6세 이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익년도 3월 1일에 입학가능 여부를 결정한 것이 아니라, 학기 시작일인 3월 1일을 Just 기준으로 꼬박 계산하여 만 6세가 넘었는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해 빠른연생이란 개념을 만든 겁니다. 이로 인해 전년도 3월 1일 ~ 익년도 2월 말일까지가 취학에 있어서는 한학년의 동년배가 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1월과 2월에 태어난 사람은 조기 입학 (전년도 3월 1일~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에 비해, 한해 빨리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연생'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아시아 국가들에서 초록색과 청색을 한데 묶어 파란색, 푸른색으로 표현하는 것과 같이, 빠르다와 이르다는 혼용되어 쓰입니다. 이는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문화적인 문제로, 이를 Fast로 부를지 Early로 부를지는 무의미한 고민으로 보입니다. 교통신호등을 아시아 국가들에서 '파란등'으로 표현한다고 해서 이걸 Blue Light로 번역할지 Green Light로 번역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고, 이걸 왜 푸른신호등, 파란등, 파란색등으로 표현하는지 묻기 시작하면 논리적으로 설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일본에도 빠른 연생의 개념이 있으며, 早生 はやう まれ라고 하며, 일본도 마찬가지로 早의 의미는 빠르다, 이르다를 표현할 때 둘 다 쓰입니다. 참고로, 한국은 학기시작일인 3월 1일 전날까지인 1월 1일~2월 말일까지를 빠른연생으로 봤으며, 이와는 달리 일본은 4월 1일이 학기 시작인데, 일본의 빠른 생일자 기준은 학기시작 당일인 4월 1일을 포함하여 1월 1일~4월 1일까지였습니다.

    • @zhoguq
      @zhoguq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이 분 말씀이 전적으로 옳은 거로 압니다 덧붙여 이런 표현이 생기게 된 배경을 경험에 비추어 추측해 보자면 서욜 정리차 나이를 묻는 과정에서 동갑인 경우앤 보통은 친구간으로 인정하고 말을 놓게 되지만, 1~2월생과 3월 이후 출생자 간에는 학년이 차이나게 되므로 나이는 동갑여도 선후배 관계가 성립되어 섣불리 친구로 지내기가 어렵게 되죠 설령 두 사람이 친해져서 친구로 지내더라도 각자의 동년배랑 어울리개 되면 갑자기 선배 대우를 해야 하는 난처한 상황도 생기게 마련이라 소원해지기 십상이죠 사회 생활할 정도의 연령대라면 몰라도 학창 시절엔 1년 선배도 까마득한 시기니꺼요 결론적으로 동갑 내기 사이에서도 빠른 생일이면 어느 정도 대우를 해달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하겠네요

  • @김모씨-m4f
    @김모씨-m4f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8

    년생은 얘기하는건 나이는 매년 변하지만 년생은 변하지 않기에..
    나이먹다 보믄 누가 내나이 물어보는 사람도 적다보니 내나이를 잊게돼요.

  • @민중들의노래를사랑하
    @민중들의노래를사랑하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3월1일 이후출생자와 이전 출생생자가 초등학교 입학년도가 달라집니다. 3월 1일 이전 출생자는 이후 출생자보다 1년 먼저 입학할수 있기 때문에 같은해에 태어난 3월1일 이후 출생 친구들보다 1년 빨리 입학했다는 뜻으로 빠른년생이라고 하는겁니다. 역시나 학교공동체 학년공동체 의식으로 인해 그냥 학년이 같으면 다 친구로 지냅니다. 원래 조선사람은 한살 두살 등의 나이보다는 동문수학한 사이(즉 동급생)인지 서로 뜻이 맞는지 등에 따라 서로 친구가 되는 문화였는데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일본문화가 이식되어 나이를 따져가며 선후배간 위계질서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 @윤경순-w2g
    @윤경순-w2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한국에선 초등학교입학 연령이 태어난3월부터 다음해2월까지 태어난 아이들을 상대로 같은 학년에 입학을 시켰어요

  • @3월의라이온
    @3월의라이온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7

    이미 빠른년생으로 사회관계가 형성된 분들은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서로 동갑이라 치고 반말하며 평생을 지냈는데 이제와서 빠른년생 문화는 없어진다고 이제부터 형 오빠 언니~라고 존대하자고 하면 논리적으로야 이해가지만 평생의 관성이랄까 혹은 이미 달라붙은 호칭 및 존대 관계를 바꾸기가 쉽지 않겠죠. 이해는 안가겠지만 바꾸기엔 너무 늦어버린 어쩔 수 없는 영역 쯤으로 남편의 사회적 관계를 용인해주는 게 마음 편할 겁니다.
    그거랑 별개로 지금 어린 세대들에게 빠른년생으로 인한 족보 브레이크(?) 문화를 없애나가면 한 두세 세대후 쯤엔 지금 나이든 세대들간에 생겨난 개족보가 거의 사라지겠죠. 저는 나이 먹었으니 못바꾸지만 미래 세대 사이엔 없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진해루Jinhaeru
    @진해루Jinhaeru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3

    서양에선 '아는 것이 힘이다'를 많이 인용하지만 한국은 예전에 '모르는 것이 약이다'를 그러니까 '아는 것이 병이다'가 되는데, 에바씨는 너무 잘 알다 보니 의문투성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지 못한 우리말 습관을 지적하는 게 재미있슴다. 아참! 조선족 말툰데 재미있어서~

  • @werami8955
    @werami8955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0

    빠른이 아닌 이른이 맞겠죠.. 대표적으로 잘못쓰고 있는 표현이죠.
    녹색 신호등을 파란색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거죠..

  • @자기유지
    @자기유지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9

    이르다는 시간의 계념이고 빠르다는 속도의 계념입니다. 고로 빠른 년생은 틀렸고 이른년생이 맞습니다.저도 74년 1월 17일이라 이른 74년생이입니다.우리나라는 세는 나이를 쓰는데 그 이유는 태아도 하나의 생명 즉 인격체로 보기 때문에 세는 나이로 씀니다.다음에는 틀리다와 다르다의 계념을 이야기 해봤으면 해요 은근히 햇갈리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 @moo76man
      @moo76man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시간 개념으로는 이른 입학이고
      속도 개념으로는 빠른 배움의 시작

  • @MsBigmuscler
    @MsBigmuscler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3

    에바님은 국립어학원에서 모셔가야할 분입니다.

