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대중음악 그 모든게 너무나 매력적이다. 촌스러운 듯 촌스럽지가 않아.. 저 쨍한 음색으로 지르는 창법. 라이브도 잘하고 ㅠㅠ 뽕넣은 앞머리, 어깨뽕... 김혜림, 장혜리, 이지연.. 등등 얼굴은 또 순정만화에 나올듯 예쁘고.. 저런 여가수가 나와줬으면.. 아 저 시대의 젊은이들은 정말 좋았을 것 같다 ㅠㅠ
저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DDD는 넘 유명한 곡이라 기억 생생한데 진짜 김혜림씨 미모는 저 정도인줄 미처 몰랐단 느낌이 드네요. 저 때는 좀 세게 보였을 인상인거고 되려 요즘 상타칠 개성있는 미모.. 첫 화면에 연출 자체는 80년 말 촌스런 감성이지만 뜬금 미모와 그 표정이 2010년대로 훌쩍 넘어선 느낌. 참 희한혀...
이분 어머님이 굉장한 가수셨는데 암튼 젊음의 행진인가?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는데 티비에선 로라스케이트를 타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당시만 해도 그런 유형은 터부시되던 시절이라 그런가부다 했거든요. 근데 저렇게 노래 잘부르고 예쁜 가수였다는걸 알아서 좋아할무렵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를 간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반백살이 넘어서 느끼는거지만 언제나 사랑했던 하나의 사람만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시 장거리 자동 전화로 장거리 연애 하는 내용인데 시대상을 제대로 드러내죠. 믿기지 않겠지만 우리나란 87년 전 장거리 자동 전화(DDD)전엔 시외통화는 교환을 거처야 하기 땜에 엄청 비쌌다고 하네요. 그걸 자동화 한게 87년인데 지금의 지역번호가 정착한것도 그때라 이 노래 발표 뗀 거의 최신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죠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난 몰래 그대를 부르네 속삭이 듯 마음을 끄는 다정한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두 눈엔 이슬만 맺히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간주중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헤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아쉬운 마음을 전하네 아련하게 나를 부르는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마음만 조급해지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나혼산 보고 왔습니당 입에서 자꾸 맴도는 디디디~ 디디디~
2024년에도 들으시는분 ..
카오디오 플레이리스트에 있는데용ㅋㅋ
저요!
저요..와...진짜 홍콩여배우 같은 대박 핵미녀셨네요 ㅠ 얼굴너무예쁘심 ㅠㅠ
엣헴
여기 한명 더요
이렇게 이뻤다고? 왜 그땐 몰랐지..
이지연땜에 주목받지 못한 가수 많았어요 양수경도 한미모 했는데 이지연이 발라버려서
양수경이 이쁜 건 알았는데 김혜림이 이렇게 이뻤는지 몰랐네요. 초딩 때라 그런가;; 불청에선 푼수떼기처럼 나오고 계셔서 더 놀랐네요
@@반석인-i2n 양수경이 그래도 여가수중 가요프로 1위도 많이하고 일본서도 대박났던 가수죠
Mc도하고 완전 청춘스타였는데 ㅎㅎ
@@반석인-i2n 양수경씨는 그때도 남성들의 심금을 많이 울렸습니다.김지연때문에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들 저시절엔 이렇게 이쁜지 몰랐다 하시는데 난 저때부터 여가수중 제일 이쁘다 생각했음. 누나 아직도 변함없이 좋아합니다~~❤
나이 들어서 보니 김혜림 누나 개 이뻤네... 눈이 살아있어
80년대 대중음악 그 모든게 너무나 매력적이다. 촌스러운 듯 촌스럽지가 않아.. 저 쨍한 음색으로 지르는 창법. 라이브도 잘하고 ㅠㅠ 뽕넣은 앞머리, 어깨뽕... 김혜림, 장혜리, 이지연.. 등등 얼굴은 또 순정만화에 나올듯 예쁘고.. 저런 여가수가 나와줬으면.. 아 저 시대의 젊은이들은 정말 좋았을 것 같다 ㅠㅠ
90년대에 봤을때는 80년대꺼 엄청 촌스러웠음요~~
모친 그 유명한 가수.
