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젊었을적 애니메이터로 일하시면서 외주받아서 하던 작품중에 하나가 그랑죠 셨다고 합니다 ㅋ 저도 어린시절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커서 애니매이션 전공하면서 대학생때 엄마랑 우연히 옛날 만화얘기 하다가 엄마가 그랑죠 그리는 일 하셨었다고 해서 완전 깜짝 놀랐었던 ㅋ 엄청 뿌듯하기도 하네요 . 그래서 옛날에 외가집에 그랑죠 그려진 큰 그림 액자가 있었다는데 외할아버지가 엄청 싫어하셨었다고 해요 . 칼 이라던지 뾰족한 장신구들이 보여서 ....
그렇군요. 그나저나 한국과 일본에서의 인기 차이가 있는거는 어느쪽이 먼저 공개 되었느냐의 차이가 있다는걸 보기도 했었죠. 일본에서는 그랑죠가 나중에 나왔고, 한국에서는 그랑죠가 먼저 나와서 그런 차이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먼저 만들어진 작품이 있었고, 그걸 바탕으로 그랑죠가 만들어진게 나와서 그런 차이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당시 한국에서는 알 수가 없었죠. 지금처럼 인터넷이 편하게 활성화된것도 아니라..
@@dgdrwweqwq 그랑죠의 마법은 정확히 3어절로 이루어져서 구성 되어 있으며 마법계통/원소담당신수/효과or기술명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소설에서는 공식에 따라서 정확하게 사용합니다. 애니에서는 어감등의 이유로 몇몇 단어를 교체해서 사용하거나 생략하는 연출이 자주 나옵니다. jongsung park 말씀하신 자하라독시는 정확히는 자하 라드 크시드(ジャハ·ラド·クシード) 이렇게 3개로 이루어져있으며... 창고에 박힌 설정집까지 다시 열어보긴 귀찮네요 직접 찾아보셔용 저도 완전히 암기하는건 아니라성;
유치원 다닐때 기억이라 희미하긴 하지만 당시 완구 시장에서 볼트론과 더불어 가장 인기있던 로봇 장난감이 그랑죠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빠 졸라서 볼트론 사자새끼 한마리씩 사고 그랑죠 시리즈 로보트 하나씩 샀던 기억이 있어요. 브라운관 티비에 비디오테이프 넣어서 만화영화보던 시절이 그립네요.
3:15 어릴때 포세이돈을 가장 좋아했는데.... 주인공 일행이 처음에 달에서 출발해서.. 먼저 숲이 많은 세상으로 가고... 그 다음에 온세상이 바다로 덮인 세상으로 갔음... 바다세상에 갔을때 "이제 포세이돈이 많이 나오겠구나.." 하면서 좋아했는데...... 온 천지가 다 바다인 그곳에서 그랑죠를 소환할 넓은 공터는 매화마다 항상 있는데.. 포세이돈을 소환할 물은 없었는지.. 진짜 징하게 안나오더라...;;;;;;
제가 어렸을 때, 그러니깐 1991년, 제가 국민학교 3학년때 비디오 가게에서 1,000원 주고 열심히 빌려봤던 기억이 있네요. 나중에 이 만화 다운해서 본니깐 피닉스는 윈자트, 그리고 포세이돈은 아쿠아비트라고 하더군요. 또 민호는 "다이지" 용이는 "거스", 그리고 제롬은 "라비"라고 하던데. . . 구리구리의 당근송도 생각이. . . 옛날에, 그러니깐 30년 전인 1991년앤 그랑죠 연필도 팔았었는데. . . 암튼 동영상 잘 보고갑니다.
