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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있는 대학들도 20년후면 절반은 사라 질 위기인데 ㅋㅋㅋ 평창에 무슨 대학 ㅋㅋㅋ평창에 서울대 학교를 지어도 간당간당한데 ㅋㅋㅋ 수원여대??? ㅋㅋㅋㅋ 진심이냐????
평창에 서울대 지어도 바로 조려대 원세대꼴 남 ㅋㅋㅋㅋ
여자교도소 수요 늘어날꺼 같은데 여성전용 민간 교도소로 리모델링하면 괜찮을듯...
@@mancitycafe 이런 애들 면상 한번 보고 싶긴 하다.어떻게 생겼을까?
서울대 평창캠은 애초에 농대 대학원 연구용시설이라 흔하게 생각하는 대학교의 용도가 아니긴 함
@@mancitycafe 똥덕여대 2000명 투옥하면 되겠다
1997년에 시작했으니 그땐 기대를 가지고 할만 했겠지... 저분들도 그냥 내 땅 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죽은 땅이고 공사장으로 방치되니까 하든지, 팔든지, 반납하든지 하라는거잖아...
이게 맞지 그냥 건물 지어서 다른걸로 돌리던가 죽은땅으로 냅두면 마을사람들만 억울하지
산골짜기에 여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도 참 ㅋㅋ 좋아 하겟다.
동덕여대애들 저기서 낙서나 하라고하면 되겠다
페미들 격리시키긴 좋지 어차피 서울에 있는 여대도 1~2개빼면 인서울 입결은 커녕 지거국 밑이잖아
또 여대라고 의미없는 패악질부리는거보소 ㅋ한남새끼들 ㅉㅉ
고추없이 못사는 애들인데 여대는 ㅋㅋ
지방에 있는 여대는 광주광역시의 광주여대가 유일함나머진 전부 서울 수도권에 있음
있는 여대도 공학전환 하려는데 무슨 여대를 평창에다 지으냐 ㅡ.ㅡ
캠퍼스가 물리적으로 다르니 1대학 2캠퍼스식으로 남녀공학 운영이 가능하긴 한데.. 학령인구 감소로 뭐가 됐든 대학 운영 자체가 쉽지 않긴 하지..
웃기고 자빠졌네
@정미정변호사 긁혔슈 아줌마? ㅋㅋ
@@정미정변호사아줌마 적당히 좀 ㅠ
@@정미정변호사혹시 동덕대 나오셨어요?
여대에 축산과가 있을까 임업과가 있을까, 농대 없는 여대가 산골에 캠퍼스 지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신기할 거 같은데?
니 편견이 역겹다 산골이면 무 조건 축산과나 임업과 농대가 있어야하냐??
여대에 농대 있답니다.
@@kgn1635 있어야지..그거라도 없으면 학생유치가 될거같음?
@@kgn1635 상식이 편견이된 미친세상 ㅋㅋㅋㅋㅋ
지방 여대 ㅋㅋ 메리트 지방대에서 마이너스 ㅋㅋ 여대에서 마이너스 ㅋㅋ 어따 써먹냐 ㅋㅋ
학교를 만들어봐야 수익은 안 날것 같지만, 기부받은 땅의 가치가 상당하니 일단 시간을 벌자는 수작인 듯...그냥 돌려줘라!
반환이 아니라 사기죄로 고소해야지
수원여대 평창 캠퍼스에 대해서 모르면 중립기어 박아라>마을 주민이 구입한 1만5천평을 한 학교법인(광희전문대학)에 기부>1997년 대학 건립 추진>2002년 공사중단>광희 전문대학 이사장은 사학 비리로 300억 해쳐먹어서 징역행>2012년 수원여대에서 인수,,, >2017년 대학 허가 취소
먹자니 배탈나고 뱉자니 아깝고...
이게 정답인듯! 혜안이 탁월하십니다.
계륵...
학교예정위치도 나쁘고 지금까지 학교설립공사가 27년째 중단됐고. 학교인허가도 취소처분됐고. 대학설립은 완전히 물건너갔지. 현재 공사주체인 수원여대는 평창군과 합의해서 땅을 팔아야지.