성형을 안해서 그래요
자연미가 주는 아름다움은 성형이 결코 줄 수 없는 거죠
진짜 여신급 미모다. 그땐 몰랐네~~
ㅠㅠ너무 이쁘다
여신중에 어떤여신 ? ㅋ
저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DDD는 넘 유명한 곡이라 기억 생생한데 진짜 김혜림씨 미모는 저 정도인줄 미처 몰랐단 느낌이 드네요. 저 때는 좀 세게 보였을 인상인거고 되려 요즘 상타칠 개성있는 미모.. 첫 화면에 연출 자체는 80년 말 촌스런 감성이지만 뜬금 미모와 그 표정이 2010년대로 훌쩍 넘어선 느낌. 참 희한혀...
진짜 저때 가수가 진짜 가수다..
생음악 쩔고 미모도 쩔고...
다시 보게되네요!!!^^
@이수만 아는척좀 그만.
립싱크가 많았던건 서태지이후임.
@@laurenjo4598서태지 무명일때 디디디 나왔다 자슥아
젊음은 참 짧고도 아름답구나
걸크러쉬...발라드도 잘함..댄스뿐만아니라
현재 설무대가 없어서 못하고 있음..
아직 건재합니다 김혜림 씨...
진짜 옛날 가수분들 가창력 죽이는듯
이분 어머님이 굉장한 가수셨는데 암튼 젊음의 행진인가?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는데 티비에선 로라스케이트를 타고 퍼포먼스를 하는데 당시만 해도 그런 유형은 터부시되던 시절이라 그런가부다 했거든요. 근데 저렇게 노래 잘부르고 예쁜 가수였다는걸 알아서 좋아할무렵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를 간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반백살이 넘어서 느끼는거지만 언제나 사랑했던 하나의 사람만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마지막 동전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이런 감성 너무 그립다 ㅜㅜ
순천시 남문에서 쭉 큰차버스타고서 88번호가 1980년 ~1990년도때에인가 헷갈려요.중앙시장에서 내려서 지하상가속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디디디가 계셨어요.동정을 미리미리 100원짜리를 수북히 준비하고서 울산에서 현대 중 공업에서 일하고서 휴식시간에 맞춰서 비실이한테다가
전화를 했드랬습니다.이 음순이의 언니야가요.그 때는 해바라기 우락부락과 울퉁불퉁과 약간의 우로 실리콘 소뿔2개와 모자모양귀두에 중간에
실리콘을 자세하게 모르고 있을때인지라서 마냥 설레고 기쁘고 하늘로 날아갈듯이 기분이 상쾌하고 유쾌하고 좋아라이였드랬습니다오.오바오바
와 처음 전화받는장면 너무예뻐서 깜짝놀람 성형없는 자연미인이라 더 예쁨 요즘에도 이런미모 나오면 완전뜨겠다 청순미에 이목구미도 시원시원 노래도 시원시원
와 라이브 증말 대박
이쁘셨네요^^
요즘젊은 사람들은 DDD 모르겠죠?그 전화 그립다~ 추억돋네요~내청춘 돌려줘~~~~;;;
ㅜㅜ
하... 김혜림... 정말 ..목소리면 목소리... 외모..제스춰.. 정말 스타성이 자연스럽게 베어들었다. 불타는 청춘에서라도 보니 얼마나 다행인지... 당신은 그 시대 청춘을 지배했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그 때는 제가 너무 어려서 몰랐어요. 지금 보니 원탑이신거 같은데.
강수지 잔에 진짜 원탑이었음
와 디게 아름다우셨네요. 성형 하나도 안하고도
우와~ 너무 이쁘다.
라이브 깔끔하고 메이크업, 헤어도 촌스럽지 않고...
이뻐서 그런지 약간 촌스런 의상도 귀엽고...^^
91년도 우정의 무대 초대 가수로 내가 복무하던 부대로 위문공연 왔었을 때..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가 내 눈 앞에 있구나! ”
2~13초 사이의 표정들이 너무 자연스러워.. 요즘.. 라라랜드 엠마스톤 연기가 자연스럽고 귀여워서 자주 보는데.. 엠마스톤 오버랩을.. 아주 자근 자근 밟아 주시네...