일본에서는 그랑죠가 씽씽캅보다 뒤에 만들어져서 씽씽캅의 아류작이라는 평가로 인기가 별로였지만 우리나라 한국에서는 거꾸로 그랑죠가 먼저 국내에 들어오고 나중에 씽씽캅이 들어오면서 씽씽캅이 아류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인기가 별로였쥬 그 이유중 하나가 그때 당시 일본 만화의 인기는 엄청 높았는데 국내에 방영하려 만화를 수입하기엔 씽씽캅의 수입료가 비싸서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그랑죠가 먼저 들어온게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랑죠의 모든음악은 지금 들어도 이해가안감, 아니 애들보는 애니에 왜 이런 고퀼음악이 들어간거지?ㅋㅋ 근데 그 덕에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랑죠의 음악 아무꺼나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추억땜에 몽롱해짐, 저 당시 달표면 세계에대한 신비로움과 아늑함, 편안함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저는 아재로써... 90년대 후반 초딩 때, 와타루보다 그랑죠 방영했을 때 그랑죠보다 슈퍼 그랑죠 완구를 많이 샀죠... 없어지면 사고 또 없어지면 사고를 말이죠.... 조립식도 팔았는데... 와타루 같은 경우는 제가 중, 고딩때 방영했던 거라 안봤지만.... 만약에 그랑죠 끝나고 와타루도 방영했다하더라도 그랑죠 완구만 사겠죠...
5:11 하이퍼 그랑죠에 대한 추억 어릴때 동네 친구들 대부분이 TV방영분만 봤지 OVA 본 애들은 거의 없었음. '하이퍼 그랑죠라는게 있다더라', '그랑죠 포세이돈 피닉스가 합체한다더라', '슈퍼그랑죠의 날개가 하이퍼 그랑죠의 투구장식에 불과할 정도로 크기가 엄청 크다' 등 소문은 무성한데 동네 비디오가게에 OVA판이 없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음. 난 슈퍼그랑죠, 포세이돈, 피닉스 로봇 세트를 갖고 있었는데 하이퍼 그랑죠 얘기 듣고 집에 있는 공구와 돼지본드로 마개조를 시도했으나 당연히 합체될 리가 없지. 팔 다리 머리 날개로 분해돼 누런 돼지본드를 덕지덕지 뒤집어쓴 3대의 로봇 토막들은 원상복구되지 못하고 결국 버려야 했음ㅋㅋㅋ
저희 엄마가 젊었을적 애니메이터로 일하시면서 외주받아서 하던 작품중에 하나가 그랑죠 셨다고 합니다 ㅋ 저도 어린시절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커서 애니매이션 전공하면서 대학생때 엄마랑 우연히 옛날 만화얘기 하다가 엄마가 그랑죠 그리는 일 하셨었다고 해서 완전 깜짝 놀랐었던 ㅋ 엄청 뿌듯하기도 하네요 . 그래서 옛날에 외가집에 그랑죠 그려진 큰 그림 액자가 있었다는데 외할아버지가 엄청 싫어하셨었다고 해요 . 칼 이라던지 뾰족한 장신구들이 보여서 ....
좋은 작품 만드는 데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pyeondoche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엄마께 꼭 말씀 드릴께요 :)
제 추억을 만들어주시 분 이네요:) 어머님 감사합니다!
@@minjaelee4841 저에게도 어렸을적 기억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추억의 만화중 하나 에요~!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엄마께 잘 전달 드리겠습니다 :)
자랑스러운 어머니시네요 덕분에 저도 마음 한 켠이 따뜻해 집니다 ㅎㅎ
그랑죠는 그랑죠 불러낼때 BGM으로 깔리는 음악이 최고인듯
일렉기타, 신디사이저, 드럼소리가 막 가슴을 두근거리게 함
ㄹㅇ 최고임 브금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예요!!!! 주제곡도 너무 감동적이예요 ㅠㅠ
아직도 내 쥬크박스임ㅋㅋ
학교 끝나고 와서 4,5시쯤에 티비 시작하면 보던 만화, 일요일에 이불 속에 누워서 아침에 보던 만화... 나도 모르게 힐링되고 편안하고 정서적으로 너무 행복했던 시간...
40대....이신가보네요
@@heeyau831 넵
그 시절엔 볼게 그것들밖에 없었는데 세월이 지나고보니 진짜 명작들이었습니다...
이게 맞음.. 볼게 없음... 하루에 해봐야 만화 1작품?? 토요일 일요일은 아침에 하나 점심에 전국노래자랑 끝나고한편 저녁에 했었나 해던거같음..
일요일은 디즈니 일요일 오후엔 둘리 영심이 깨비 슈퍼보드 무도사 배추도사 머털이 하니시리즈를 봤지.
