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의 탁월한 콘텐츠 "일당백" 10만구독을 앞두고 있네요.^^ 비슷한 아류 콘텐츠들이 쫓아 오고 있네요.하지만 차별화된 재미와 웃음,울림은 비교가 안되겠지요.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미소짓게 만드는 콘텐츠에요. 늘 지금처럼 소소한 일상의 기다려지는 행복콘텐츠로 자리매김 해주세요.삼정에게도 감사드리고 이외의 보이지않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자유평등박애의 찬란한 문화를 보고 유학을 왔는데, 막상 현지에 도착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과 제가 오해하고 있던 부분을 일당백에서 정박님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프랑스를 배우고 있어요. 복종도 좋았고, 심심 치 않게 나오는 프랑스 얘기를 들으며 모순덩어리인 이 나라에 대한 이해를 더 넓혀가고 있어요.
전혀 모르는 시점에서 알아듣기 쉽게 풀어 얘기해 주는거까지는 좋은데 각 회차 주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사전에 준비해야 애청자들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 왜 저 여자분이 샤를리 앱도조차 모르는 혹은 모르는척 하는 컨셉을 씌우는지 모르겠네요 제작진 잘못이 더 큰거 같아요 여성비하 느낌입니다 무지할 수 있지요 진지하게 그 주제에 다가가면 되는겁니다 저 여자분은 실실 웃어가며 머리에 든 거 없는 캐릭터로 앉아 있는게 보기 일당백 팬으로서 거북합니다
왜 여 자 분 은 어 울 러 지 도 않 는 웃 음 을. 끼 륵 끼 륵.....그 런 태 도 는. Date 할 때 함 니 다. 다 른 talk show 를 보 시 면 서. 공 부 하 시 고.. 자 신 있 으류때. ,,, 목 소 리 도 그 렇 구 요.. 전 에. 한 번 보 고. 니가 가 버 렸 읍 니 다. 남 자 두 분 만. 하셔 도 됨 니 다
저 여성분은 연출상 나름의 역할이 있습니다. 평범한 우리 시청자 다중을 대신한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예습 안 한 학생처럼 때론 겸연쩍어 하고 어눌한 겁니다. 강의실에 청강 들어갔다가 웃음이나 목소리가 싫은 학생 있다고 나갈 이유 됩니까? 자신의 비판이 분별력이 아닌 단지 증오에서 나온 건지도 모른다고 한번 생각해봅시다.
2024년 5월부터 고전읽기중입니다
일당백도 함께 보고있는데 재미가2배입니다
세분 케미 정말 좋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나의 건강한 취미시간 지적 허영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즐거운 시간 일당백~~~
세분 궁합이 너무 좋네요~~ !! 지금 너무 재미있어요~~.
정프로님 재치는 정말 최고예요! ㅎㅎㅎ 왤케 귀여우신건가요 ㅎㅎㅎ 여기는 시골이니까 천천히 가죠 ㅎㅎㅎ 일당백 화이팅입니다
일당백 👍 잘듣고있어요
책소개의 탁월한 콘텐츠 "일당백"
10만구독을 앞두고 있네요.^^
비슷한 아류 콘텐츠들이 쫓아 오고 있네요.하지만 차별화된 재미와 웃음,울림은 비교가 안되겠지요.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미소짓게 만드는 콘텐츠에요.
늘 지금처럼 소소한 일상의 기다려지는 행복콘텐츠로 자리매김 해주세요.삼정에게도 감사드리고 이외의 보이지않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명품 방송
스탕달. 다시 보러 왔는데 구독자 수가 올리실때보다 배가 넘었네요ㅋ
볼때마다 놀라지만 정박님은 정말 모르시는 게 없는 백과사전 같으세요^^
진심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욕망의 화신 쥘리엥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풀어주시네요~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
좋은 소설 소개 , 고마워요 ~
이번 적과흑 진짜 역대급 꿀잼이네요....푹 빠져서 다 봤어요...특히 나폴레옹 편 보고...프랑스 시대상을 알고 보니...더 몰입도 잘되고ㅋㅋㅋ 너무 잘봤습니다:) 나중이 꼭 책으로도 읽어봐야 겠어요💜💜💜
여성분 웃음소리가 귀에 거슬려 집중을 떨어뜨리네요~ㅜㅜ
자유평등박애의 찬란한 문화를 보고 유학을 왔는데, 막상 현지에 도착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과 제가 오해하고 있던 부분을 일당백에서 정박님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프랑스를 배우고 있어요. 복종도 좋았고, 심심 치 않게 나오는 프랑스 얘기를 들으며 모순덩어리인 이 나라에 대한 이해를 더 넓혀가고 있어요.
엄청 기다렸네요 ~
세분케미 넘 멋집니다
오래전이야기라 가물가물한데..잘 듣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컨텐츠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과 흑~ 오늘 일당백 제일 재밌네요 프랑스 근대사에 대한 깔끔한 정리 감사해요!