정말 예쁘셨네요~~그땐 그렇게 예쁘다 생각안했는데
얼굴에 소피마르소도 피비게이츠도 있네요~~혜림 누님 늦게나마 같은 세대로써 항상 응원할께요~~~
카랑카랑한 저 목소리 너무 좋음 쉬원하다
0:04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상큼하네요
아.. 지금봐도 너무 예쁘다.. 활짝웃는 표정~ 입술 찡끗하는게.. 몇번을 보게 만드네... ^^
너무 예쁜 김혜림😊😊😊😊😊
누워잇다가도 밥먹다가도 디저트 먹다가도 왜 자꾸 귓에서 디디디~ 하고 멜로디가 울리는건데... 노래 중독성 장난아니네...
ㅋㅋ 나혼보고왔음 은근 중독성 있네
라이브 실화입니까? CD인 줄 알았네요. 몇시간째 이 곡만 계속 돌려보고 있습니다 아흑..
어렸을때 정말 좋아했는데 그땐 인터넷도 없고 언제 방송에 나오는 줄도 모르고...그렇게 마음껏 좋아하거나 응원도 못하고 세월이 흘렀네요
너무 이쁘네요 와우~~~~~~~~~~~ 와 미치겠다 ㅋㅋㅋ
약간 이국적이며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김혜림 노래 좋아요 요즘 보고싶네요❤❤❤❤❤❤❤❤
김혜림의 최고 리즈 시절!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ㅎㅎ 그땐 이쁘장한 입큰 누나였는데 지금보니 미친듯 이쁘시네....
97년생 디디디 듣고갑니다~
님 수비적인가요?
홍진영 노래 좋아하실듯요 ㅋ
유튜브덕에 이런 보물같은 영상도 쉽게 찾아볼 수 이ㅆ어 좋네요. 역시 예전 가수들 미모가 레전드. 노래도.....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저누나 최근에 봤는데 아짘도 젊음 ㅋㅋㅋ
늙지도 않음 ㅎ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네요
한때 유명했고 예뻐서 제 기억에 남는 가수^^
나혼산 보고 잊고 있던 노래가 생각났어요.
옷스타일 지금유행하고 있는 오버사이즈 재킷팬츠네요^^발렌시아가 스타일 너무멋지네요!!미모가 한몫 더하셧죠😃
미인이셨네ㅋ 이뻐요~~
홍콩 여배우포스 확나네요
왜 이땐 이쁜지 몰랐지ㅠ
불청 나오신분들중 리즈시절 젤이쁘세요 불청보니 역시 세월이
라이브네요 와우...
진짜이쁘시다 11개월만에 다시보는중
혜림이 누나 내 이상형이었는데 ㅜㅜ
기억하실분들 계실텐데.. 당시 김혜림씨 별명이 입큰개구리였죠 ㅋㅋㅋ
잘봅시면 80년대 후반엔 저렇게 이쁜 여자가 군바리 춤추며 노래했답니다. ^^
강훈 맞아요. 입큰개구리!!!!!!추억돋네요
ㄴㄷ ㄴ
불청보고 옴.
젊은 사람중 한 사람인데요.
얼굴 가수이름을 잘 모르고 노래만 알았는데
옛날에 무지 아름다우셨네요~가창력도 끝내주시고!
국민 디져트 쏭!!! 디디디!!!
중학생때 첨으로 산 카세트 테이프가 김혜림 1집이였는데 지금 들어도 좋네요
형님 멋지십니다!!^^
와 진짜 진짜 이쁘시다 ㅎㅎ
김혜림님에노래듣고그때그시절을회상해봅니다항상건강하세요
내 첫사랑 혜림누나 ❤
젊음의 행진 단골 출연 멤버들 중 한분이셨죠^^
우리나라 대표 원로 가수 라애심씨 따님 맞으실겁니다..
참 이쁘고 매력적이다.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한지 몰랐지...지나고서 그소중함을알게된어리석은 사람...
어렸을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이목구비가 엄청예쁘네. 장백지 느낌
내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노래..2020.8.6
옛날 정말 그립다... 두두두
우와, 라이브같은데 음원이랑 거의 똑같네!!
