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칸쵸네와 샹송을 누가 더 많이 알고있나, 산레모가요제에 1위한 가수에 대해서 아는척 떠들고 덕수궁 근처빵집에서 따듯한 찐빵을 먹던 75세된 손자손녀를 둔 할머니인데 남편이나 내 주변엔 유럽파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없지만 늘 일하거나 걸으면서 듣는 아다모의 모든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중학교때 이노래를 듣고 넘 좋아 매일 매일 들었던 노래 에요 지금 오랜만에 눈이 와서 이노래 을 들으려고 찾다 코멘트 를 보고 적고 갑니다. 그때 그시절 종로에 학원가 몰려 이ㅛ을때 금란 다방에서 이종원이 틀어 주던 노래들도 그립습니다 어느덧 머리에는 희 서리가 내리고 있는데 마음은 아직도 그때 시절로 돌아가고 픈 마음이네요..
사십여년전 불어 교생선생님이 고엽과 똠브 라 네쥬~ 를 가르쳐 주셨지요 덕분에 지금까지 흥얼거려집니다 이계절이 오면 이브몽땅의 고엽 아다모의 눈이 나리네를 찿아 듣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동의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1980년대 초 한창 대학생활에 모든 것이 내 세상 같을 때 신촌 연대 뒤 백양로를 눈을 맞으며 걷던 생각이 납니다.... 벌써 40년이 흘렀네요. 어떤 분의 말씀과 같이 “난 안늙는 줄 알았는데”.... 그 시절 그 추억이 애잔합니다......
이제 프랑스어로 배워 불러 볼까 생각해 봅니다. 더 늦기전에요🎉🎉
좋은글 음악까지 모두멋있읍니다
어느순간에 80세가 넘었읍니다
앞으로 감사하며 살아겠다는 마음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댓글을달수있는시간은50년정도뿐일게오
오랜만에 동명이인 만났네요 반갑습니다 시간이흘러 만날순 없겠지만 그래도 저는 정말 반갑습니다
ㅋ 마음은 청춘이시지요. ? 건강챙기시며 하루하루를 즐기시길 ()~
20대에 이노래에 몸을 흠뻑 실어 듣던 노래가 벌써 60이 되었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빨리 왔어요 손자볼나이가 됐습니다 60은 숫자에 불가하다고 해요 멋진 생을 보냅시다
인생무상 저두요ㅎㅎ
어휴...저보다 1년 위시네요..
그래요
멋진인생 삽시다 ~~~
@@암행어사출두여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멍청하다? 명예훼손죄 고소요건이 충분하지만 기회를 주리다.
70년대 초딩다닐때 듣던 노래.... 60이 다 되어가는 지금 들어도 명곡은 명곡입니다. 폴모리아 악단 연주도 좋고~
이노랠 들으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흘러간 세월이 너무나 아름답게 파도처럼 밀려오네요..
이 노래는 눈이 내리면 듣고 싶은 노래죠 나이가 들어도 이노래를 들으면 옛 추억이 떠오르고 그 때가 그리워 집니다 언제들어도 감성에 잠기게 하는 노래 감사합니다
친구와..눈이내리면시골교회뒷골목을누비며불르던~~고상한척했던시절그립고애잔합니다!
맞아요 지금 눈이 내리고 있어서
다시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차가워지고 겨울이 오면, 창가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따뜻한 커피와 함께 듣고싶은 곡.
남자친구와 칸쵸네와 샹송을 누가 더 많이 알고있나, 산레모가요제에 1위한 가수에 대해서 아는척 떠들고 덕수궁 근처빵집에서 따듯한 찐빵을 먹던 75세된 손자손녀를 둔 할머니인데 남편이나 내 주변엔 유럽파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없지만 늘 일하거나 걸으면서 듣는 아다모의 모든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그때 당시 부유하게사셨군요
저는 60대인데 샹송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고때 불어선생님이 노총각이셨는데 꼭 샹송을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닥터 지바고
조은노래 임 ~~~~~~다
라~~~~
우~~~~~~~^^
🗻
그 때 그 남친이 지금 그분은 아니신것 같습니다. ㅎ
혹사 대한일보 근처의 빵집이 아닐까요?
덕수궁 ,밀크홀 ,덕수제과 인접 고등학교 다니던 몇년 후배 입니다.
오늘 눈이 오니 옛추억이 아련 합니다.
