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와서 지랄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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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เผยแพร่เมื่อ 21 ก.ย. 2024
  • 엄마와 투닥거리며 보내는 시간이 전 즐거운데 엄마는 귀찮은가 봅니다~ㅋ 왕겨값이 너무 비싸다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양계장하는 막내딸을 위해 왕겨를 모아서 주시는 우리 부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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