  • @장남국-f8d
    @장남국-f8d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에바!!
    대한외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워요!!
    꼭 한국에서 성공
    하세요!!~
    돈도 많이 벌고요~❤ 1:56 1:57 1:58 1:59

  • @HyungkeunKim-u5w
    @HyungkeunKim-u5w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와.....
    국어실력 좋다....ㅎㅎㅎㅎ
    날카로운데...... ???
    '빠른'과 '이른'의 혼돈은 그냥.... 정확히 사용하지 못한 겁니다.
    그리고
    '이른'은 이르다(다다르다)의 의미 때문에 혼란이 있을까하는 우려 때문에 흔히 쉽게 사용한는 '빠른'을 사용한 것 같아요...
    '이른'은 많이 사용하는 '빠른'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까... 많이 쓰는 단어가 자연스레 쓰인거 같아요...

  • @ksc1820
    @ksc1820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4

    토종 한국인인 제가 에바씨한테 한국어를 배웁니다.

  • @김흥실-k4c
    @김흥실-k4c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0

    처음 정책 입안한 자가 이른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못했거나
    강조하는 차원에서 빠른을 사용한 것이 아닐까.
    이른 92보다 빠른 92가 전달하기 쉽다고 봄

  • @VigMaus
    @VigMaus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빠른 92년' 이 때의 빠른은 '먼저 혹은 앞선'의 뜻입니다. '이른 92년' 그러면 맞지 않습니다. 즉 다른 사람보다 먼저 태어난 사람의 경우에 '빠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92년생 중에서 먼저 태어난 사람을 빠른 92년생. 교육 과정상 1,2월생을 지칭하게 됩니다. 또한 이와 유사하게 쌍동이의 경우 '5분 빠른 애(형)'라 표현하는데 이것은 5분 먼저 태어났다는 뜻이죠.
    다른 예로 '빠른 산업화 (속도)', '(100년) 빠른 산업화' 의 경우에는 같은 빠른 이라는 말이지만 하나는 속도를, 다른 하나는 앞서다의 의미로 전혀 다른 뜻이 됩니다. 때문에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런 경우 '속도 또는 100년'을 구체적으로 부연 설명하기도 하지만 문장상 의미가 명확하다면 생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죠.

  • @samacsuninjang
    @samacsuninjan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9

    에바 님 영상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한국어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고심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울러 저는 러시아에도 관심이 많은데 러시아어는 명사에 여자 남자 성별 ,중성도 있다고 그러고 제가 알기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첫 번째 두 번째 언어가 러시아어로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어의 여러 가지 특징을가르쳐 주실 수 있으면 러시아 공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 가진 성별 나뉘어지는 단어 그리고 조금 어려운 난이도의 문법도 한번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daehyun0130
    @daehyun0130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안녕하세요
    저도 빠른 74. 1월생인데 73년생이랑 초등학교 아니 그때는 국민학교에 같이 입학했습니다.
    제친구 중에 딸이 12. 31일 태어나서 하루만에 두살이 되어서 초등학교 입학했을때 1월생이랑 거의 1년 차이가 나서 수업에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해서 며칠뒤 1월에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실제로는 저의 딸과 같은 나이인데 서류상으로 1살이 적어요. 이경우는 반대의 경우이지만.....
    과거에는 죽는 애기도 종종 있고 바빠서 출생신고가 늦게 된 경우도 있고 입학이 어차피 3월인지라 1,2월에 태어난 아기는 전년도와 한두달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니 지적으로 학습능력에 큰 차이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1월이 음력으로 12월이라 그런것도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생일을 음력으로 하는 사람이 많고 설날도 음력으로 하고 있잖아요.

  • @kimjongwan8358
    @kimjongwan8358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40여년전 캠퍼스가 생각나네요
    동.통은 동쪽에 한건물인데
    이문동...수원갈비, 경희대앞 농촌, 왼인촌. 둥등

  • @gornelius-u1g
    @gornelius-u1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별로 어려운 게 없어요. 초등학교 입학일이 3월 초에 있어서 호적상 입학 전이면 년도가 틀려도 입학이 됩니다. 나 자신도 2월2일이다보니 앞년도와 같은 학년이 되고 입학일 뒤면 다음 해 입학됩니다. 늦은 년생은 입학년도에 특별한 사정으로 입학을 못하고 다음 해에 입학한 경우입니다.

  • @hyunseung1678
    @hyunseung1678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빠른 연생이란말은 예전 국민학교 입학때 자주 쓰이던 말입니다.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하는데 예전엔 국민학교라고 했습니다.
    국민학교 입학때는 양력 나이로 8살이되면 입학하게 되는데 양력으로 7살인데도 입학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때 7살이지만 생월이 1월, 2월.이면 7살이지만 국민학교에 입학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즉8살이 안됐지만 7살이어도 태어난 생월이 1월2월이면 입학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예를 들면 80년생이 8살이라고 가정하면 81년생은 7살이라 국민학교에 입학하진 않았죠.하지만 81년생이라도 생월이 1월이나 2월이면 입학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경우 80년생과는 만나이로는 차이가 없기때문에 이럴때1년 늦게태어난81년생이지만 1년 먼저 태어난80년생과 차이가 없다해서 빠른 81년생이라고 애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양력으로는 1년 늦지만 만나이로는 차이가 없을땐 빠른 몇년생이라고 얘기를 한겁니다.^^

  • @제우스-q5v
    @제우스-q5v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3

    반갑습니다 ^^
    3월 초가 입학식인데 3월이 오기전 1,2 월에 출생하면 한살이 적어도 그해 입학 했었어요. 엄마가 2월이 오기전에 빨리 낳아서 품에서 떨어 뜨리려고 그럽니다 ^^
    점심도 공짜로 주쟎아요 ^^

  • @jayshin5791
    @jayshin5791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일제말 외국인이 한글을 배우며 띄어쓰기를 시작했다고 들었어요. 에바씨 덕분에 또 한번 한글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입니다.

  • @어서-l2d
    @어서-l2d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참 재미 있는 주제을 선택 하셨네요

  • @ma_nyang9003
    @ma_nyang9003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이르다 => 도착하다의 의미 반) 이르지 못하다
    빠르다 => 도착하다란 의미가 아닌 단지 속도의 의미 반)느리다. 제가 알기론 이렇게 이해하고 사용중인데 조심스럽게 몇자 남겨 봅니다.