덕분에 문득 옛날 기억이~
눈내리는 겨울 최고의 명곡입니다.
아득한 옛날로 돌아간 것 같네요
가슴이 천길로 철렁 내려앉네요.
닿을 수 없는 세상으로 한 해 여섯 달
전에 떠나가신 영감이 첫눈이 내리면 어김없이 들려주던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
눈 오는 날이면 혼자서도 꼭 챙겨 듣습니다.눈물이 납니다.그리고 마음이 정화되고 평화가 가슴에 내립니다!
마음이 저려오네요.님을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저도 겨울만 되면 듣습니다.
가신 분과 추억을 떠올리며 들으십시요.
전 음악의 배경된 장소에서 살았습니다.4년간.눈 지겹게 보았었어요.
지금은제주도 눈 안와요!
제주도30년째이지만.눈 몇번째 안밨어요!
영감이란 표현보다는 그이란 표현을 쓰세요
몸을 늙어도 마음은 아니거든요?
늘그으면 추억을 먹고 사는겁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네요.
예쁜 사랑만 간직하세요.
눈이 오면 어른들은 싫어했지만 길가 전파사에서 틀어놓은 이 노래에 흠뻑 빠져서 발 시린 줄도 모르고 듣곤했어요~~~~~그립네요❤️❤️❤️❤️
심~쿵~~
연말에 흰눈이정말펑펑내리고있네요~코로나로자유롭게한국에도못가고 이노래를들으며 조용히한해를보냅니다 제일좋아하는 아다모의노래 가슴속에 사무쳐오네요 타향에서의고향의그리움이~~
저는 겨울만 되면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를 꼭 듣습니다 약 45년전 아다모한국공연에 지인의 배려로 관람했는데 그때의 감동을 잊을수 없는데 세월이 덧없이 흘렀네요 아~ 돌아올수없는 그리운 시절이여~~
동감입니다.
옛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행복하세요.
동감입니다^^
눈오는날이면늘즐겨듣게되는
가슴시려오는음악입니다
추억속에 빠져듭니다.
청춘~♡
전 오늘에서야 널널하게 모든 전곡을 감상했네요 역쉬 눈이내리면 👧소녀시절로 돌아가는듯 맴이 설래네요 벌써60대 초반인데두요 ㅎㅎ 행복합니당~*♡*
잔뜩 찌푸린 하늘, 곧 하얀 눈이 내릴것 같은 분위기 ~~ 창가의 쇼파에 앉아 믹스커피 한 하며 펑펑 눈을 기다려 봅니다. ♡♡♡
학창시절 이노래 들으며 판타지를 꿈꾸곤헀는데, 노래는 새로들으니 그시절이 떠올라 또다른 감회같은게 느껴지네. 겨울의 잊혀지지않는명곡.폴모리아악단연주까지 감미롭네요...
역시 노래던, 음식이던 옛 향수가 묻어있는것이 좋아요 !
80년대 듣던 그 아련한 음악이 지금도 귀를 즐겁게 해주며. 마음까지도 80년대로 돌아가게 해주는 폴모리아에게 감사 드립니다 !!!
들어도 또 듣고싶은노래 잘 듣고 갑니다.
아이들의 입시 뒷바라지로 한참 지쳐갈때 듣던 모나코..
에메랄드 바다위에 편안히 둥둥 떠 있는 상상만으로도 위안이 되던곡.
곡이 너무 좋아 후에 실제 가 본 모나코는.. 역시 👍 멋진 곳이다!
젊은시절 다방에서 유리넘어 보이는 한송이 꽃같은 함박눈을 보면서 따뜻한 믹서커피에~~ 진짜 분위기가 그립네요.
어머니 모시고 그 옛날 세종문화회관에서 폴모리아 악단 연주회에 참석했던 날이 생각납니다. 언제나 들어도 좋은 곡^^
제 나이 이제 40대 중후반입니다.. 어르신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험한 세상 온갖 힘듬과 서러움 잘 견디시고 여기까지 오셧으니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저도 열심히 살겟습니다 꾸벅!
감축하네 젊은이
그래도 다행인줄아슈..
난 오십년전을 생긱하며.!
부럽습니다. 오해하진마세요
지겹도록. 않가던 세월이 어찌
이리 도망갔는지..다음에잡히연
꽁꽁 묶어두려하는데. 잡힐런지
고민입니다. 그누구도 .잡은사람이 없다하니 . 이놈 좀잡아 주시연 제전재산을
드릴 겠읍니다
현상범 . 세월 웃고가세요 ㅎㅎ
.