애니는 매일 누나랑 싸워서보고 그랑죠나 부메랑 다간 선가드 케이캅스 보고싶은데 누나는 세일러문 웨딩피치 천사소녀네티 카드캡쳐사쿠라 베르사유의장미를 보고싶어해서 엄청 싸운기억.ㅋ
@@미리내-w9f 세일러문 웨딩피치 말고는 남자가 봐도 재밌음 ㅋㅋ 베르사유의 장미도 어린 나이에 이해는 안됐지만 프랑스 혁명을 다룬 내용 ㄷㄷ
@@문성현-n1j 가오가이거가 정점을 찍고 그후르ㅡㄴ
그랑죠는 bgm이 찐이다. 30년이 넘은 음악이지만 아직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그렇군요. 그나저나 한국과 일본에서의 인기 차이가 있는거는 어느쪽이 먼저 공개 되었느냐의 차이가 있다는걸 보기도 했었죠. 일본에서는 그랑죠가 나중에 나왔고, 한국에서는 그랑죠가 먼저 나와서 그런 차이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먼저 만들어진 작품이 있었고, 그걸 바탕으로 그랑죠가 만들어진게 나와서 그런 차이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당시 한국에서는 알 수가 없었죠. 지금처럼 인터넷이 편하게 활성화된것도 아니라..
어... 어디서 많이 뵌 닉네임 같은데... 설명 감사합니다!
씽씽캅도 재밌게봤긴했는데
@@BBoem401요 씽씽캅이 한국 방영될 때 반응이 일본에서 그랑죠 나왔을 때 반응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죠 ㅋㅋㅋ
씽씽캅은 일본 색이 너무 강하고 유치해서 그랑죠트갸 좋았죠.
11:00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그것
OST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만화
다시 오지 않을 추억의 시대.
어렸을때 봤던 만화중 가장 재밌게본 아니 그이상에 어린마음에 큰감동까지 느끼며 봤던 만화중에 하나가 그랑죠입니다. 88년생이구요 26화에서 그랑죠가 슈퍼그랑죠로 변신해서 다시 부활했을때에는 저는 어린마음에 울면서 봤습니다 ㅎㅎㅎ 특히 브금 bgm은 요즘 다시들어도 그당시 일본버블경제 버프 오지게받은 웅장하면서도 신나는 브금이고 냉정히 추ㅡ억ㅡ보ㅡ정을 뺀다해도 요즘시대에도 이리 잘만든 만화 브금이 있을까요?? 전 거의 없다고 봅니다 브금과 한국내에서 명성으로는 드래곤볼,슬램덩크,그랑죠 3대장까지도 들수있다고 봅니다
형두 울었다
말씀하신 브금은 인정이지만 원피스,나루토,귀멸의 칼날 등등..요즘에 나오는 애니에도 갓브금은 있답니다
격하게 인정
피구왕 통키는요
친구야 안녕
90년대엔 볼만한 만화가 정말 많았죠 ㅎㅎ
그리운 어린시절
쥬라기 월드컵
홈런왕 광속구
통키는 피구왕
축구왕슛돌이
캡틴플레닛
오리대장 꽉꽉이
나디아
시간탐험대
달려라 부메랑
영광의 레이서
그랑죠
볼트론
그레이트 다간
K캅스
@@nicego7533 꾸러기수비대
@@nicego7533 말괄량이 뱁스
@@nicego7533 카드캡터체리
메칸더브이.고바리안 .장고.실버호크.별나라 손오공.깐돌이.사파이어왕자. 꽃의천사 루루. 소공녀 세라.멍멍기사. 달타냥의모험. 등등
진자 그랑죠 브금속 일렉기타연주는 지금들어도 내 안에 무언가를 끓어오르게 한다…
통키 그랑죠등 스브스 애니가 인기 이유있던 이유는 어쩌면 국내 최초 소년만화 여서 일수도 있습니다. 일본에선 흔한 컵셉이지만 당시 국내 애니는 뭔가 존나 어두운 애니를 애들우준으로 내려서 방영하던 시기입니다. 80년대 대표작이 은하철도 999입니다.
애초에 70년대 일본 특촬물이나 애니메이션은 그런 어두운 컨셉이 상당히 유행했습니다. 그런 작품들이 80년대에 들어서 한국에 들어온거죠. 예전 세대라면 아는 울트라맨 시리즈도 60년대~70년대 울트라맨을 보면 엄청나게 암울한 시나리오가 많습니다.