  • @김용관-l5r
    @김용관-l5r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에바씨 빠르다는 형용사는 속도 또는 시기를 형용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씨앗을 뿌릴때 이것은 3월에 뿌리는 것은 빠르다 4월에 뿌리는 것이 적당하다 이것은 4월에 뿌리면 늦다 라는 예를 들수 있읍니다

  • @iwonbinpark
    @iwonbinpark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일찍 태어난’ 또는 ‘일찍 학교에 들어간’ 00년생을 그냥 ’빠른 00년생’ 이라고 하는데, 그게 공식적인 용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쓰는거 같네요.
    보통 ‘극장에 일찍 갔다’, ‘늦게 갔다’ 에서 처럼 ‘일찍 늦게’, ’이른 늦은‘ 으로 쓰는데, ’일찍 갔다‘ 라는 뜻으로 ’빨리 갔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다른 언어들에도 그렇게 단어 하나를 가지고 두 개 이상 뜻으로 쓰는 것들이 있을 건데요.
    행정에서 공식적으로 쓸 때는 ’빠른 00년생‘ 이라고 쓰지 않는 게 좋겠죠.
    번역할 때는, ’이른‘ 이라는 뜻으로 ’빠른‘ 이라고 쓴 경우에는 ’early‘ 라고 번역해야 하고요.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가 그걸 알아서 번역해줄까요 ??
    특히나 앞으로는 외국인이 헷갈리지 않게, 받아들이기 쉽게 말을 정리해서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외국말을 공부할 때 겪을 수 있는건데, 외국 사람이 한국말을 배우기 쉬울수록 외국사람하고 소통하기가 좋고, 우리가 외국말을 공부해서 얻어야 할 것들을 더 쉽게 얻을 수 있으니까요. 에바씨나 알파고 기자님 경우에서 처럼 우리가 배우는 게 많게 되죠.
    ’세는 나이‘ 라는 말은 저도 거의 들어본 적 없습니다.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모르고요. 47년 살았는데요.
    ‘빠른 92년생’ 이 아니면 ‘늦은 92년생’ 이 아니고 그냥 ‘보통 92년생’.. 늦둥이가 아닌 사람이 ‘이른둥이’가 아니라 그냥 보통 사람인 거처럼요.

  • @Isee-q9u
    @Isee-q9u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정확한 어법으론 이른이 마즘 ㅋㅋ.이른이란 말은 자주 넓게 사용하지 않아서
    빠른이라고 한듯 ㅋ

  • @soyjuani4862
    @soyjuani486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역시 에바 님이십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에 다르다와 틀리다를 별 생각없이 쓰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다르다는 A와 B는 서로 다르다 라고 할 때 쓰이고, A와 B는 틀리다(?) 참 웃기는 짬뽕입니다.
    그런데 에바씨,여기는 저의 집인데 자꾸 어디로 들어가라고 하시는지요 😂😂😂😂😂😂
    그럼 들어가세요.

  • @박재만-f5q
    @박재만-f5q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에바 선생~
    40여년이지나 오래만에 '세는나이'를 들어보네요. 대단하십니다.
    그대는 전생에 한글 학자 였나봅니다~^^

  • @DinoHwang
    @DinoHwan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87년 1월 ~ 2월생은 86년 3월부터 이후로 태어난 아이들과 같이 입학해서 학교 생활을 같이 했기 때문에 동급생 = 친구 인 환경에서 초중고 12년을 보냈고 87년 3월부터 태어난 아이들을 한 학년 밑의 동생으로 대하였기 때문에 사회에 나와서도 그런 관계를 유지하려는 고정관념 속에 있게 됩니다. 이때 87년 3월과 이후 태어난 아이들 보다 빨리, 일찍, 이른 시기에 학교에 입학한 나는 빠른 87이 되는거죠. 빠른87, 일찍87, 이른87 중에서 빠른87이 통용되는 것은 어감과 짧은 단어에 포함된 내용의 적합성 등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 @shoring326
    @shoring326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예전에는 빠른 그런 거 없었습니다.
    언제부터 인가 유행처럼 생긴 말들입니다.

  • @pangpanglove2296
    @pangpanglove2296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1월생이라 빠른건 포기 못하것슈. 포기하는 순간 동기 족보 복잡해져요.

  • @kingpiao2555
    @kingpiao2555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빠른 89년 생 이라할때 .. 여가서 말하는 빠른 이라는 뜻은 이르다. 앞서있다 뜻으로 상대적으로 빠르다는 뜻이죠…. 남편분께서 자꾸 그러시면 디질래?? 한마디ㅜ하면 끝납니다 . 😂😂😂😂

  • @성진박-p6v
    @성진박-p6v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늦은 ??년은 안 씁니다.
    뭔가 좀 꿀리거든요. ㅋㅋㅋ
    특히나 빠른 ?? 년생 이라고 으스대는 놈에게는 바로 꿇은 모양새가 되거든요. ㅋㅋㅋ

  • @박성진-q8l
    @박성진-q8l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ㅋㅋㅋ
    학교 때문에 빠른~ 이라고 말 하지요.
    나는 생년은 같지만 너보다는 학교를 1년 빨리 입학한다. 그러니 난 너와 다르고 넌 내 아래야 라는 ... 뭐 이런 개념인 것이지요.
    한국의 학년은 특별하지 않는 한 매년 3월 5일을 기준으로 시작하고 2월에 졸업 하니까요.
    ㅋㅋㅋ
    우린 늦은 ??생 이라서 꽤 스트레스를 받으며 학교생활을 했거든요.

  • @박재묵-t1u
    @박재묵-t1u 2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제가 서울 출신 부모 모두 양반 계열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내면에 서열 ( 장유유서) 의식이 있어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고마워 가 구별된다고 말씀드렸어요. "빠른 일곱 살" 이라는 말은 제가 어려서 어머님으로부터 들은 표현인데 ㅡ 그냥 단순히 일 년 12달 중에서 1,2,3월이면 빠른 일곱 살이라고 표현하셨고 10,11, 12월 태생이면 늦은 일곱 살이라고 표현하셨어요. 왜냐하면 어렸을 때는 오뉴월 하루 빛이 어디냐 - 는 표현 속에 어려서는 1,2,3월 생과 10,11,12월 생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별해 쓰신 것으로 알아요. --- 1년 중에서 빠른 달 늦은 달로 구별하신 것으로 알아요. 빨리 나타나는 달과 늦게 나타나는 달이라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장유유서는 어려서는 먼저 태어난 아이들이 분별력이 먼저 생겨서 어린 동생을 보살펴 주는 현상이 있으니 자기 동생 보살펴 주라는 의미이겠지요.