@@천병호-p6k🌟 전재산드린다는 댓글 님ㅡ
백세인생인데 지금부터라도 여행도다니시고 옆분과재미나게 사셔요 부럽씁니다 전재산 ㆍㆍㆍ 하시니 뭔걱정입니까 돈있고건강있씀 백세인생 인데요🙏
다 잘될겁니다
@@천병호-p6k 477088584
6
시골집에서 테이프카세트로 듣던게 40년 전,
이제는 55살, 세월 참 잘 가네요.
지금이 예전보다 훨씬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풍족한데 왜 그 시절이 그리울까요!
1988년 눈이 많이 내리던 시골 중학교. 도덕 선생님께서 카세트를 들고 수업을 들오시더니 교실 안 아이들에게 눈을 감으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카세트 버튼을 눌러 틀어주신 곡이 이곡이죠. 33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귓가에서 들려옵니다.
멋쟁이 선생님 셨네요
낭만적인 선생님이셨군요.
90년대 초반 중학생을 지낸 저와 비슷한 감성이 있어 공감합니다.
그런 선생님 많치 않을것 같은데
정말 감성이 풍부하신 선생님
학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했네요
그땐 눈이 많이 내렸죠. 동대구로 넓은 길위에 설송나무 큰키에도 눈송이는 흠뻑 덮어서 바람의 모습 그리듯 빗금 치던 그연말의 눈 속에서서. 하남석의 목소리 애절히도 스치면 내 젊은 시절의 그녀를 어찌 했나요. 아. 이 겨울이 오면 몸서리 치도록 그리운데.
ㅎㅎㅎ 반갑심다 대구분네요 대구에 올해 눈 왔나요???
오늘 눈이 여긴 멋지게 오네요-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답지요-
이루지 못한 사랑이어서
ㅎㅎㅎ 이치현씨의 사랑의슬픔 이네요
역시 대구는 아름답습니다
지금 옆에 누군가있음 ~♡♡
오늘...
대구 펑펑 쑫아지는
눈속에 잠시 추억에 젖어 봅니다
오!
동대구 그길의 그추억!
제게도~~~~
지금서울 대설주의보내렸네요 눈을맞으며 이노래듣고있습니다 젊은시절이 떠오르네요
1년후 오늘도 대설 주의보~^
지금 거실 창밖으로 눈이 펄펄 바람에 춤을 추며 내리고 있어요. 눈을감고 옛 추억에 빠져 봅니다~~
눈이오기를
기다리며
이음악을 들으니
너무좋으네요
그옛날의 아름답고
싱그럽던 시절을
추억하며 ~~~
힘든시절이었지만 삭막하지않았고
그시절 사람들 대부분 순수했든 ᆢ
난 진짜 늙지않을줄 알았고 남의일인줄 알았는데 우짜다
벌써 삼십년 사십년전 일을 회상할만큼 세월이 흘렀네
내 젊은날 듣던노래ᆢ 회한이
밀려온다
세상엔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즐거움도 슬픔도 모든게 거품처럼 사라지죠
다만 영원하지 않는 것만 영원하죠
아다모 눈이내리네 이한곡 들으려고 라이센스 디스크를 거금을주고 구입했든 기억이나네요~~
기을이오니 왠지쓸쓸함이밀려와 순수했던20대 시절회상하며 듣고있네요
시골에선참듣기힘든곡이었는데어쩌다보니불란스를네번이나갔네요.겨울에파리상제리졔에있는카페에서따뜻한크로왓샹과커피를남편과먹으며듣던게엊그제같은데벌써칠십이낼모래네요.슬픈이곡이짠하게마음에와닿는건 나이탓이겠지요.
이 음악을 듣고있으면 우울하다가도 갑자기 힘이나는건 왠일인지 슲퍼지연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슴한켠은 젊은날의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찼던 내가 생각난다
항상 즐겨듣고 너무좋아요~~
젊어서 음악에 미쳐 한때 디제이시절
하루면 수십번씩 신청곡 받을땐 지겹게 들리더니 오랫만에 다시들어 보니 역시명곡
이네요.