평창을 누가가냐,,, 안그래도 강원도에 있는 대학들 없어지고 있는데
리얼 동감..학교 짓는거 자체가 불확실성 가득인데 강원도 오지에다가 그것도 여대.. 이건 뭐
메디컬이 없는 한 아무도 안가지
학교 수련원이나 연구실용으로 단장해서 써라... 폐가처럼 놔두니 흉측해서 민원이 있는거 아니냐
학교가 와서 지역활기를 바라는건데 지들맘대로 용도변경은 말이 안돼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잇는 대학도 없애는 판에 짓겟나...
있는, 짓겠나
맞는 말씀입니다.계속 하던지 아니면 그만두던지 애매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의 30년간 저거 가지고 뭐하는 짓이야 대체... 관계자 다 뒤지면 땅 넬름하겠다. 이거 아닌가...
돌려줘라,
95%공정률인데 7년을 방치해 놓았으면 폐건물 아닌가?
요즘 시대에 여대는 시대착오지가득이나 출산율 바닥이라서 학생수가 줄어드는데, 성별도 절반만 받는 여대는 생존자체가 암울함
영상 보면 공정률95%가 아닌데? 골조도 아직 안 끝났구만
아니 있는것도 없애는 판인데..저기 왠 산골짜리 구석탱이에 뭔 대학이냐 ㅠㅠ
수원여대가 강원도에 왜 짓냐? 수원 화성2군대도 있는데 꽁짜라면? 그리고 수도권에 남아도는 대학도많은데 평창까지 가겠냐? 전문대인데
인구소멸인데 남,여공학도 아니고,여대학교냐?
저기 폐가전문 유튜버들이 들락날락 거릴정도로 너무 방치되있음
유령동네 살려보겠다고 주민들이 땅을 기부했더니 공사를하다보니 돈이부족하고 안되닌까. 자신들의 부채나 상환하기위해서 기부받은 곳을팔아서 부채를 변제하기위함.. 주민들은 동네 한번살려보자했는데 그걸 먹고 튀는 수원여대 라해야하나.. 못하겠으면 건물도지었으니 그당시 땅가격과 지금의 시세를 절층해서 나온돈을 본인들이 점용할것이아니라 주민들에게 주거나 주민들은 어차피 사람살게 해주는게 목적이면 이건부지의 효용성을 잘설명해서 납득을 시켜라.
기부의 조건이 대학을 짓는건데 안지을꺼면 ..아니지 못짓지 에휴..그냥 돌려줘야될듯.
평창에, 산속에 대학이라...유령과 신입생 모집하면 되겠다...
당장 반환하라.
학생수 줄어들어 대학들이 난리인데 강원도에 있는 분교를 누가 갈려고 할까? 더구나 ㄷ여대 사태로 여대 나락간 상태인데... 수원여대 돈 많나 보네
냉정하게 저길 누가 가냐..
돌려주는게 나을거 같은데
관리안되고 방치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우선 건물 안정성 검사부터 다시 하면 돈 들어가는거 한두푼이 아닐텐데 이걸 미련을 못버리네
건물 다지어진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지속가능 운영방안을 지금 도출한다고? 이거 사업자체가 졸속이네...운영방안이 있고 그 방안에 맞춰 지어져야 정상인거지...목적있는 건물이면 당연한 순서인데....일단 짓고 이제와서 이러는건....일반적인 가장 간단한 강의실 동 지어놓고 뭘로든 쓰겠다는 무책임한 계획아니면 답이 없지...
산 것도 아니고 기부한거면 돌려줘야지
어느 유투브 영상에서 봤는데 주변 산에 묘지가 엄청 많은 음기 가득한 땅인데...
소멸할 지언정 반납하지 않는다!!!
헐 수원여대도 있었어? 교비 투입? 땅 다시 주는게 아까운거 겠지
수도권 전문대학도 충원이 안되는 판국에 평창에 분교라니, 저거 추진한 교수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
저건 지을 생각이 없구만..
