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Side dish" is a confusing translation, and it took me a long time to realize this. I learned by eating with my Korean friends. I would see them mix and match everything to make good bites. I hope this translation can be fixed.
타코는 이미 버무린 재료를 싸기 때문에 잘라 먹어도 상관 없지만 한국 쌈은 각각의 재료를 하나씩 쌈에 올리기 때문에 잘라 먹으면 각각의 재료를 따로 먹는 것과 같아서 조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쌈에 먹고 입안에서 섞이면서 맛의 조화를 느끼는 거죠. 한국 음식 소개시켜주는 오스틴. 감사해요.
한입이 정답이죠. 얼마전 영상에 베어먹다가 포기하더니 아예 손도 안대는 외국인도 봤어요. 나이든 아줌마였는데 다른 사람말은 듣지 않는 고집불통이라서 뭐든 자기방식대로 먹고는 맛이 없다고 치워버리는데 어찌 화가 치미는지. 예전에도 깻잎은 싸먹어야 되는 채소인데 자기다 뭐나 되는양 뜯어서 한입 맛보더니 그걸 뱉고는 이걸 어떻게 먹느냔 식으로 말하는 이탈리안 사람도 기억합니다. 확 죽여버리고 싶더군요. 두입, 세입을 먹어도 맛있게 먹는다면 누가 뭐라 하나요 그런데 한입 베어먹고 선입견이 들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입을 강조하는 겁니다. 오스틴님은 자타공인 한국인이라 영상보기가 참 좋습니다. 음식문화를 잘 가르쳐주는 모습도 참 좋습니다.😄
3:43 👍 I knew it, Austin! I was sure you’d really know 'banchan.' As expected from a KAIST elite, you really understand the concept of 'banchan.' As I expected, you’re truly an expert with lots of experience in Korean cuisine! While each banchan can be enjoyed on its own, it's actually similar to the relationship between bread and jam, or bread and butter, in Western cuisine. Jam or butter can be eaten on its own, but it's typically enjoyed with bread, right? Haha. Banchan is also seasoned to be eaten with rice, so if people eat it on its own, like a salad, it might taste a bit salty. Austin truly understands that banchan isn’t just a simple side dish. I hope this accurate information about 'banchan' spreads widely among foreigners interested in Korea. ^^
Thank you, Austin, for all your hard work and dedication! You’re part of our "식구" family. In Korean, "식구" literally combines the words for "eating" and "mouth" and speaks to the importance of sharing food as a symbol of family and community. When you share a meal with friends or loved ones, you’re creating a bond that’s as close as family.
반찬 갯수대로 첩수를 따지는 게 아님... 기본적으로 3첩 반상부터 해서 5첩, 7첩, 9첩 반상이 있었고, 왕을 위한 12첩 반상이 최고였음... 아무리 지체 높은 양반이라고 하더라도 법도상 12첩 반상을 차려 먹을 수는 없었고, 최고로 차려 먹을 수 있는 게 9첩 반상이었음... 25첩 반상? 이런 건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한정식에 대한 무지의 소치에서 나온 표현...
좋아 보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쌈을 한 입에 먹는 이유는 한국식이라는 설명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옛부터 한국사람들은 쌈을 쌀때 복을 싼다고 하는데서 유래한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니까 상추 쌈 을 싸서 먹을 때 두번 세번에 나누어 먹지 않는 이유는 복을 한 번에 감싸서 먹어야 한 번에 복을 싼다는 것이고 그리고 복을 나누는 것이 아닌 복을 한 번에 먹는다는 것이지요. 좋은 음식 한국음식 많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즐감~~~~~~
구독했어요! 여름에 찍은 영상이군요 와이스님 와이프분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그나저나 요즘 한국 정부가 기술투자를 안해서 미래의 중심인 ai 후진국으로 전락했던데 삼성도 그래서 지금 망했고 카이스트는 괜찮은가요? 알앤디 예산 삭감한거 지금생각해봐도 제정신이 아닌듯요 기술로 수출해서 먹고사는 나라가 기술투자를 줄인다는게 진짜 정신병자같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한국이 어쩌다 무능한게 대통령이 된건지 국민들이 아직 정신못차린듯요
한국인들도 "제발 한 입"이라만 하지말고 그 이유를 함께 설명해줘야 합니다. 쌈을 한 입에 먹어야 하는 이유는 쌈 속에 들어가는 마늘, 쌈장, 기름장, 파 등등의 재료는 모두 한 번에 고기와 쌈과 뒤섞여서 양념 역활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나눠서 베어 먹게 되면 양념들이 제대로 뒤섞이지 않고 제각각 나눠지기 때문에 쌈의 의미가 없어지고 쌈의 맛이 아닙니다. 쌈이 한 입에 안들어가는 것은 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크게 싸서 그렇습니다. 조금 작고 재료를 몇가지 못넣더라도 조금 작게 싸서 한 입에 넣어야 합니다. 추가로 한국의 국수 요리도 서양의 파스타 처럼 돌돌 말아서 육수를 모두 증발시켜 먹으며 면발에 특유의 육수를 적셔서 먹는 한국식 국수의 맛을 전혀 못느낍니다. 그러면 그들은 한국의 국수는 그렇게 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면발에 육수가 촉촉하게 배어 있는 상태에서 육수의 맛과 면발의 식감을 함께 느끼는게 동양의 한국의 면요리인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끝으로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청국장, 물김치 같은 여럿이 나눠 막는 종류는 위생적으로 여러 사람이 숫가락을 같이 담그지 않도록 작은 국자 같은 것을 꼭 같이 제공하도록 정착 되어야 합니다.