그게 벌써 반세기전
울 애기아빠 보낸지 5개월~왜 생전엔 삶의 전투로 앞만보고 소중한 님을 몰랐을까요~이 멋진 곡을 들으며 맘을 달래봅니다~고맙습니다
많이 아픕니다
같은 아픔을 이미 겪었지만 여전히 맘은 아리고ᆢ
그러나 살아내세요
눈처럼 맑게 굳세게
눈 내리는 겨울이오면
듣고싶은 음악이지요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명곡중에 명곡이라고 할수있는
노래 올리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십년 훨씬전에
듣고서 너무 좋은곡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너무 좋은노래 감사하게 잘 듣고
또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릴때부터그리운이들이여...
모두다어디에
들
계시는가??~~
하나하나기억나는
모든분들의추억속으로~~^^
예...
맞습니다.
정말 그리운 친구들.......
눈이 내려요
눈이내려요
누가 이눈을 보내 주실까요 그분은 눈처럼 아름다우신분
감사드립니다 이눈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깨끗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소서 아름다우신 님이시여💜💛💙
눈이 내리는 날이면 생각납니다 김추자님의 눈이 내리네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추억의 젊은날 로 돌아 가려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노래
실증나지 안는 노래
꼭 듣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겨울 소녀시절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눈이 오면 어른들은 싫어했지만 길가 전파사에서 틀어놓은 이 노래에 흠뻑 빠져서 발 시린 줄도 모르고 듣곤했어요~~~~~그립네요
애처러운 남자의 노래. 사랑이란 그런것.
사랑은 살수도 없고 팔수도 없는 경이로운것.
오직 망각의 바다만이 이 불을 끌수 있답니다
sookhyang lee 전파사...라는 단어에 40년전 자양동 그곳에 서게되네요..
@@エンティーオー 아
나도 좋아하는 노래, 프랑스 샹송가수 아다모 의 노래 폴모리악단이 편곡도 있읍니다
그 시절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인생의 끝을 바라보게 된 나이가 되었네요
그때 그시절의 추억!~
노래는 살아있는데,~
노래속에 추억에 그 분들은
세상에 없어서 가슴 아픕니다.
그시절 같이했었던 분들과 이음악들으면서
커피향그은함을 마시고싶당
20대에 다방에서 눈이오는날 창밖을 바라보며 듣던 그시절 벌써 60 되어가네요ㆍ세월은 빠르네요.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Shumë e bukur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수많은 필름이 끊겨진 기억ᆢ
현실속에서 사라진 추억의 편린들을 모아보지만 사라진 퍼즐 조각이 되어 잃어버린 시간의 흔적만이 남아 있네요 ㆍ어느듯 힘찬 삶의 동력은 꺼져가고 죽음의 그림자를 보게되는시간 ᆢ
왜 그리도 고민하며 살았는지ᆢᆢᆢ
눈내리는 겨울밤 창틈사이로 세찬바람 스며들어도 가슴울리는 음악이있어서 잘참고 견뎠던 시린 학창시절,
잠시잊었던 가슴후비는 감성의 이노래,오늘밤 벌써 열번째 듣고또듣고...
그리운얼굴들 하나씩떠나고 흩어진 옛친구들은 어디서 무얼하고있는지 그립기만하네.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라는 말도 때로는 허구로 들릴때가있다.
낭만과 아련함이 가득묻어나는 명곡중명곡
난 눈이 내리면
낙원상가 근방
7080에서 이노래를
울며 부르곤 합니다.
슬픈명곡 이지요.
지금 60대 후반인데 20대 때
눈오는 날이면 꼭 들려 주던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
눈 오는 오늘,아련한 옛 추억에
빠져 드네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지금밖에 눈이펄펄내려요 크리스마스날이에요 ~~^^아름답고 슬프네요
수고스러우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ㆍㆍ 🤗☕🍓🍒🎶
이런 옛곡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우리 가곡도 같이 5.60년대 팝송도 명곡이....................
옛날엔 눈도많이와서 전파사에서 자주들었는데 인제 나두변하고 모든게 그대로인게 없지만 추억은 그대로이구나
모든게 부족한시절이었지만 그때가 좋았지예 ㅎ
세상도 이리 삭막하지않고
낭만과 정이 있든시절이랐는데ᆢ
전파사ᆢ
그쵸
전파사 또는 레코드가게
그때는 그런것이 있엇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안해요
그 어린 시절, 눈발 날리던 거리에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이 노래를 들으며 언젠가는 찾아올 사랑을 기다리며 고독을 씹었었는데, 6갑이 되어가는 지금도 그런 사랑을 기다려야 하다니, 인생무상....ㅎㅎㅎ
눈이내리면생각나는사람첫눈이내리면볼수있을까가슴시린아픈사연눈시울이뜨겁내요
ㅈ늫다
아이고 ~ 찾아 야지요~ 사과가 입에 떨어지길 기다리는거는 아니지라~
첫눈이 내리길래 이 노래를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니 참 좋네요..