일본 버블경제 시절에 나온 애니들 대부분이 명작이었음
특히 그랑죠는 OST 퀄리티가 대박
역시 뭐든지 돈이 있어야 잘 됨
돈의 흐름.. 그전세대는 홍콩이었죠 ㅋㅋ
나름 그랑죠 올드팬이라 자부했는데 그랑죠에 관해 몰랐던 정보들이 생각보다 많았네요^^;;
일본에서는 와타루의 짝퉁,2인자 취급받는다지만 국내에서 만큼은 그랑죠가 근본이고 내용이라던가
기체디자인에서도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렇죠 일본에서는 아무리 와타루라고 해도 역시 국내에서는 그랑죠가 최고죠! ㅎㅎ
어떤 작품을 먼저 봤느냐 차이인 것 같아요. 와타루 국내방영 시기에 이건 무슨 그랑죠 짝퉁이야 하는 반응들이 많았죠
매번 느끼는거지만 90년대에는 애니메이터들 중에도, 배경음악 제작자들 중에도, 게임 제작자들 중에도 천재들이 많았다는 것...
자본력이 장난 아니었죠 80년대
일본 버블 터지기 전엔 진짜 작품에 엄청난 투자를 했다 합니다. 80~90년대 애니메이션이 다방면으로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이유기도 하죠
그냥 니 하고싶은거 다해..
별 의미는 없지만 소환할때 외우는 주문이 '도막사라무'로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원문은 '도마 . 키사 . 라무' 였다는 사실도 영상에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고정 댓글 가즈아~~~마법진 주문은 참을수 없습니다
그럼 자하라독시도 뭔가 있는건가요?
@@dgdrwweqwq 그랑죠의 마법은 정확히 3어절로 이루어져서 구성 되어 있으며 마법계통/원소담당신수/효과or기술명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소설에서는 공식에 따라서 정확하게 사용합니다. 애니에서는 어감등의 이유로 몇몇 단어를 교체해서 사용하거나 생략하는 연출이 자주 나옵니다.
jongsung park 말씀하신 자하라독시는 정확히는 자하 라드 크시드(ジャハ·ラド·クシード) 이렇게 3개로 이루어져있으며... 창고에 박힌 설정집까지 다시 열어보긴 귀찮네요 직접 찾아보셔용 저도 완전히 암기하는건 아니라성;
일본어판에서도 도막사라무였던 것 같은데.. 도막사라무 히데요! OOOOO!! 이런식으로
@@chomchom0 정확히는 도마키사라문(ドーマキサラムーン 인데 애니에서는 편의상 몇몇부분을 변경을하거나 하더라구요 발음문제나 혹은 어감이나 등등의 이유로요
최종전이란 이래야한다는걸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이 아닌가 싶음.
사동왕과 태양왕의 결전파트는 굉장히 짧음에도 불구하고 잊혀지지 않는 임팩트를 줬음.
나레이션과 BGM과의 케미가 진짜 미쳤었지...
그랑죠는 녹화해서 테잎이 늘어지도록 수십 수백번 봤었죠. 제 어린 추억들에 참 즐거운 부분입니다.
오프닝 음악만들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세상의 때가 묻지않고 순수했던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절...ㅜ
지금도 이론적으론 가능은 함
OST 지린다...
최고
ost 트랙 전체 다 들어보면 이게 정말 초딩용
애니 음악인가 하는 초콸리티입니다!.
sbs에서 해줄떄 맨날 기다려서 봤음... 최애 만화 ㅠㅠ그립다그시절...
비디오판 막바지에서 영광의 레이서 예고편하면서
"이제 민호가 레이싱에 도전한다!"
라고 약을 팔았었죠...ㅋㅋㅋㅋㅋ
진짜인줄 알고 기다렸다 빌려봄..