  • @kyunghoonkim8412
    @kyunghoonkim8412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국어교육 역사교육 윤리교육 만큼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한
    충분한 시간을 배정
    시대에 맞게 지구가 없어질때까지 교육이
    이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되돌아보면 너무 부끄럽습니다 에바선생님보기에
    ❤❤❤❤❤❤❤

  • @songlee4626
    @songlee4626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듣고 보니 이른 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그냥 단지 누군가가 빠른 이라는 표현을 쓰고 많은 이들이 따라 쓰다보니 그렇게 굳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ma_nyang9003
    @ma_nyang9003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비슷한 뜻으로 사용하는 단어중 "이르다"와 "빠르다"의 의미를 어느정도 포함하는 "일찍" 과 "얼른"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보통 "일찍 와라", "일찍 일어나라", "얼른 와라", "얼른 일어나라" 란 말들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어른들의 말을 떠올려보면 "일찍", "얼른" 이란 말들과 "이르다", "이르지 못하다" 라는 단어들이 많이 썩여 마치 관용어 처럼 사용하는 듯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로인해 저 역시 어떤말에서 어떤 단어를 정확히 쓰고 있는지 알아 보기가 힘들다고 생각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겨 봅니다.

  • @바람결-z8t
    @바람결-z8t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빠른과 이른의 의미 구분을 정확히 지적하셨네요.
    논리적으로는 '빠른 92년생' 보다는 '이른 92 년생'이 올바르겠지만,
    한국인 대부분의 언어 습관이 논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른과 빠른의 의미를 구분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빠른'이란 표현을 사용하고 있죠.한국인은 서양인들 만큼 논리적이지 않는 문화입니다.
    한국말에는 비논리적 표현이 많습니다. 그렇더라도 그게 허용되는 문화입니다.
    가령 '초가집'이나 '역전 앞'은 논리적으로는 틀린 표현이지만 그런 말을 사용해도 허용되고 있는 것와 같습니다.

  • @정미정-r8y
    @정미정-r8y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한국말 중에 정확한 의미는 다르지만 구별없이 쓰는 단어들이 많이 있죠. 예를 들어 달리다와 뛰다, 다르다와 틀리다 등등.
    빠르다와 이르다 도 그중에 하나인 것 같고요.
    빠른 ?년생 이라는 말이 나온건,
    한국 학교가 3월에 학기를 시작하다 보니 예전에는 2월28일 생까지 전년도 학생들이랑 같은 학년으로 다녔어요. 그래서 학년으로 보통 선후배를 따지다보니, 출생은 92년생이지만 91년생이랑 학교를 다녔고, 그래서 92년 3월이후 애들보다 1년 선배다 라는 의미를 말하고 싶은거라 생각합니다.

  • @정미정-r8y
    @정미정-r8y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한국말 중에 정확한 의미는 다르지만 구별없이 쓰는 단어들이 많이 있죠. 예를 들어 달리다와 뛰다, 다르다와 틀리다 등등.
    빠르다와 이르다 도 그중에 하나인 것 같고요.
    빠른 ?년생 이라는 말이 나온건,
    한국 학교가 3월에 학기를 시작하다 보니 예전에는 2월28일 생까지 전년도 학생들이랑 같은 학년으로 다녔어요. 그래서 학년으로 보통 선후배를 따지다보니, 출생은 92년생이지만 91년생이랑 학교를 다녔고, 그래서 92년 3월이후 애들보다 1년 선배다 라는 의미를 말하고 싶은거라 생각합니다.

  • @yongchelhwang414
    @yongchelhwang414 4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에바씨 !
    "빠른 87생" ?
    한국은 초등학교 입학할때 그당시
    입학 기준이 당해 3월까지 태어난 학생만 입학 할수 있던 당시는 빠른 00생 표현한 시절 의 역사
    ※ 러시아인 이 한국학을 전공하여
    더욱더 깊이있게
    연구하는 모습 정말
    감사 합니다
    에바씨 화이팅

  • @greenkim8319
    @greenkim8319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시간적으로 이르다는 표현대신 빠르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사실은 이게 정확하지 않은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한국 사람들이 어렸을적 말을 배우는 그 이른 시기부터 관습적으로 그렇게 듣고 배우고 또 그렇게 표현하다보니 그게 잘못된 표현이란것을 인지 하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관습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이 표현은 말로 표현하거나 혹은 개인간의 문어 에서는 다들 잘 이해하고 아무 문제가 없지만 그러나 공적인 문서나 대중미디어 (신문 혹은 공중방송등)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이르다는 표현이 쓰인다고 생각 합니다.