산 게 아니라 기부 받은 거구나 그럼 줘야지 ㅋㅋㅋㅋ
저 땅으로 대출 받은거 아님??
분명히 대입할때 평창캠 완공된다 어쩐다 했던거 같은데..
그냥 돌려주자. 동덕도 출석수 모자라서저게 터진건데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무슨 여대를 만들어.
이건 돌려줘야지 나라 법이 법이 아님
지을 땐 햑생들이 넘처났거든...아무대나 지어도 들어가던 시기
휴 기부왜했지...ㅠㅠㅠ결국 남몰라 하고있는데..90년대였음 완전 큰돈인데...
저기 지나가다가 봤는데 정말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저 시골 마을 길 중턱에 뜬금없이 수원여대 예정? 이리 돼있어서 머지 싶었음
주민들은 억울하겠네..
계약을 안지킨거네.
관련된 어르신들이 전부 다 돌아가시면사유화 될거 같습니다시간 끌기에요국고로 귀속 될까봐
수원여대는 진짜 뭔 생각을 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도소나 하면 딱이겠다..
서울대도 평창캠퍼스 있는데...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저기에 학교다닐 사람이 있을까?
협의해서 결론 도출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10년 안에 계획은 설립되나?
당연히 돌려 줘야지.. 한참되 되었네 저정도면 폐가잖아... 그리고 땅 투기로 볼수밖에 없잖아..
저거 이제 잊혀질 때쯤 전환해서 사유화하려나??
차라리 군에 팔아라...
사업할 능력도 없으면서 돌려주지도 않겠다는 개논리는 뭘까?구속하는게 대책이지.
저기도 그렇고 강원대 도계 캠퍼스란 곳도 그렇고 무슨 강원도 오지 산골짜기에 대학을 짓는건지 ㅋㅋ 제정신들이 아닌듯
반환해야맞는듯
다시주기싫치 공짜로 얻은땅인대....... 저런거 재발 땅기부 하지말라고...
시간 질질 끌다가 땅만 꿀꺽
대대 건물로 쓰기 딱 좋네
강원도에 있는 사람들도 나가고싶을텐데 거기에 무슨 학교를
안 할거면 뱉어여지;;
여대라는건 이제 필요가 없어..
대학교를 유지하기도 힘든데 새로 짓는거는 꽤나 힘들일이다지금 국립대학교 정원도 겨우 맞춘다고는 들었는데...
저건 대학이 문제네. 인구도 적어지는 마당에 이제와서 다시 학교짓는다? 무슨 생각이지?
남의 땅 꿀꺽하는 방법
땅 기증자들 죽을때까지 버티면 내땅 되는데...ㅋㅋ
다시 반납하고 원래 학교나 잘 운영할 생각이나 해라 ㅋㅋ 뭐 앞으로 운영이 잘될진모르겠지만
그냥 포기하고 반환해라... 뭔 사업을 지속해
5년 기한을 줘서 5년안에 공사 착공을 하라 하되, 6년이 지난 해 까지 공사를 시작안하면, 주민에게 반납해라! 이래야지
이미 충분히 시간을 주었다 돌려주지않으면 소송해라, 그럼 하는척이라도 하지 아님 차일피일
여대에 전문대인데 강원도에 캠퍼스를 더 두면 누가 다님?ㅋㅋㅋ 가뜩이나 4년제 대학들도 폐교되거나 점점 신입생수가 줄어서 통폐합절차 밟을 위기인데
아무리 땅이싸다지만 저런곳에 캠퍼스 왜만드는거임;
사업추진이 개구라인게 학령인구 줄어든거 안보이냐?? 약대 의대 캠퍼스 정도 아니면 누가 평창 까지 가냐? 걍 반납하고 제갈길가라 잘못 된 미래 계획으로 피똥 쌋으면 매몰비용 내고라도 손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건설만큼 크게 해먹는게 많이 없지
대학을 어떻게 짓냐... 반환해야겠네.
오.. 수녀원처럼 금남의 구역을 만들어 평생 산골에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끽하면 되겠네요
수도권 대학교도 유지가 될까말까인데 평창에 심지어 여대랜다… 기가 막힌다
사람이 워낙 적어서 그런가 대학 꼬라지도 죄다 거기서 거기네요
평창에 대학있다고 누가 가겠냐?