겨울을 참 좋아하는데..이제 겨울의 시작이 이 눈과함께 이 음악과 함께...
노래가 너무 좋죠 겨울에 제일 잘어울리는것같습니다
넘 감미롭고 정감있는곡 입니다 마음속에 간직한다면 간혹 욱 할때도 뒤를 돌아볼수 있는 곡이 아닐까요♥
되돌아보면 춥고배고픈 시절에 듣던 노래이건만 70 이 훌쩍넘은 나이에 이노래를 들으니 더욱 애절하네요
눈이내리네~듣고듣고 또들어도 질리지않는이유는 모든사람들에게 사랑받는곡이라 그러가봅니다~좋아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고 눈물나게 아름다운 삶이여!
태풍링링소녀가
휩쓸고지나간자리~~^^
감도다떨어져버리고
나무들도
고개숙여버린지금~~...
때이른 새하얀눈이그리워져
문득
다시듣고
갑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게합니다. 감나무의 낙엽이 흩날리는 쓸쓸함이 마음도 허 해집니다. 첫눈이 내리는 겨울을 기다려 봅니다.
어렸을적부터 이노래를 너무너무 좋아했는데...한겨울에 시내를 나가면 흘러나왔던 음악. 발길도 못떼고 우두커니 서서 들었던 이음악. 집안에 레코드판으로 흘러나오던 이노래.추억이 생각나네.
넘 보고 싶어요.
가장 아름다운 시절에
만났던 그 사람.
하지만
야속한 세월은
영원히 우리를 갈라놓았죠.
다시
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영혼마저 불살라 그녀를 놓치지 않을 거예요.
동감이네요
학창시절 친구와 눈 맞으면서 조용한 넓은길을 걸어본 기억을 떠올립니다 추억에 젖게하며 과거로 되돌아 가고싶은 나의 인생길!
언제 어느날,
들어도 좋아요!^^
노래. 소리가 감회가 소록 소록 합니다
이 노래 들 을때 ..우리의 감정은 추억 속으로 빠져듭니다.. 고요함,외로움,회한,희망,,이러한 우리의 모든 감정은... 우리의 양식입니다..
눈이 내리네.추억속에서도 못잍는40여년전그추억,저에게는 첫사랑과의 로맨스가 떠오르네요..잊을수 업는
그님 그리운 그님 잊을수 업는그사람.보고싶네요.
사랑은 추억 추억은 사랑
불어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아다모의 '눈이내리네'
새롭고 또 감동이네요~
유진과 준상의 모습과도
잘 어울리네요~♡
난 프랑스 🇫🇷 싫어
노래, 연주 및 배경 모두 너무 멋지네요..............!!!
언제들어도 좋아요 ~~~ 눈이 내마음을 아늑하게 꿈꾸듯 해줘요~~
아직 젊으신 75세 할머니... 이 노래와 함께 오래오래 젊음을... from 85세 노인네(?)
미음은 청춘이지요
아련한 LP의 추억 입니다
55년 전 중학생 때 이 노래를 처음 듣고 충격적이었다.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샹송이다.
아름다워요 ~~ 👍💚
70~80년대엔 따뜻한 남쪽나라 목포쪽에도 눈이 꽤 왔었는데 요사이는 눈이 거의 오지않고 와도 금방 녹아버리고 ㅎㅎ 그때 소싯적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노래를 사랑하는 여러분 명년 계묘년 새해에도 큰복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
가슴이 시리도록 좋네용~😢
필리핀 아티모난에서 이음악을 듣고있으니 외로워지네요 음악감상 넘고맙습니다
내나이가 중년을 훌쩍넘어서60을바라보니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어린시절 조그마한 지방의소도시에서 나름 살림살이를 잘했던 어머니가 마이마이카세트를 사주셔서 친구들과
낭만적인 노랠 많이 들었었는데 그때 겨울에이노래를
듣곤했죠
그때 어머니가 이제는81살입니다
인생이 참덪없어요
추억에 썅솜 잘 듣고 머무니다 코레라 질병 으로 모든 국민들이 힘들지라도 반듯히 다시금 회복 되리라 기다리면서 지난날 보다 모든생활 습관을 자중 하면서 인내로 기다리 겠읍니다
중학교때 이노래를 듣고 넘 좋아 매일 매일 들었던 노래 에요 지금 오랜만에 눈이 와서 이노래 을 들으려고 찾다 코멘트 를 보고 적고 갑니다. 그때 그시절 종로에 학원가 몰려 이ㅛ을때 금란 다방에서 이종원이 틀어 주던 노래들도 그립습니다 어느덧 머리에는 희 서리가 내리고 있는데 마음은 아직도 그때 시절로 돌아가고 픈 마음이네요..