  • @hunenori
    @hunenori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꽤 오래전부터 저의 유튭 목록에 올라와있었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막 '빠른'에 대해서
    신경쓰는 개념이 아니기에,,,,, 이제서야 시청했습니다.^^ㅎㅎ
    저도 은근 나이를 먹은 국민학교, 라떼 세대로서,
    빠른에 대한 전통적인? 풍토는 나름 잘 알죠.ㅎㅎ
    우선, 왜 한국 사람들은 '빠른'을 강조하느냐??
    이건 사실,, 요새 mz세대 뭐, z세대, 알파세대 등등,,
    대략 한 2020년도를 넘어서면서 부터,, 사실 한국은
    한국적인 그니까 제가 청년이었던,, 좀 아날로그적인?? 라떼세대랑은 좀 마니 변화했습니다.
    그니까,, 진짜 '한국'이라고하면 사실 저같은 라떼 세대에게는,,
    1990년대가 떠올라요. 그땐 진짜,, 음 좀 지금이랑은 다를텐데요.
    라떼 한국은요,,, 정말 유교문화가 많이 남아있었죠.
    밥상에서 딴짓하면 안되고요. 웃 어르신이 먼저 식사를 시작해야 아랫사람이 밥먹는게 너무 당연했어요.
    부모 자식간에도 마찬가지고요.(지금은 물론, 여전히 지키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지키는 사람이나 가정이 훨씬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그런 연장선상에서,,
    뭐,,, 그냥 동네에서 공차고 놀고,, 뭐 그냥 애들끼리는 막 어울려서 운동장도 가고 막 팽이도 치고
    그러고 놀잖아요? 그때에도,, 1살 차이만 나도,, 형/ 누나 이렇게 깍듯하게 형 대우를 해줘야합니다.
    주로, 제 기억에 남자애들끼리 놀고 여자애들끼리 놀았기땜에,,, 언니 문화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남자들끼리는 1살 차이라도 깍듯해야 됐어요. 그렇다고 뭐,, 형한테 뭐 과자같은걸 바치는? 그런건 아니고,,ㅎㅎ
    걍,, 형한텐 함부로 장난 못치고, 별명같은것도 못 부르고, 살짝 윗어른같이 대우를 해줘야했던 그런 문화가 강했죠.
    형이 뭐 공차자- 그러면 일단 형말에는 왠만하면 동생들이 따라주는 그런 좀,, 예우랄까요?
    그랬기때문에,,, 어린아이들 사이에도, 묘하게 '형'하면은 좀,,
    어떤 또래집단의 리더/ 팀장 이런 느낌이 강했고,
    반대로 막내 랄까, 동생은 그다지 좀,, 원하는 포지션은 아니었죠.ㅎㅎ
    그러다보니,, 사실,,, '빠른'이라는 걸 상황에 따라 강조하거나,
    혹은 숨기는 문화도 있긴 있었어요.ㅎㅎ
    오히려,, 국민학교나 초등학교, 중학교 등에서는,, 빠른인걸 숨겼습니다.ㅎㅎ
    아무리 빠른이라고해도, 출생년도가 -1이니까, 굳이,,, 드러내봐야.. 손해니까.ㅎㅎ
    근데 이제 사회에 나오면,, 오히려 좀 드러내는 경향이 있기도합니다.
    이건 좀 개인차이가 있긴해요.ㅎㅎ 좀 자신감이 넘치는 외향형이면 드러낼 거고,,
    좀 내향형에 자기 주장이 강하지 않는 좀 수동적인 성향의 아이는
    빠른인걸 숨기고 그냥 학교에 다니다가,,, 나중에 뭐,, 가정통신문이나 뭐,
    이것저것 학교에서 호구조사할때,ㅎㅎ 그러다가 탄로나는 그런 경우도 있었죠.ㅎㅎ
    그러면 이제, "어 너 빠른이었어? 동생인데 그동안 우리랑 맞먹었네? 앞으론 형이라고 불러" 이런식으로 장난삼아 놀리기도하고.ㅎㅎ
    근데 어디까지나 이미 다 친해져있는 사이이기땜에, 갈구는게 아니라 장난으로 그러는 겁니다.ㅎㅎ 그냥 말로만 들으면 괴롭힘아냐?
    싶겠지만, 왠만하면 국민학생들은 정말 다 순수하고 착했어요. 라떼는요.ㅎㅎ
    정말 그런 좀,,추억의 시절이 있긴있네요.ㅎㅎ 그때는,, 참.....지금처럼 선행학습이니...뭐 1등급이니 그런 경쟁과열이
    거의 없던..진짜 추억의 라떼시절인데...ㅎㅎ
    무튼, 그리고 이른/ 빠른은
    글쎄요. 이건 아마 제 생각에.....전문적인 문헌에는 없을거 같은데,,
    애초에 빠른 00년생 이라는 그 용어자체가,
    정식 명칭이 아닐거예요. 그런 용어를 그냥 학교에서 또래끼리나
    뭐 그냥 아주머니 끼리 그렇게 말하는 건 들은적이 있어도,,
    글쎄요~~ 정식 명칭이 만들어 지기 어려운 그런 어떤 이례적인 케이스니까요.
    정식명칭이 있는게 더 이상하지않을까 싶은. 그냥 문화적, 자연발생적 용어가 아닐까 하고요.
    다만, 이제 어디 따른 강사?같은 분이 강연하는걸 조금 본 기억이 아는데,,
    한국어는 아무래도 그 시작점이 한자문화에 기원을 둔 거기때문에,,
    한자가 포함된 것은 좀 존칭이라던가 어떤,, 공식적이고, 특히 '문자쓴다'라고하거든요?
    좀 유식한척 하면, 옛날부터 "너 또 괜히 아는척하려고 문자쓴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주로 어떤 공식적인 부분이나 좀 역사가 깊은 전통 같은거에는 대부분 한자단어를 쓰고,
    그 외에는 순수 한글을 쓰게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나이가 어떻게 돼?' 그냥 한글로는 편하게 말할때쓰고,
    "혹시 실례지만 올해 ''연세''가 어떻게되십니까?" 라는 식으로 한자어는 기본적으로 격식있는 표현, 존칭표현에 쓰이죠.
    생일하고 생신도 그런 거고, 식사 - 진지, 그런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때, 분명 '이른'에도 빠르다라는 의미가 담겨있긴하지만,,
    빠른 연생이라는게 굳이 존칭이나 격식있는, 전통있는 그런 영역은 아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빠른 연생으로 지칭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남이건희-e9e
    @남이건희-e9e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간단하고빠르게알려면병원가면알아요 계산하는방식이나와요 나도대충알았는데 까먹었어요 대충내가알기로 3월4월생이한살적게기록대고 넘어서면2살적게기록돼요 일반간호사도알고있고 모르는사람이있드라고요 빠는생은지나련도보다두달늦게나와서 86년12월29일두달차이인데 누구는선배돼고누구는후배돼니당년히조억울하지요 빠른생는조기입학할수도있는데 그러면또한살어린아이와같은동기가돼니그것도억울하고 그래서빠른년생들이대체로한살많은사람과동기가돼고반면달수로따지면15개월도차이나는동생과같은학년 학교서는선후배고집에오면친구고 남들과어울릴때애매하지요 서민대면큰차이가없는데 우리나라가초등학교부터선후배차이가확실하고 특히1년선배가몆년선배보다젤로무서워해요 그래서 빠른몆월생이라고강조많이해요 앞으로두달뒤로두달차이밖에안나니자연적으로같이가자는식이강하지요 어중간한달에태어나서ㅎㅎ나두12월마지막주ㅋ 병원원무과가면입원환자나이어떻게계산하는지알아요 다알련지모르겠지만 공부좀하고했다하면 간호조무사나 간호학과다니는지인있으면물어보세요 엄청쉬웠는데입원할때들어서까먹었네요 난마지막주라서두살적게적혀요ㅎ