10대 시절 독서 중 가장 매력적이었던 적과 흑... 새록새록
십 수년 전에 읽었던 책이라 기억이 가물 가물합니다. 어떤 장교의 결투장면이 기억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읽을 때 이해는 어려웠지만, 가장 재미있고 감명깊었던 소설이었어요
정박님❤️
드뎌 업로드~~쌩유^^
지금보다 훨씬 생기 넘치는 분위기🎉🎉 내용에 더 몰입되는 케미입니다❤
세 분의 케미가 너무 좋고 재밌어요
와 양질의 컨텐츠 감사합니다~구독했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잼이쩌요~ 알릴레오의 책 리뷰와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집니다.
중딩 때 청소년판 적과흑을 봤을 때는 권력에 욕심많은 사람으로만 기억했는데, 이번 편은 기대되네요
일생동안 반드시 읽어야 할 백권의 책 "일당백" 10만구독을 미리 축하합니다!
('쇼펜하우어'의 책들도 꼬~옥 쫌! 부탁드려요~)
555555 적과 흑을 읽었을 땐 그냥 재미있는? 드라마 같았는데 꿀잼 비하인드와 관련 역사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깊이가 다릅니다 정박님🧡 정프로님 센스 있는 진행도 좋고... 다른 것들도 하나씩 다 들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선추천 후감상~~
와 기요틴 사용기록 보니까 진짜네요. 히틀러도 애용했었고 스타워즈 1편 나오던 시기와 별 차이도 없네요 70년대 ..와.. 이게 문화와 인권의 프랑스!!
도서관에서 책 빌렸어요ㅎㅎ
^^ 정말~ 미워할 수 없는~ 정미녀 님~ ^^ 프랑스판 작두이지요... 초간단 참수 시스템~
개작두를 대령하라~ 포청천 😜
알릴레오에서 막강한 라이벌 컨텐츠가 생겼네요~
ㅋㅋㅋㅋㅋ
딴건 모르겠지만 재미는 여기가 더 있는듯
아침엔 운좋으라고 운조커피 저녁엔 1키로 살 빠지라고 1키로커피 ㅋ
@@username_username123 7ㅍㅂㅂ7777ㅂㅂ777
예전의 가난한 청년 자리에 지금은 이민자 자녀들니 들어간거 아닌가 싶네요 . . 그르노블 30년 전에 갔었는데 언젠가는 또 가보겠죠😊
10만 실버버튼이 정중잉에 찬란하게 비추길 기원 합니다 항상 좋은책을 소개 해 주시는 일당백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 일당백 실버버튼!!!
오늘 밤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일당백때문에
와 스탕달!!
붉은것과 검은것,빨강과 검정,적과 흙
어머 깜짝.
방금 1킬로 커피 주문했던지라...
사춘기 때 읽고 , 50에 다시 읽은 책이예요. 같은 책 다른 감상. 기대하고 들을게요.^^
1킬로커피 사장 : 나는 왜? 어째서????
마틸드의 아버지인 드 라몰 후작이 딸의 임신을 알고 쥘리엥을 귀족의 막내아들이 아니라 추기경의 서자로 소문 냈던거 같은데요~~
정박님과 아이들 ㅋㅋㅋㅋ
어디에 남겨야하는지 몰라서 여기에 적어요~ 펀딩 참여했는데요. 언제 개별 연락오는가 해서요~
토스토예프스키의 백치를 읽고는 정박사님이 한국의 백치 아다다 와 비교 분석해 주시면 참 재미 있겠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니가 해~하라구~~네^^;;
21분대부터 프랑스 공화국 설명 (스탕달 1편)
돈과 지위를 노리는게 악인은 아니고 사람의 자연적 쏠림이지않나요 ㅎ
미녀씨 정박교수
일당백 에 나와야
빛나요
미녀씨 약간 허술모습이
매력적 이다
당신의 아름다운 댓글 감동입니다~^^
@@박혜수그립다
^^
전혀 모르는 시점에서 알아듣기 쉽게 풀어 얘기해 주는거까지는 좋은데 각 회차 주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사전에 준비해야 애청자들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
왜 저 여자분이 샤를리 앱도조차 모르는 혹은 모르는척 하는 컨셉을 씌우는지 모르겠네요 제작진 잘못이 더 큰거 같아요 여성비하 느낌입니다 무지할 수 있지요 진지하게 그 주제에 다가가면 되는겁니다 저 여자분은 실실 웃어가며 머리에 든 거 없는 캐릭터로 앉아 있는게 보기 일당백 팬으로서 거북합니다
지적 교양 프로에서 틈만 나면 섹스 코드로 빠져서 더 짜증. 머리 든 거 없이 기본적인 욕구만 강한 인간형이 가장 극혐.
깊은 가을 밤, 名講義....
ㅋㅋ 1킬로 사장님 의문의 금수저행
레미제라블 읽으면 배경을 모를수가 없는데... 영화를 봐도 마리우스 아버지가 워털루 전투 참여했고 나폴레옹에게 작위를 받았다는게 나오는데 어떻게 프랑스대혁명이 배경이라고 일반대중이 생각한다는건지.
06:49 문화자본
사과 주문해서 받았는데 맛있습니다.