그래서 사이버포뮬러 엄청기다렸는데
다른세계관이긴 했어도
재미있게 봄ㅎ
이때가 일본만화 황금기였지.. 버블로 돈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진짜 돈으로 작품을 찍어냈으니ㅋㅋ 이당시 만화들 bgm들도 최정상급 세션들과 작곡가들이 대거 투입되어서 만들어가지고 죄다 명곡들ㅋㅋㅋ
@우루사 당시엔 그저 만화들 즐기던 평범한 초중딩이었지 버블이 뭐고 노래가 좋긴한데 그냥 다 좋은거겠거니 했지 세션이 어쩌고는 몰랐지ㅋㅋㅋ 애세키가 ㅈㄴ꼬였누
좀 알고 말하시길 저당시도 저패니 하고 애니하곤 컷당 프레임 개수가 최악이였어요
황금기는 비밥이라던지 공각기동대라던지 에반게리온이라던지 이것보다 좀더 뒤에 왔지 90년대 초중반에서 2천년대 초반까지
이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도 저는 주요 사이트 아이디를 granzort로 사용합니다.
내 마음 속 최고의 만화는 그랑죠와 사이버 포뮬러 원탑 제로탑!!
그랑죠 소환테마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짐 ㅠㅠ
아시발 왠지 누가쓰고있더라
저 91년 당시 어린이ㅋㅋㅋ
엄마가 비디오가게에서 인기있다고 빌려와서 만화에 눈뜨게한 작품이 그랑죠랑 란마ㅋㅋ
아..여름방학에 에어컨틀고 침대에 누워서 빌려온 비디오봤던게 정말 그립다ㅜㅜ
메카 디자인이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됨 음악도 훌륭하고 스토리도 좋고 명작임
솔라크라운 얻고 난 후 소환 때 브금이 좋았죠
끝날때쯤 3마리 합체할때도 참 품위있고 세련됐었져
음악 퀄리티가 장난아님..
그랑죠 음악나오면 가슴이 뜨거워져ㅋㅋ
초등학생때 재밌게 열광하면서 봤던 그 기분이 묘하게 떠오름 ㅋ
슈퍼그랑죠 진짜 내 인생 작품입니다. 너무 좋아요 ㅠㅠ 난 죽을때도 주마등에 수많은 것 중에서 그랑죠는 꼭 지나갈 듯...
11:01 데빌리아 목욕씬
선생님 복 받으세요
5화 11화 체크
어릴 적 비디오로 빌려보고 그 후 SBS에서 다시 방영한 그랑죠!! 리뷰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BGM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구만
유치원 다닐때 기억이라 희미하긴 하지만 당시 완구 시장에서 볼트론과 더불어 가장 인기있던 로봇 장난감이 그랑죠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아빠 졸라서 볼트론 사자새끼 한마리씩 사고 그랑죠 시리즈 로보트 하나씩 샀던 기억이 있어요. 브라운관 티비에 비디오테이프 넣어서 만화영화보던 시절이 그립네요.
젯트님 오늘 처음보고 구독했습니다 근데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한문장 이 끝날때 마지막에 끝음처리를 좀더 부드럽게 잘하면 듣기 좋을거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성우님 강원도사람예여?
아직도 그랑죠가 용타고 다닐때 나오는 BGM을 잊을수 없다 ㅋㅋㅋ
3:15 어릴때 포세이돈을 가장 좋아했는데.... 주인공 일행이 처음에 달에서 출발해서.. 먼저 숲이 많은 세상으로 가고... 그 다음에 온세상이 바다로 덮인 세상으로 갔음...
바다세상에 갔을때 "이제 포세이돈이 많이 나오겠구나.." 하면서 좋아했는데......
온 천지가 다 바다인 그곳에서 그랑죠를 소환할 넓은 공터는 매화마다 항상 있는데.. 포세이돈을 소환할 물은 없었는지.. 진짜 징하게 안나오더라...;;;;;;
내가 알기론 그랑죠가 국내 공중파에서 방영된 로봇만화 중에 최고 시청률 인걸로 알고있음.
이제 슈로대에 나올때도 됐다.
제가 어렸을 때, 그러니깐 1991년, 제가 국민학교 3학년때 비디오 가게에서 1,000원 주고 열심히 빌려봤던 기억이 있네요. 나중에 이 만화 다운해서 본니깐 피닉스는 윈자트, 그리고 포세이돈은 아쿠아비트라고 하더군요. 또 민호는 "다이지" 용이는 "거스", 그리고 제롬은 "라비"라고 하던데. . .
구리구리의 당근송도 생각이. . .
옛날에, 그러니깐 30년 전인 1991년앤 그랑죠 연필도 팔았었는데. . .
암튼 동영상 잘 보고갑니다.