  • @kyyune6653
    @kyyune6653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힘들게(?) 하는 신랑을 데리고 사는 에바씨 응원해요💕
    예전에는 더 중구난방였네요 🙄🙄🙄
    거의 50년전 제가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갈 무렵엔 빠른놈, 알맞은 사람, 늦은분까지 다양했지요.😮‍💨🤤🤤
    동창 중에는 두살 어린(심하게 빠른)놈도 있었구요 두살 많은분(?)도 있는데 둘은 걍 친구 먹었드래요🤭🤭
    알고보니 동생보다 어렸다는😤😤
    그놈의 서열 문화가 만들어낸 참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전병봉-g6u
    @전병봉-g6u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수수께기 같죠? 아마도 죽을때까지 다 이해 안되는 문자죠? 앞으로는 더... 외래어까지 짱뽕 되면... 왜냐면 5000년 전부터 생활에 녹아든 생활 문자니까요! 사자성어도 한 부분이죠! 갑골문, 산스크리트어, 가림토문자. . .등등

  • @ethanhk3276
    @ethanhk3276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빠른 ~ 이라고 하는것은 그냥 일년중으로 봤을때, 1월~3월이 빠른월이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
    한국 토종인들이 주로 생일이 1월~3월 정도에서 태어났으면, 소개할때 간혹 빠른 00년생이라고 소개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아닌게 아니라 빠른(이른) 생일일경우 학교 입학도 동년배들보다 한해 더 일직 입학하기도 했었습니다만..ㅎㅎ

  • @sunny10_oh59
    @sunny10_oh59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빠른년생 제도가 법으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서류 제출등 사회생활 하면서 사정에 의해 생일을 기준으로 뭔가를 요구한 경우가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죠.
    과거 한국의 나이 기준을 생일이 아닌 연도 기준이 관습처럼 굳어져 거기에 익숙해 생활하다 보니까 수직적인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출생 연도가 다르면 동갑이긴 하지만 선뜻 친구라고 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죠~
    나이 차이를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생각 한다면 일반적으로 12개월 정도 차이라고 생각 할수가 있겠죠~
    그맇게 나이 차이를 정하다 보니까 출생일에 따라서 한두달 또는 두세달 차이가 날수도 있는 반면에 12개월 이상 차이가 날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수직적인 한국 문화에서 수평적인 친구 관계가 될수 있느냐 없느냐를 빠른년생들이 보기엔 이전 연도에 늦게 태어난 사람은 기껏해야 불과 한두달 또는 두세달 차이밖에 나지 않는데 형이나 언니로 불러야 한다는게 불합리 하다는 생각이 들수 있겠지요~
    그래서 출생 연도가 다를 경우 친구의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을 빠른년생들은 출생년도보다 더 디테일하게 얘기를 하고 싶어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말이죠~
    단일민족과 백의민족의 교육을 받고 자란 저같은 한문 세대와 주민등록증 뒤가 3 또는 4를 쓰는 MZ 세대들의 달라진 환경요인도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ohngsng
    @gohngsn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역시 입학을 기준하는 것 때문에 그래요.
    이르다는 단어 자체가 요즘 젊은이들이 잘 쓰지않아요.
    이르다는 단어는 다양합니다.
    빠르다는 단어는 바로 직관적으로 나타내지 만 이르다는 다다르다 또는 기준보다 먼저 오다등 이 있습니다.
    글이나 단어도 쓰는 유행이 한글은 있어요.
    다양한 표현이 있다보니까 그런가봐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쉬우면서 어렵다고 하는가봐요.

  • @바람에베이다
    @바람에베이다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에바님...나이/족보 그런거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첫 만남의 서열 정리가 그냥 그대로 가는 겁니다.
    대학교의 학번이 같거나 남자의 경우 군대 동기면 어줍짢은 나이는 무시됩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희 앞세대 또는 저희 세대 때는 같은 학년 학급에서
    최고의 나이와 최저의 나이가 4살 차이 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을 형이라 부른 사람없고 나이 어린 사람을 동생 취급하는 사람도 없었어요.
    그리고"오뉴월 하루 땡볕이 무섭다' 라는 말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정책에 따라 어떻게 하기로 했다?고 하지만...과연 될까요?
    예전에 설날을 양력 1월1일로 진행했었는데...실패한 사례가 있음(아직도 설은 음력임)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는 것을 굳이 돈들여가면서? 정책적으로? 어떤 손해/이득이 있을까요?
    아마도 실패? 할듯하네요...

  • @도리도리-t7h
    @도리도리-t7h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평균적으로 자국인보다 외국인이 글씨를 더 잘쓰죠
    이유는
    말과 글을 배우는 순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새로운 언어를 배울때는 비쿄적 합리적이으로 생각하고 공부하고
    처음배우는 언어는 실생활에서 여과없이 배우기 때문이죠
    언어를 분석하면 완벽하지않고 쪼개면 쪼갤수록 의미가 사라집니다
    어떤 언어에서나 불합리성이 있습니다
    언어와 문법은 약속인건데
    편법으로 편리하게 구사하기 위해 약속을 어기는게 생기기 마련이고 그게 실용적으로 판단되면 따라하게 되어 굳어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신호등을 파란불이라 하는것도
    부르기 편한 삼원색중에 가까운 하나를 지명하는게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일것입니다
    같은원리로 빨리 표현하고 듣기쉬운 발음과 어감 그리고 강조를 위해 선택하는것이 빠른87같은 경우 일것입니다
    이른87 보다 빠른87이 강조와 발음면에서 좋다고 느끼는 거죠
    문법상 틀리지만 뜻은 통하니까요
    언어는 흐르는것입니다
    기본을 너무 따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정해놓은 기본보다 더 효율적이라면 언젠가는 기본을 바꾸어야 자연스럽겠죠

  • @magnion1124
    @magnion1124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빠른은 속도고 이른은 시간인데
    그런데 일찍을 빠른을 붙여 빠른시간으로도 많이 쓰네요.
    빠른년생은 한국은 3월 입학이니까 2월생까지 끊어서 입학시켰죠.
    학년단위로 선후배의 서열이 생기니 서열사회인 한국에서는 의미가 크죠.
    심지어 군대나 검사임용등은 나이 와 상관없이 서열이 엄청 중요하죠.명령체계죠.
    일본 제국주의 시대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나이에 따른 서열보다 기수에 따른 서열이 더 엄격하다고 봐야죠.

  • @마을만들기
    @마을만들기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국어학자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은 당연하게 쓰는
    한국어는 단어나 문장사용시 느낌의 생소함? 을
    발견해내기 어려울 수 있는데,
    외국에서 자란 사람은 다른 문화차이, 언어표현 차이가
    생소하게 느껴질 것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의문이 많이 생길 수 있고,
    객관성을 가지고, 단어나 문장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연구하기에 좋을 것 같네요~~!
    매우 좋은 지적과 호기심이라고 생각됩니다~! 화이팅~!