이땐 국민학교때ㅋㅋ 노래만 많이들었는데 이제보니 비주얼가수였음. 지금 불청에선 너무 귀여우셔♥
어릴때 이쁜지 몰랐는데 지금보니 장난아니내. 80년대 일본 아이돌과 비교해도 꿀리지않을
저 외모에 저 가창력인데... 생각보다 너무 안떴어... 쌩라이브 쩐다
엥 생각보다 안뜨다니요 80후반~90초반 최고의 솔로여가수중 한명이엇는데
@@robertmichaelmyers8029 세계진출 하셨어야지
ㅠㅠ못한게 아쉽
@@robertmichaelmyers8029 히트곡이 2개밖에 없어 아쉬움 ㅜㅜ 노래 넘넘 다 좋은데....
인기많았는데
@@davidcrowley6216 이젠 떠나가볼까도 있지요
노래방에서 분위기 업 시킬때 제가 부르는 노래네요 ㅋ
이쁘고 노래도잘한다~❤️
목소리 얼굴 다 시원시원하네
그때, 국민학교때는 그냥개구리 누나 나왔구나 했었다.
시티팝 듣다가 여기로 왔는데, 가창력, 미모 최고였었구나!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눈에 별이박혀있었네..
이건우 작사, 유영선 작곡, 김혜림 노래. 1989
정말 이쁘네여
멀리있는 사람과의 가장 빠른 연락수단은 오직 DDD이던 시절.... 인터넷도 모자라 실시간 SNS를 통해 바로바로 소통하는 시대에 살다보면 가끔은 그 시절의 느린 걸음이 생각날 때가 있다.
정말 넘 예뻐요..그땐 왜 몰랐나..
나이먹은 지금 들어도, 어릴적 디디디 흥얼거림이 다시살아난다
에너지 너무 좋아. 다 좋아.
와 음색이 뭐랄까 당하네요. 엄청 이쁘시고요.
김혜림은 킹정이지!
이곳엔 생명이 느껴집니다.
시인이신가? 표현 멋지네요
노래도잘하고 이쁘고 !!!
정기적으로 들으러 옴.
입크고 눈 똘망똘망 머릿결은 찰랑찰랑 이쁘므니다 누나
아 뭐야 겁나 멋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 귀여워
진짜 이쁘시다
웃을때 지금시대에서 봐도 존나 예쁘네 ㅋㅋㅋ
정말 예쁘네요.
불청다시보기 보다 오신분?? 저때도 이뻤지만 지금도 너무 착하고 예쁘심
라이브 오졌다
시티팝 원형 느낌 너무 좋다. 창법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하네. 이분이 강수지나 이지현보다 훨씬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거 같은데 그닥 크게 못떠서 이름 한번 못들어본게 신기함.
여신이 따로 없네요
군대있을때 공중전화 수신자부담 전화걸때 항상 흥얼거렸는데
그립네요 ~^^
당시 장거리 자동 전화로 장거리 연애 하는 내용인데 시대상을 제대로 드러내죠. 믿기지 않겠지만 우리나란 87년 전 장거리 자동 전화(DDD)전엔 시외통화는 교환을 거처야 하기 땜에 엄청 비쌌다고 하네요. 그걸 자동화 한게 87년인데 지금의 지역번호가 정착한것도 그때라 이 노래 발표 뗀 거의 최신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죠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난 몰래 그대를 부르네
속삭이 듯 마음을 끄는 다정한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두 눈엔 이슬만 맺히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간주중
그대와 난 이렇게 멀리 헤어져 있기에
전화 다이얼에 맞춰 아쉬운 마음을 전하네
아련하게 나를 부르는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 들어봐도 왠지 마음만 조급해지네
더이상 이제 나는 기다릴 수가 없어요
마지막 동전 하나 손 끝에서 떠나면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디디디 디디디 혼자서 너무나 외로워
디디디 디디디 가슴만 태우는 그대여
감사합니다
89년 초1때 생각난다 그 어린 나이에 뭘 안다고
이 누나 너무 좋아해서 방에 브로마이드 붙여놨었는데... 그 기억이 마치 어제 일처럼 너무 생생하다.
근데 지금은 나도 42살이네 ㅠ
젊은시절은 누구나 있었다~
24년 곧50에 들으니 빠른곡인데도
눈물이나려는건…왜일까?
이뻐요
14위 축하드려요.
그때 그 연병장에서 연주할때가 생각납니다.. 드럼을 치던 종행의 방석배병장도 조종열병장님도 ㅎ
그때의 그 디디디..
정말 어렸을 때 들은 노래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