음악은 지금들어도 지림. 갠적이로 포세이돈팬임. 슈퍼포세이돈 지금봐도 멋있다
일본에서는 그랑죠가 씽씽캅보다 뒤에 만들어져서 씽씽캅의 아류작이라는 평가로 인기가 별로였지만
우리나라 한국에서는 거꾸로 그랑죠가 먼저 국내에 들어오고 나중에 씽씽캅이 들어오면서 씽씽캅이 아류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인기가 별로였쥬
그 이유중 하나가 그때 당시 일본 만화의 인기는 엄청 높았는데 국내에 방영하려 만화를 수입하기엔
씽씽캅의 수입료가 비싸서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그랑죠가 먼저 들어온게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1:32 계획된 에피소드 내용 일부가 사라졌어요 ~
넵! 그렇게 단축시켰는데도 잘 마무리 지었다고 하네요 ㅎㅎ
자료 찾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
BGM이 예술인 만화ㅋㅋ 그랑죠 등장 BGM은 내 벨소리인데ㅋ
아들한테 요즘 만화가 아니고 제가 봤던 옛날 만화, 전대물 보여주니 의외로 좋아하네요 ㅋㅋㅋ
이게 아들이랑 공감대 형성도 되네요 ㅋㅋㅋ
저 등장씬에 나오는 ost는 좋았죠.
저는 처음 봤을때 왠 대두가 나와서 잠시 놀랬죠.그리고 이런 생각을 했죠.
"저 대두로 싸우는건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변신하고 싸우더군요.
어렸을적 집착하며 부모님께 때쓰면서까지 애정했던 비디오와 장난감 넘버 원
그랑죠는 눈도 화려하지만 이미 귀에서부터 때리고 들어왔던 기억이..... 노래나 BGM 사운드가 가장 인상적이었던거 같아요
그랑죠는 좋아했지만 와타루는 본적이 없어서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없었는데,
슈퍼 로봇 대전X가 슈퍼 와타루 대전 수준으로 나오는 바람에 와타루가 싫어짐.
어렸을때 너무 좋아해서 비디오 가게에서 신작 재탕 으로 엄청 빌려서 보다가 커서 다시 봤는데 여전히 재밌다 ㄷㄷㄷ
클램프의 유명 작품 중 하나인 마법기사 레이어스도 불과 물과 바람의 마신(AI 로봇)이 등장하는데 그랑죠에서 따왔냐는 질문에 클램프는 명확한 공식 답변을 내래지 않았다고 하네요.
유치원 때 그랑죠 비디오 참 많이 봤었는데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5:30
어릴때 하이퍼 등장하는게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내가 그랑죠를 좋아한 나머지 뇌속에서 하이퍼 그랑죠란 것을 창조해낸 것인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 ㅋㅋ
TVA 마지막화에 나오는 황금색 그랑죠가 하이퍼그랑죠 아닌가요?
5:11 와 그래 내가 이거 비디오 가게에서 하이퍼 그랑죠 있다고 봤다고 애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한 명도 안 믿어서 꿈꿨나 했는데
30년만에 내가 꿈을 꾼게 아니었구나 의문이 풀렸네 ㅠ
너무 잘봤습니다 ㅋ ^~^
매번 감사합니다 :D
오.. 그랑죠, 우타루 둘다 재밌게 본 입장으로서 일본에서는 그랑죠가 의외로 반응이 처참했었나 보군요..? 스토리면에서는 무조건 우타루가 위라고 생각하고 ost쪽으로는 그랑죠가 훨씬 더 기억에 남네요 ㅎㅎ
내용알차네 잼있네용
민호네 엄마는 천사의 멜로디는 어떻게 알게되었을까 같은 내용들이 아직도 궁금하더군요. 엄마가 알고보니 긴귀부족이었다던가 그런생각 했었는데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만화...
통키, 그랑죠 등등 만화 보려고 놀이터에서 놀다가도 집에 들어와서 보고 다시 나가서 놀았었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 시절이네요...
이거 조립하는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종류별로 다 모았었는데..
추억입니다 정말.
그때 추억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그때가 좋았습니다.
아직도 BGM만 들어도 가슴이 설렌다
그랑조 CIRCLE을 벨소리와 알람으로 10년째 사용중인데 아침마다 경쾌한 기상음과 함께 좀비같은 모습으로 출근준비중...