평창에 웬 대학 그냥 철수하고 땅도 돌려줘라...지금 수도권 대학들도 문 닫을 위기에 처했는데 뭔 산꼭대기레 공구리 쳐놓고...무안공항도 수천억 적자다....철수가 답이다.
아니 저런곳에 대학지어서 누가들어가는데
97년도면 벌써 27년 전이네
27년?어휴....
미친 저기에 대학을 짓는 용자가 있구나
학력인구가 줄어 들어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도 폐교하거나 통폐합추진하는마당에 공학도 아니고 그것도 지방 여대를 진짜 무슨 생각들이냐 그냥 반환해라
아이고야.... 수원여대... 수원에 봉담쪽에 있는것도 그런데....;; 평창에 몰보고 짓는다고한거지...;;
제발 기부 좀 하지마라, 🙏 누굴 믿고 기부하나? 기부에 대한 법을 상세히 해서 부도덕한 단체로 판명되면 토해내게 해야함, 얼마이상 기부받는 단체는 회계조사부터 받게하라.
30년째ㄷㄷ;;;; 땅 가격도 달라졌을텐데
반환이 정답이네
반환 해야지
여기 캠퍼스를 남녀공학으로 별도 시범운영하는 방안도 가능할텐데, 교육환경이 학생들이 올만큼 유지할수 있나가 문제… 인터넷 회선만 해서 광케이블 끌어 오고 하면 비용이 상당할텐데…
여자 들이 퍽이나 평창 산골짜기 가겠다. 서울만 나가도 큰 일 나는 줄 아는데.
저기다 대학을 만들면 참 머라 할말이 읍다 읍써
재착공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깨끗히 반환하고 끝내라
아니 ㅋㅋㅋ수원여대 망해서 수원대랑 합병한다는데평창에 추가로 지었어? ㅋㅋㅋㅋ
수도권에 있는 대학들도 20년후면 절반은 사라 질 위기인데 ㅋㅋㅋ
평창에 무슨 대학 ㅋㅋㅋ
평창에 서울대 학교를 지어도 간당간당한데 ㅋㅋㅋ 수원여대??? ㅋㅋㅋㅋ 진심이냐????
평창에 서울대 지어도 바로 조려대 원세대꼴 남 ㅋㅋㅋㅋ
여자교도소 수요 늘어날꺼 같은데 여성전용 민간 교도소로 리모델링하면 괜찮을듯...
@@mancitycafe 이런 애들 면상 한번 보고 싶긴 하다.
어떻게 생겼을까?
서울대 평창캠은 애초에 농대 대학원 연구용시설이라 흔하게 생각하는 대학교의 용도가 아니긴 함
@@mancitycafe 똥덕여대 2000명 투옥하면 되겠다
1997년에 시작했으니 그땐 기대를 가지고 할만 했겠지... 저분들도 그냥 내 땅 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죽은 땅이고 공사장으로 방치되니까 하든지, 팔든지, 반납하든지 하라는거잖아...
이게 맞지 그냥 건물 지어서 다른걸로 돌리던가 죽은땅으로 냅두면 마을사람들만 억울하지
산골짜기에 여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도 참 ㅋㅋ 좋아 하겟다.
동덕여대애들 저기서 낙서나 하라고하면 되겠다
페미들 격리시키긴 좋지 어차피 서울에 있는 여대도 1~2개빼면 인서울 입결은 커녕 지거국 밑이잖아
또 여대라고 의미없는 패악질부리는거보소 ㅋ한남새끼들 ㅉㅉ
고추없이 못사는 애들인데 여대는 ㅋㅋ
지방에 있는 여대는 광주광역시의 광주여대가 유일함
나머진 전부 서울 수도권에 있음
있는 여대도 공학전환 하려는데 무슨 여대를 평창에다 지으냐 ㅡ.ㅡ
캠퍼스가 물리적으로 다르니 1대학 2캠퍼스식으로 남녀공학 운영이 가능하긴 한데.. 학령인구 감소로 뭐가 됐든 대학 운영 자체가 쉽지 않긴 하지..