정미녀님 너무 이쁘고 추억을 생각하게 됩니다
나폴레옹 3세는 나폴레옹 남동생 루이 보나파르의 3째아들임.
아으 정미녀~!!!😆
저 이거 오늘 처음 듣는데 3분 정도 정미녀는 백치미 담당임?
책소개 감사합니다. 그런데 발음이 조금 아쉬워서 자꾸 되돌아가서 듣게 되네요.. 죄송하지만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주시면 훨씬 듣기 편할 것 같아요
미녀님 원피스보러 왔어요ㅎㅎ 잘어울리세요
프랑스도 자신들의 억사적 과오를 교육시키지를 않는다더만요.. 옆나라 일본도 그렇고 불편한 역사를 제거해버린 대가를 사회가 치르는 듯.. 우리도 반면교사로 잘 삼아야 함..
우리도 역사책에서 베트남 전쟁시 자행한 행위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으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임진왜란을 승리로 가르치고 있죠.
영진이형 요새 눈 뜨시는거 같은데 여기선 심봉사네
23:00
ㅎㅇ
정미녀 덕에 일당백은 순발력이 좋다
그러게요 제재보다 가공이 더 이해가 빠르네요.ㅎㅎ
정미녀님은검은색옷이잘어울리네~
썸네일 사진 정미녀님 프랑스 귀족처럼 나오셨네요
데리고 온것이 아니라 식민지 국가 사람들이 잘사는 나라로 가게 됩니다. 무엇때문에?
언어가 통하기 때문에...
정미녀님 응원합니다
르 후즈 에 르 누아
빠리 꼬뮨을 공산당으로 묘사하는 거는 좀 거시기 하네요... 알제리 내전은 프랑스의 책임 부분이 있으니까 까뮈의 입장이 비겁한 거라고 볼 수도 있고요... 사르트르의 책임있는 행동이 더 가치있는 듯
정미녀씨 매력적이네
왜 여 자 분 은 어 울 러 지 도 않 는 웃 음 을. 끼 륵 끼 륵.....그 런 태 도 는. Date 할 때 함 니 다.
다 른 talk show 를 보 시 면 서. 공 부 하 시 고.. 자 신 있 으류때. ,,,
목 소 리 도 그 렇 구 요.. 전 에. 한 번 보 고. 니가 가 버 렸 읍 니 다. 남 자 두 분 만. 하셔 도 됨 니 다
저 여성분은 연출상 나름의 역할이 있습니다. 평범한 우리 시청자 다중을 대신한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예습 안 한 학생처럼 때론 겸연쩍어 하고 어눌한 겁니다. 강의실에 청강 들어갔다가 웃음이나 목소리가
싫은 학생 있다고 나갈 이유 됩니까? 자신의 비판이 분별력이 아닌 단지 증오에서 나온 건지도 모른다고 한번 생각해봅시다.
그런 캐릭터가
여기서 왜 필요한가요?
몰입하는데
걸리적거리기만 할뿐
여자분 패널은 맨날 무식한 컨셉이라 좀 안타까워요
한국에 정미녀 만큼 무지한 사람들 많음.
무지는 죄가 아니고 어느정도 대표해서
저기 앉아있는것일텐데...때로는 무지한 자의 질문이 허를 찌르는 경우도 있기 마련....뭐가 그리들 불편하신지..
여자분은 많이 읽고 책 프로그램에 나와야지 않을까?
10.25 ㅎㅇ
아 저 여자분...그 엄청난 사건을 모르다니..
저걸 서두에 설명을 다...
개같은 세상.. 피 토하는 음악..ㅅㅍ
한반도는 안그랬나?
여자분 완전 히히히 스토리 오윤혜 수준이네요
쓸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아서 , 듣고 나면 남는게 없고,너무 자기 주관만 얘기하는데 바쁘네요.
여자분 목소리가 거슬려
한국말 발음 까지 거슬려요.
그 사람인 (그 사람은)
나닌 (나는)
지난주 정미녀가 나한테 전화할거 같았어 😜
인셀 범죄잖아 결국?
진해하시는여자분은 웃지않았으면합니다.
왜 웃은지모르겠어요.
귀엽게보일러는건지.
기준없이 웃네요.
저눔의 남자 남의탓하고 있네, 쥘리앙
짜증난다 어느정도 아는 사람을 쓰세요
좀 심하네요
여자가 너무 맹하다.
정미녀 겁나 섹시해!!
기요틴이 참수래. 고문기구인가. 이러네. 진짜 맛이 쭉쭉 간다.
좌파학자의 편향되고 적당히 땃땃하고 시혜적인 시선이 참 답답하네요
이거 코메디야 뭐야 이런 바보여자가 나오네 이쁜척하지 말고 시사공부좀 하자 역겹다
표현의 자유도 적당히ᆢ
종교행위도 지나치다 구시대적
정말 저렴하네 이여자분 당신들 성희롱 몰라 그냥 다른프로 볼께
일당 백원. 아깝다.
화류계어울리는 정미녀 아는척하는 것도 짜증나서 듣기싫어지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