눈이 내리면 남여노소 모두가 좋아합니다 눈사람도 만들고 서로 눈싸움도 하곤 합니다 낭만에젖어 눈길도 걷고 합니다 보하얀 눈이 내리내요 단꿈을 꿉니다~~~^^^♡♡♡♡♡*****
맘이편해지는느낌
최고에요
가을의 막바지~~ 점차 날씨는 추워지는데 60,70년대 학창시절이 그리워지네요
명동길 진고개길 그립네요 명동공원 포차 막걸리 생두부안주도요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노래.
오랜만에 추억에 잠기게
감상잘하고 갑니다
아다모의눈이내리네를들으니옛날생각에가슴이짜릿하네요.첫사랑도생각나고~~~우리가수^이숙^씨가부른것도매력있었는데요~~~다지난옛이야기가되었네요
멋진 샹송곡 입니다
나의 첫사랑/철수김원태
눈빛을 마음대로 적시며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강.
수줍어 붉어진 첫사랑에 매달려
그리움만 남기고서
숨소리 죽이며 바다로
가버렸다.
자그마한 하얀향기 다가와
텅빈공간 가득채운 첫사랑
화원에 사랑을 심었지.
보고또봐도 그리움은
칭얼대고 눈에가시 침입했나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던
첫사랑의 하얀마음
겉잡을수없고 달랠길없는 울렁이는 마음을
태우던첫사랑.
화창한 가을에 듣는 눈이 내리네 아주 상큼하게 와 닿습니다 매혹적인 노래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도행복하고 좋은하루 좋은음악잘듣고갑니다
눈이내리네 오늘 지금 눈이내리고 있네요
멋진영상 과 멋진노래 즐감잘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삼종셋트 선물 놓고갑니다 👏👍❤🥰⚘⚘⚘💞
순수했던 우리 어릴적에 많이 들었던 눈이내리네.,젊음이 좋긴좋았네요..
돌아보면 그리 행복했던 과거는 아니건만 사람은 나이먹음에 슬프고 죽음이가까워옴을‥알기에 그나마 젊음이 그리운거같다‥우리의 인생이 슬픔과고독이 전부이다 ㆍ할때 음악은 위로 가 되어 또다시 힘내어 자신을돌아본다
동감입니다
김여옥님 글이
어쩜 저에 마음과 똑 같으시네요 ~^
내내 행복 하십시요 ~~~~~
거슬릴수없는운명 갈뗀가더라도 다소진하고갑시다 난육십
@@케이티-q1p 참 재치있는 말씀입니다ᆢ잠시 웃어봤 습니다ᆢ
전여옥은 골수보수 김여옥은 맘도예쁘ㅡㄹ것같네
공감이 가슴실리게가슴에단네요
올해는 눈이 유난희 많이오네요.
창밖을보며 이노래 들어봅니다~~
거기는 어딘데 그렇게 눈이 막 내리나요?
사랑과 추억을
생각나게하는 아름다운~~
Beautiful Collection !!!!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곡이다 어쩌면 세월가도 겨울이면 몆 십년 들어도 똑 같을까
50년전 초딩 친구가 눈이 오는것을
상상하며 들으라 생일 선물로 보내온
곡 이에요 그친군 3년전 파킨슨 병에
걸려 투병중인데 감동이네요
친구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며
모든 환우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우와~ 멋진 곡 감사합니다.
20대 애들때 좋아하던 겨울 샹송 참좋아했다
지금도 좋아하지만 그때같은 가슴설레는것이 둔하고 그냥 듣기좋다~
이런 내가 싫다..세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