웃기고 자빠졌네
@정미정변호사 긁혔슈 아줌마? ㅋㅋ
@@정미정변호사아줌마 적당히 좀 ㅠ
@@정미정변호사혹시 동덕대 나오셨어요?
여대에 축산과가 있을까 임업과가 있을까, 농대 없는 여대가 산골에 캠퍼스 지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신기할 거 같은데?
니 편견이 역겹다 산골이면 무 조건 축산과나 임업과 농대가 있어야하냐??
여대에 농대 있답니다.
@@kgn1635 있어야지..그거라도 없으면 학생유치가 될거같음?
@@kgn1635 상식이 편견이된 미친세상 ㅋㅋㅋㅋㅋ
지방 여대 ㅋㅋ 메리트 지방대에서 마이너스 ㅋㅋ 여대에서 마이너스 ㅋㅋ 어따 써먹냐 ㅋㅋ
학교를 만들어봐야 수익은 안 날것 같지만, 기부받은 땅의 가치가 상당하니 일단 시간을 벌자는 수작인 듯...
그냥 돌려줘라!
반환이 아니라 사기죄로 고소해야지
수원여대 평창 캠퍼스에 대해서 모르면 중립기어 박아라
>마을 주민이 구입한 1만5천평을 한 학교법인(광희전문대학)에 기부
>1997년 대학 건립 추진
>2002년 공사중단
>광희 전문대학 이사장은 사학 비리로 300억 해쳐먹어서 징역행
>2012년 수원여대에서 인수,,,
>2017년 대학 허가 취소
먹자니 배탈나고 뱉자니 아깝고...
이게 정답인듯! 혜안이 탁월하십니다.
계륵...
학교예정위치도 나쁘고 지금까지 학교설립공사가 27년째 중단됐고. 학교인허가도 취소처분됐고. 대학설립은 완전히 물건너갔지. 현재 공사주체인 수원여대는 평창군과 합의해서 땅을 팔아야지.
평창을 누가가냐,,, 안그래도 강원도에 있는 대학들 없어지고 있는데
리얼 동감..학교 짓는거 자체가 불확실성 가득인데 강원도 오지에다가 그것도 여대.. 이건 뭐
메디컬이 없는 한 아무도 안가지
학교 수련원이나 연구실용으로 단장해서 써라... 폐가처럼 놔두니 흉측해서 민원이 있는거 아니냐
학교가 와서 지역활기를 바라는건데 지들맘대로 용도변경은 말이 안돼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잇는 대학도 없애는 판에 짓겟나...
있는, 짓겠나
맞는 말씀입니다.
계속 하던지 아니면 그만두던지 애매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의 30년간 저거 가지고 뭐하는 짓이야 대체... 관계자 다 뒤지면 땅 넬름하겠다. 이거 아닌가...
돌려줘라,
95%공정률인데 7년을 방치해 놓았으면 폐건물 아닌가?
요즘 시대에 여대는 시대착오지
가득이나 출산율 바닥이라서 학생수가 줄어드는데,
성별도 절반만 받는 여대는 생존자체가 암울함
영상 보면 공정률95%가 아닌데? 골조도 아직 안 끝났구만
아니 있는것도 없애는 판인데..
저기 왠 산골짜리 구석탱이에 뭔 대학이냐 ㅠㅠ
수원여대가 강원도에 왜 짓냐? 수원 화성2군대도 있는데 꽁짜라면? 그리고 수도권에 남아도는 대학도많은데 평창까지 가겠냐? 전문대인데
인구소멸인데 남,여공학도 아니고,여대학교냐?