76년 남앗다 우리아들은 그랑죠 볼수잇겟다
궁예가 설명해주는거 같아서 더 추억 돋고 좋네여
ost도 아직 생각나고 귀여운 당근송 영상은 가끔찾아보기도함ㅋㅋㅋ
홍당무야, 홍당무야!
너는 조용하지만~
토끼 귀는 깡총깡총 잘도 뛰논다.
구리구리 한~입만 깨물어 먹어보자
그랑죠의 모든음악은 지금 들어도 이해가안감, 아니 애들보는 애니에 왜 이런 고퀼음악이 들어간거지?ㅋㅋ 근데 그 덕에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랑죠의 음악 아무꺼나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추억땜에 몽롱해짐, 저 당시 달표면 세계에대한 신비로움과 아늑함, 편안함 모든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애들이 보니까 더 멋지게 해야죠. 그래야 시간이 흘러도 기억나지요. "애들거니까 대충" "만화니까 그까이거" 가 우리나라가 유아동 3d 애니 외에는 애니메이션 산업이 발전못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고퀄이어야 애들끼리
입소문도 타고 시청율도 올라가겠죠 이로 인한 나비효과는
어른이
되어서도 찾아 볼것이고
어른이되어서 자신의 자식들에게 까지 애니를 소개 할것이구여
그렇게 되면 애니는 완결 되어도
완구는 팔아먹을수 있죠
타미야의
우리는챔피언
처럼
11:57 TV판 32회 신죠 나오키 가 파이어 슈페리온 정비를 한 다음날 아침 장면
11:59 TV판 37회 서킷으로 진입하는 장면, 카자미 하야토가 최종 1위로 골인한 이후 장면
아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군요....처음 알게 된 얘기네요 ㅎㅎ
어렸을때 너무 재밌게 보고 추억에 남겨진 만화라 아직도 대지테마 음악 들으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ㅜㅜ
지금 영상 속 나오는 음악만 해도 완성도가 정말 높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OST도 정말 미친 애니
11:04 다들 이거 목적으로 오셨잖아요...
12:02 동그라미 밑에 있는 파란머리 여자 공각기동대 쿠사나기 모토코 아닌가요?
당시 완구사업 부진이라고 해도 여전히 완구가 라이센스를 받아 리메이크되는 나름의 인지도를 갖고 있는 듯(한국 한정이려나...?) 5:52 문구는 나도 본 적이 있는데 이거 완전 사기극 아닌가
방학때 비디오테잎 빌려서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립네요
추억의 그랑죠 오랜만에 떠올리고 갑니다 ^^
88년생입니다.. 초1(95년)에 국민학교 마지막년도에 글쓰기상받고 부모님께 그랑죠 장난감 사달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후로는 책읽을때마다 스티커모아서 40권인가.. 해서 더큰사이즈로 8000원인가 주고 샀던것같은데.. 이런게 왜 기억이나는지.. 정말 즐거웠던 추억이네요 ㅎㅎ
사이버 포뮬러에 이스터에그로 등장한 그랑죠 케릭터 너무 좋음. 그랑죠 마지막화에서 민호가 일행들을 지구로 초대했는데 마치 지구편(시즌2)으로 이어질 것 같았는데 안나와서 아쉬웠음. 사이버 포뮬러에 등장해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위안이 됨.
11:01 누나엿는데 이제보니 젊은처자네. 훌륭하다
5:54 90년대 초반에는 어린이들 상대로 이런 상술들 참 많았죠.. 지금이라면 다 상술이 아닌 사기들인데..
짱구성우님 저런거보면 참 대단하시네요. 오랫동안 성우를 하신다는게
잘보고 갑니다! 구독좋아요~
감사합니다 :D
한국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가 어릴때부터 일본 애니나 게임 접하는거 생각하면 참 대단한거 같음
아버지가 유일하게 사주신 장난감이 일본출장 가셨을 때 사오신 그랑죠 프라모델이었죠 97년도쯤 됐던거같은데 빨간색의 그랑죠가 아니라 초록색의 피닉스를 사와서 엄청 운 기억이 있네요😂😂😂
아 이거 보고 오르골 생각나서 찾아서 들어봤는데 뭔가 뭉클하네요..천사의 멜로디
태생만 보면 찐 주인공은 제롬이지요..ㅋ.ㅋㅋ
사포에서 구리구리컵은 봤는데 관중석에도 있었구만 @@!!