  • @jaehyunbaek6928
    @jaehyunbaek6928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일제 강정기에 생긴 잔재물현상 이제는 조금식 언어부분이나 건축물등 하나식 서서이 정리해 나가는중으로 초등학교 입학하는 기준이 2 월말로 정해져있어서 보통 3월1일전에 태어난 애들은 같이 입학하기때문에 친구로 많이지내는데 조금더 예민한친구는 몇⁰ 생인지를 따지는데 3월생이면 1년 학년차이가 나니까 선후배를 따짐니다 아니면 형.동생으로 같은학교만 아니면 친구사이로 지내기도 합니다. (참고예시 : 23년3월1일출생 ~ 24년2월28일출생한 애기들 초등학교 같이 입학) 이해가 되셔는지 모르겠네요 .

  • @청라-f4l
    @청라-f4l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3월에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1,2월 생 아이들은 전년 3월 이후 생 아이들과 같이 입헉을 하게 됨. 따라서 이들은 같은 해 3월 이후 태어난 아이들보다 빨리 입학을 허게 되어 빠른 몇년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샤프슈터-u3s
    @샤프슈터-u3s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한국은 동양나라이어서, 음력을 사용합니다. 음력기준으로 ,빠른 2월 이면 한학년 일찍들어감 예를 들면 24년생 2월생하고 24년 3월생하고 같은 학년이 아님 지금은 이게 체계가 바뀌엇음
    한국 문화는 비슷한 나이면 선후배를 관계를 먼저따짐

  • @browne7682
    @browne768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빠른 87'이라고 주장하는 남편을 비꼬는(?!) 가장 고급하고 진지하며, 아카데믹하고 세련된.. 그래서 더 이상 비꼬는 것이 아닌 것 처럼 보이기까지 하는... 결국 외국인 아내에게 모국어로 발린 의문의 1퍠 남편, 똑똑한 아내를 두면 발리고도 할 말이 없다. 이 영상으로 다투지 마시길~ ㅎㅎ

  • @araby33
    @araby33 4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에바씨
    1년중 단순히 초반에 태어난건 이른87년생.
    87년생이나 초반에 태어나서 86년생과 같이 학교를 간 경우 빠른 87. (입학이 빨맀다)
    입니다.

  • @djkim8435
    @djkim8435 5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혈압 125는 고혈압? 정상혈압?
    연봉 8천만원과 8천1만원의 세율은 하늘과 땅차이~숫자로 하는 기준은 상하 10% 적용제도가 해법인 경우가 양호할낀데? ㅋㅋㅋㅋ ❤

  • @윤경순-w2g
    @윤경순-w2g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입학일이 3월초니까 그때까지 입학가능한 애들은 2월까지 태어난 애들을. 함께입학시키니까 같은학년인데 태어난해가 뒤쳐지니까 빠른을부쳐 동급시하고 싶은거겠죠

  • @예혜경-q6r
    @예혜경-q6r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역시 에바의 한국어실력은 정석입니다 이른....이 맞는거지요^^

  • @전경근-w4b
    @전경근-w4b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빠른년생이라고 쓰는것은 우리나라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날자가 양력3월1일부터 익년 2월28ㆍ29일 까지입니다
    그래서 빠른87이란 86년 3월1일생부터87년2월28일까지 입학합니다

  • @고주복-x3w
    @고주복-x3w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에바는 러시아 출신?
    러시아(구소련) 공산당 서기장 1.호로시초프 2.브레즈네프 3.안도르네프 4.고르바초프 그리고 한국에서 살고있는 5.에바노프

  • @justinejung9040
    @justinejung9040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9

    early가 맞는 표현이죠 ^^
    에바씨가 맘 고생하는게 너무나 웃겨 죽겠네요 하하하

  • @jkimkim4896
    @jkimkim4896 6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참 놀랍기도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논리적 분석적으로! 한국인이라고 그렇게 많이 알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는거지요^^

  • @무영본관
    @무영본관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2

    에바씨 항상 응원합니다 😂 건강하세요😊

    • @EVALEE92
      @EVALEE9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6

      고맙습니당~^0^
      건강하세요!🙏🙏🥹🥹

  • @keumryongcha
    @keumryongcha 16 วันที่ผ่านมา +1

    한국에서 학교는 3월 1일이 기준이지요. 그러니 1월, 2월생은 전년도 출생자들과 같이 학교를 다녀요. 즉 3월 이후생들은 다음 학년이 된다는 얘기... 즉, 선배가 된다는....
    ㅎㅎ early 87이 맞을 듯. 한국에서는 학교다니는 년도(학년)가 생년보다 더 중요하다는...

  • @정태일-m5b
    @정태일-m5b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놀라운 지적. 이른 82에 동의합니다. 한국 지성계에 파문을 일게 할 인물 에바씨, 크게 응원합니다^^

  • @김경철-g4t
    @김경철-g4t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ㅋㅋㅋ 아마도 조기입학제도가 생긴 이후, 그 세대가 성장해서 자기를 소개 할 때 부터 생긴것 같네요. 출생일 기준 입학자격(입학아동 수가 줄어들면서)으로 바뀌었지요. 언제부터 였는지는 기억이 '''''' 큰딸이 2월 생이라 조기입학 했는데 35살이니 95년 이전부터 였겠지요.
    나이로 따지면 자기보다. 한살 많은 아이들과 하교를 다닌거죠. 그래서 '빠른'이라는 말을 붙인거죠. 마! 내가 느그하고 나이는 같아도 느그 행님하고 학교 같이 다녔어~ 머 이런 느낌. 강아지 족보의 시작 ㅋㅋㅋ

  • @시나브로-t9f
    @시나브로-t9f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4

    한국의 학교 제도가 낳은 빠른 87.... 3월에 학기를 시작 해서 2월 말까지 출생 하면 학교에 들어 갈 수 있어서 생기는....
    그러니 박쥐 같은 87년생이지만 86년생과 학교를 다녀서 생긴.... 착각

  • @recuivxo7864
    @recuivxo7864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맞아요. 정확하게 이야기 하셨네요. 빠른년생이라는 말이 틀린표현인데 굳혀진거죠. 지금도 틀리게 막쓰는말들 많잖아요. 허벅지가 두껍다라던가.