저기 폐가전문 유튜버들이 들락날락 거릴정도로 너무 방치되있음
유령동네 살려보겠다고 주민들이 땅을 기부했더니 공사를하다보니 돈이부족하고 안되닌까. 자신들의 부채나 상환하기위해서 기부받은 곳을팔아서 부채를 변제하기위함.. 주민들은 동네 한번살려보자했는데 그걸 먹고 튀는 수원여대 라해야하나.. 못하겠으면 건물도지었으니 그당시 땅가격과 지금의 시세를 절층해서 나온돈을 본인들이 점용할것이아니라 주민들에게 주거나 주민들은 어차피 사람살게 해주는게 목적이면 이건부지의 효용성을 잘설명해서 납득을 시켜라.
기부의 조건이 대학을 짓는건데 안지을꺼면 ..아니지 못짓지 에휴..그냥 돌려줘야될듯.
평창에, 산속에 대학이라...유령과 신입생 모집하면 되겠다...
당장 반환하라.
학생수 줄어들어 대학들이 난리인데 강원도에 있는 분교를 누가 갈려고 할까? 더구나 ㄷ여대 사태로 여대 나락간 상태인데... 수원여대 돈 많나 보네
냉정하게 저길 누가 가냐..
돌려주는게 나을거 같은데
관리안되고 방치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우선 건물 안정성 검사부터 다시 하면 돈 들어가는거 한두푼이 아닐텐데 이걸 미련을 못버리네
건물 다지어진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지속가능 운영방안을 지금 도출한다고?
이거 사업자체가 졸속이네...
운영방안이 있고 그 방안에 맞춰 지어져야 정상인거지...
목적있는 건물이면 당연한 순서인데....
일단 짓고 이제와서 이러는건....
일반적인 가장 간단한 강의실 동 지어놓고 뭘로든 쓰겠다는 무책임한 계획아니면 답이 없지...
산 것도 아니고 기부한거면 돌려줘야지
어느 유투브 영상에서 봤는데 주변 산에 묘지가 엄청 많은 음기 가득한 땅인데...
소멸할 지언정 반납하지 않는다!!!
헐 수원여대도 있었어? 교비 투입? 땅 다시 주는게 아까운거 겠지
수도권 전문대학도 충원이 안되는 판국에 평창에 분교라니, 저거 추진한 교수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
저건 지을 생각이 없구만..
산 게 아니라 기부 받은 거구나 그럼 줘야지 ㅋㅋㅋㅋ
저 땅으로 대출 받은거 아님??
분명히 대입할때 평창캠 완공된다 어쩐다 했던거 같은데..
그냥 돌려주자. 동덕도 출석수 모자라서
저게 터진건데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무슨 여대를 만들어.
이건 돌려줘야지 나라 법이 법이 아님
지을 땐 햑생들이 넘처났거든...
아무대나 지어도 들어가던 시기
휴 기부왜했지...ㅠㅠㅠ결국 남몰라 하고있는데..90년대였음 완전 큰돈인데...
저기 지나가다가 봤는데 정말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저 시골 마을 길 중턱에 뜬금없이 수원여대 예정? 이리 돼있어서 머지 싶었음
주민들은 억울하겠네..
계약을 안지킨거네.
관련된 어르신들이 전부 다 돌아가시면
사유화 될거 같습니다
시간 끌기에요
국고로 귀속 될까봐
수원여대는 진짜 뭔 생각을 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도소나 하면 딱이겠다..
서울대도 평창캠퍼스 있는데...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저기에 학교다닐 사람이 있을까?
협의해서 결론 도출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10년 안에 계획은 설립되나?
당연히 돌려 줘야지.. 한참되 되었네 저정도면 폐가잖아...
그리고 땅 투기로 볼수밖에 없잖아..
저거 이제 잊혀질 때쯤 전환해서 사유화하려나??
차라리 군에 팔아라...
사업할 능력도 없으면서 돌려주지도 않겠다는 개논리는 뭘까?
구속하는게 대책이지.
저기도 그렇고 강원대 도계 캠퍼스란 곳도 그렇고 무슨 강원도 오지 산골짜기에 대학을 짓는건지 ㅋㅋ 제정신들이 아닌듯
반환해야맞는듯
다시주기싫치 공짜로 얻은땅인대....... 저런거 재발 땅기부 하지말라고...