오프닝에서 베이스소리가 왜이렇게 중독성있고 좋은지 모르겠음..지금도 가끔 혼자 있을때 듣는데 ..좋음 @@
당근송도 한번 찾아봐야겠구만!!
순간 제롬이 누구지 했네요
도막사라무~!!!
사이버포뮬러의 경우 선라이즈인것도 있지만 디자이너가 같은것도 있습니다
이거 진짜 좋아했는데 메카물 중에 거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그담에 로봇수사대 k캅스 좋아했고 킁. 일본에선 아쉽다 아쉬워. 메카 피규어로? 인정도 못받는다던데.. 암튼 제롬 내 최애였음~
안녕하세요 6:10초경에 나오는 BGM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그놈의 조기종영만 아니었으면
TV판 1화의 괴생명체(사동족의 왕 카노푸스로 추측) 떡밥도 회수됐을것이고
설정으로만 남고 본편에 안나온 마동왕&사동왕의 기술들도 볼 수 있었을겁니다
하이퍼 그랑죠도 더 많이 활약했을테고
주인공팀 보다 적군 유닛이 되게 멋있었음
적팀에 용대가리 2개있던 로봇있었는데 주인공 기체보다 인기많았던게 기억나네요
반대로 적의 마법주문이 더 매력적이라 기체는 그랑죠드인데 주문의 적의 마법주문.그리고. 그랑죠드 일행보단 적의 기체들이 인기가 많았음.
와이버스트
저는 아재로써... 90년대 후반 초딩 때, 와타루보다 그랑죠 방영했을 때 그랑죠보다 슈퍼 그랑죠 완구를 많이 샀죠...
없어지면 사고 또 없어지면 사고를 말이죠.... 조립식도 팔았는데... 와타루 같은 경우는 제가 중, 고딩때 방영했던 거라 안봤지만....
만약에 그랑죠 끝나고 와타루도 방영했다하더라도 그랑죠 완구만 사겠죠...
이 영상에서 최고의 내용은 데빌리아 목욕씬이 있다는 거다.
.............그거 보고 흥분할 나이도 아닌데 그냥 한번은 보고 싶네
하이퍼그랑죠 출현하지 않는 비디오 저부분 완전 공감이네요 어릴때 생각난다 ㅜㅜㅋㅋㅋㅋㅋ
5:11 하이퍼 그랑죠에 대한 추억
어릴때 동네 친구들 대부분이 TV방영분만 봤지 OVA 본 애들은 거의 없었음.
'하이퍼 그랑죠라는게 있다더라', '그랑죠 포세이돈 피닉스가 합체한다더라', '슈퍼그랑죠의 날개가 하이퍼 그랑죠의 투구장식에 불과할 정도로 크기가 엄청 크다' 등 소문은 무성한데 동네 비디오가게에 OVA판이 없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음.
난 슈퍼그랑죠, 포세이돈, 피닉스 로봇 세트를 갖고 있었는데 하이퍼 그랑죠 얘기 듣고 집에 있는 공구와 돼지본드로 마개조를 시도했으나 당연히 합체될 리가 없지.
팔 다리 머리 날개로 분해돼 누런 돼지본드를 덕지덕지 뒤집어쓴 3대의 로봇 토막들은 원상복구되지 못하고 결국 버려야 했음ㅋㅋㅋ
6:20 배경음악 궁금합니다~
저때는 그랑죠를 못보면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들과
대화가 되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특별하지도 않았는데 구리구리가 어떻게 했다는 둥 시시콜콜한 얘기에 함께 웃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빌리아 진짜 예뻤지
인생 최초의 눈나....
봤어요?
더빙판은 너무 삭제장면이 많아서 자막판으로 보는게 훨이득 입니다.
3:39 슈퍼그랑죠가 할배그랑죠보다 월등히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디자인도 그렇고 비율이 차이가 크네요. 이제 알았습니다.
저희 유치원에 떠돌던 전설같은 얘기로는 그랑죠는 머리고 나중에 몸통을 이루는 파츠들이 나와서 거인형태로 합체한다는 말이 있었드랬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