  • @백승문-c2n
    @백승문-c2n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3월1일은 국경일 쉬는날 3월2일 초등학교 입학일임 3월2일을 기준으로 학교 입학을 잡아 다음해3월1일생까지 입학을잡아 하기때문에 매해년 1월1일부터 3월1일생은 전년도 출생자와 같이 입학을함 따라서매년3월1일까지는 빠른 이란말을함 학교에 빨리 입학했다 라고함.느리다는 집안형편에 따라 그해에 입학을 못하고 1년2년3년정도 늦게 입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느리다 늦게 하교를 드러갔다 라고 함 빠른92년생이면 그해92년3월1일까지 태어난 사람을 얘기함 그사람들은 91년생하고 같이 학교를 다녀서 빠른92년생이라함

  • @mskim5457
    @mskim5457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방송에서도 특히 일기예보... 늦은 오후라고 하던데 잘못된 거 아닌가여? 머가 늦다는 거야

  • @이하린-j5v
    @이하린-j5v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한국인보다 더 한국어의 의미를
    더 잘 아는 에바님 놀랍네요
    언어천재이신듯

  • @jasonjoe1950
    @jasonjoe1950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

    대한민국엔 계급이 있습니다. 나이계급. 그런데 이걸 무시할수 있는게 직장, 군대 ...조금 조심스럽게 말하면 재력도 나이계급을 무시할수 있습니다.

  • @jchbae
    @jchbae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8

    현실 수용이 느린 남편이네요... 마음만 빠른 남편....

    • @EVALEE92
      @EVALEE92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ㅋㅋㅋㅋㅋ맞습니다

  • @endlee3693
    @endlee3693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5

    저 초등학교때 6살 1월생 친구도 입학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족보 브레이커들이 있는데 전 족보 브레이커들이랑은 입학 학년기준으로 따집니다

  • @SHGZR
    @SHGZR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빠른 시일 내에.. 를 생각하시면 될 듯하네요. 시간적 개념도 있습니다.

  • @airbnb4108
    @airbnb4108 13 วันที่ผ่านมา +1

    이유가 없어요..그냥 쓰는 말이에요.. 뜨거운 국물 마시면서 " 아 시원하다" 라고 하듯이

  • @Goodist1004
    @Goodist1004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에바님 제 생각을 말할께요. 우리 한국사람들은 그 빠른 나이 라고 하는 것에 대한 기준을 무우 자르듯 명확하게 하지 않으려 한답니다. 왜? 내가 우위에 있을 때는 그 우위를 지키려 하고, 그 위치가 바뀌게 되면 동등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겁니다. 예를 든다면 나는 빠른 월생이고 친구는 일반적인 늦은 월생일때는 같은 나이니까 동등한 지위가 되고 나보나 늦은 년생의 늦은 월이면 년이 늦으니까 너는 내 밑이고 내가 너보다 나이가많아. 라고 하는 겁니다.
    약은 것이고 치사한 성향을 갖고있다근 것이지요. 그런 한국 사람들이 조금은 미운 나도 한국 사람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서양의 말과 문화에 있는 이름을 부르는 동등한 지위를 갖는 언어가 또 부러울 때가 있네요.^^

  • @jasonjoe1950
    @jasonjoe1950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

    나이를 산 날짜로 나타낸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세계최초로 나이를 살아 온 날짜로 공식적으로 사용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하루하루를 더 의미있게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국가행정부에 한번 제안해 보는 건 어떨까요?

  • @kyunghwanbaik9655
    @kyunghwanbaik9655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BBarn ages is the difference btw Uleeus Calander(Western) & Luna Calander(Original Korean Ages Standard)

  • @chilligs-c1h
    @chilligs-c1h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1

    그냥 유교문화분위기가 나이기준마저 세밀하게 만들어서 몇개월차이 조차도 빠른이란 말을 나오게 한거아닐까 싶네요. 유교문화 영향이 없다시피한 많은 외국은 사실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안쓰잔아요ㅋㅋ 고작 몇개월차이인데도 기분상하고 이런거보면 확실히 나이에 민감한 나라가 맞긴한 것 같아요ㅋㅋ

  • @benjung2951
    @benjung2951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your deduction is correct. i even use earlier with regard to aging.

  • @jbkwon7
    @jbkwon7 21 วันที่ผ่านมา +1

    3월을 기준으로 입학년도가 갈라지기 때문에 자기는 86년 생과 같다는 의미로 빠른 87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즉 86년과 함께 공부했다 이런거죠.

  • @김지태-r1w
    @김지태-r1w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3

    초딩입학이 3월에해서 2월 까지 태어난 사람까지 입학 할 수 있어서
    입학통지서가 이 기준으로 발송 됩니다. 옛날엔 예외적으로 가끔
    시골에서 두세살 어리거나 한두살 많은 사람도 학교 갈수 있어요.
    (사연은 다양) 이런 경우 빼고 입학통지서 기준.

  • @Kim-yq6ku
    @Kim-yq6ku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ㅋㅋㅋㅋ 한번도 생각안해봤는데 그럴수도있겠어요 ㅎㅎ
    난 빠른듯만듯한 92라고해 ~ㅋㅋ
    한국말도 좀 간소화되면 좋겠어요.
    은는이가 이거도 생략하고. 숫자도 하나로 통일하고 ~

  • @hoonsong6615
    @hoonsong6615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2

    글쎄 양력인지 음력생인지도 매우 중요하지요....음력 12월생은 양력으론. 다음해 2월쯤되지요...따라서 빠른보단..더 억울하기도 좋기도한 경우입니다....빠른 보다 억울한 느린이. 있습니다 물론 장점은 한살 더 먹은 양력형과 친구 먹는것은 좋은 점이지요. 요즘엔 양력으로 강제 통합되어 음력을 쓰지않으니 자연스레 소멸된 언어 애먼살이란 단어도 많이 썼었습니다...예전엔 가정에선 음력쓰고 관공서에선 양력을 썼었지요 그래서 예를들어 음력 23년 12월생이면 양력으론 24년 2월쯤되고요 학교입학은 양력으로 24년생이랑 같이 다녔으니깐 사실 빠른보단 늦은 생일가진사람이 초등저학년땐 더 수업따라가기 억울한케이스입니다. 빠른은 친구들끼리 농담비슷하게 내가 너하고 같은 나이지만 한참 먼저 태어났음을 과시하는 속어입니다.
    억울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했던 음력12월생 애먼살이라 불리운 본인입니다..실지로 남들 8살때 입학하는 학교를 실제 양력으로 환산하여 7살에 입학했었으니 좋은건가 나쁜건가 저도 헷갈리게 살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