시간 질질 끌다가 땅만 꿀꺽
대대 건물로 쓰기 딱 좋네
강원도에 있는 사람들도 나가고싶을텐데 거기에 무슨 학교를
안 할거면 뱉어여지;;
여대라는건 이제 필요가 없어..
대학교를 유지하기도 힘든데 새로 짓는거는 꽤나 힘들일이다
지금 국립대학교 정원도 겨우 맞춘다고는 들었는데...
저건 대학이 문제네. 인구도 적어지는 마당에 이제와서 다시 학교짓는다? 무슨 생각이지?
남의 땅 꿀꺽하는 방법
땅 기증자들 죽을때까지 버티면 내땅 되는데...ㅋㅋ
다시 반납하고 원래 학교나 잘 운영할 생각이나 해라 ㅋㅋ 뭐 앞으로 운영이 잘될진모르겠지만
그냥 포기하고 반환해라... 뭔 사업을 지속해
5년 기한을 줘서 5년안에 공사 착공을 하라 하되, 6년이 지난 해 까지 공사를 시작안하면, 주민에게 반납해라! 이래야지
이미 충분히 시간을 주었다 돌려주지않으면 소송해라, 그럼 하는척이라도 하지 아님 차일피일
여대에 전문대인데 강원도에 캠퍼스를 더 두면 누가 다님?ㅋㅋㅋ 가뜩이나 4년제 대학들도 폐교되거나 점점 신입생수가 줄어서 통폐합절차 밟을 위기인데
아무리 땅이싸다지만 저런곳에 캠퍼스 왜만드는거임;
사업추진이 개구라인게 학령인구 줄어든거 안보이냐?? 약대 의대 캠퍼스 정도 아니면 누가 평창 까지 가냐? 걍 반납하고 제갈길가라 잘못 된 미래 계획으로 피똥 쌋으면 매몰비용 내고라도 손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건설만큼 크게 해먹는게 많이 없지
대학을 어떻게 짓냐... 반환해야겠네.
오.. 수녀원처럼 금남의 구역을 만들어 평생 산골에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끽하면 되겠네요
수도권 대학교도 유지가 될까말까인데 평창에 심지어 여대랜다… 기가 막힌다
사람이 워낙 적어서 그런가 대학 꼬라지도 죄다 거기서 거기네요
평창에 대학있다고 누가 가겠냐?
평창에 웬 대학 그냥 철수하고 땅도 돌려줘라...지금 수도권 대학들도 문 닫을 위기에 처했는데 뭔 산꼭대기레 공구리 쳐놓고...무안공항도 수천억 적자다....철수가 답이다.
아니 저런곳에 대학지어서 누가
들어가는데
97년도면 벌써 27년 전이네
27년?
어휴....
미친 저기에 대학을 짓는 용자가 있구나
학력인구가 줄어 들어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도 폐교하거나 통폐합추진하는
마당에 공학도 아니고 그것도 지방 여대를 진짜 무슨 생각들이냐 그냥 반환해라
아이고야.... 수원여대... 수원에 봉담쪽에 있는것도 그런데....;; 평창에 몰보고 짓는다고한거지...;;
제발 기부 좀 하지마라, 🙏 누굴 믿고 기부하나? 기부에 대한 법을 상세히 해서 부도덕한 단체로 판명되면 토해내게 해야함, 얼마이상 기부받는 단체는 회계조사부터 받게하라.
30년째ㄷㄷ;;;; 땅 가격도 달라졌을텐데
반환이 정답이네
반환 해야지
여기 캠퍼스를 남녀공학으로 별도 시범운영하는 방안도 가능할텐데, 교육환경이 학생들이 올만큼 유지할수 있나가 문제… 인터넷 회선만 해서 광케이블 끌어 오고 하면 비용이 상당할텐데…
여자 들이 퍽이나 평창 산골짜기 가겠다. 서울만 나가도 큰 일 나는 줄 아는데.
저기다 대학을 만들면 참 머라 할말이 읍다 읍써
재착공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깨끗히 반환하고 끝내라
아니 ㅋㅋㅋ
수원여대 망해서 수원대랑 합병한다는데
평창에 추가로 지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