8:23 Here, I explain that all the banchan flavors the entire bite, and it is kind of like a dumpling. Like making a dumpling made with lettuce or other greens. I did my best to explain it well. Eating Korean food takes a lot of skill, and I am still learning, more and more. When we eat with friends and family, I prefer to share the food, family style though. :)😂
@EatingwhatisGiven Your explanation in the video is perfect.💯👍 This is what I always say to Koreans who complain when they see foreigners eating ssam. 😄
오스틴이 쌈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원바이트 매우 중요! 욕심 내지 말고 네가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싸서 한입에 먹어라 라는 조상의 지혜가 담겨져 있는거임.
원바이트 굿 ㅋㅋ
저 한화팬인데 내년에도 와이스선수 봤으면 좋겠어요
코트니님이 만들어준 볶음밥 ㅎㅎ 대~~박
살짝 누룽지된 볶음밥은 그야말로 복음이요 진리죠 ㅎㅎ
ㅋㅋㅋ
반찬에 대한 해석과 정의가 새롭고 맞다는 느낌이 드네요.. 잘 봤습니다...
Thank you! "Side dish" is a confusing translation, and it took me a long time to realize this. I learned by eating with my Korean friends. I would see them mix and match everything to make good bites. I hope this translation can be fixed.
타코는 이미 버무린 재료를 싸기 때문에 잘라 먹어도 상관 없지만 한국 쌈은 각각의 재료를 하나씩 쌈에 올리기 때문에 잘라 먹으면 각각의 재료를 따로 먹는 것과 같아서 조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쌈에 먹고 입안에서 섞이면서 맛의 조화를 느끼는 거죠. 한국 음식 소개시켜주는 오스틴. 감사해요.
오스틴.생김새만 다르지 거의 한국인이네요.👍👍👍
감사합니다
*밥들 드실떈 스푼으로 .. 아직도 서양에서는 일본에서 젓가락으로 밥을 먹는게 아시아 문화 인줄 아는데 한국에선 자기 편 한데로 드셔도 되는데 비빕밥이나 공기밥은 스푼으로 드셔야 편함*
한화 이글스와 삼겹살 조합이라...😊 일단 믿고 봅니다.
👍
한화이글스와 삼겹살은 사랑입니다 ❤❤❤
이런 반찬 많이 나오는 정갈한 백반집이 찐 맛집인거 같아요. 채식하시는 분들에게 축복.
Absolutly!
어지간한 우리나라 사람보다 더 멋지게 소개하고 추천해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외국인?^^
Thank you for the kind words! I love Korea and sharing all the amazing food and culture here with everyone.
저런 한상에는 소주나 막걸리가 아주 최고의 궁합이죠.
한입이 정답이죠.
얼마전 영상에 베어먹다가 포기하더니 아예 손도 안대는 외국인도 봤어요.
나이든 아줌마였는데 다른 사람말은 듣지 않는 고집불통이라서
뭐든 자기방식대로 먹고는 맛이 없다고 치워버리는데 어찌 화가 치미는지.
예전에도
깻잎은 싸먹어야 되는 채소인데 자기다 뭐나 되는양 뜯어서 한입 맛보더니
그걸 뱉고는 이걸 어떻게 먹느냔 식으로 말하는 이탈리안 사람도 기억합니다.
확 죽여버리고 싶더군요.
두입, 세입을 먹어도 맛있게 먹는다면 누가 뭐라 하나요
그런데 한입 베어먹고 선입견이 들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입을 강조하는 겁니다.
오스틴님은 자타공인 한국인이라 영상보기가 참 좋습니다.
음식문화를 잘 가르쳐주는 모습도 참 좋습니다.😄
3:43 👍 I knew it, Austin! I was sure you’d really know 'banchan.' As expected from a KAIST elite, you really understand the concept of 'banchan.' As I expected, you’re truly an expert with lots of experience in Korean cuisine! While each banchan can be enjoyed on its own, it's actually similar to the relationship between bread and jam, or bread and butter, in Western cuisine. Jam or butter can be eaten on its own, but it's typically enjoyed with bread, right? Haha. Banchan is also seasoned to be eaten with rice, so if people eat it on its own, like a salad, it might taste a bit salty. Austin truly understands that banchan isn’t just a simple side dish. I hope this accurate information about 'banchan' spreads widely among foreigners interested in Korea. ^^
Oh, I love the "bread and jam" idea! That is exactly right!!!
한국에서 행복하시고 돈많이버세요😊
삶의 태도가 옳바른 분이네요 👍❤🎉
보골집 가보고 싶네요😊😊😊
I love it!!
교수님이 한국 사람보다 더 먹잘알이심.대한민국 팔도강산 탐방하시면서 한국인보다 더 많은 음식 종류를 알고 계시고 맛평가도 잘 하심.
한국의 백반은 밥이라는 캔버스위에 반찬으로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죠. 균형과 조합이 중요하죠. 잘 설명하셨네요 굿!
Thank you! That's a great way to put it!
우리나라를 사랑 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항상. 일편단심. 민들레
모든마음은. 하나
[영상교육자료] How to eat like Korean. ㅋㅋ 😂
역시 처음은 정석대로 드시고 다음부턴 원하시는데로 드시는게 좋아요
휴우~
감사합니다 설명해주셔서 원바이트 나이샷
한국 음식을 맛깔나게 소개 하시네용 👍 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오늘자로 구독하고 요청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반찬이다ㅡㅡㅡ밭에서 나온거라니 너무좋네요.
한화 이글스 충청도 야구 네년에는 우승가자 충청도 양반들 요즘 응원이 대단한데 보답해야지 현진 올겨울 젊은 투수들 책임지고 코치해 네년에는 최고 야구가자 🎉
교수님 개인적으로 부인이 많이 나오는 영상을 보니 너무좋아요 자주 부인많이 나오는 영상도 촬영부탁드려요 ㅎㅎ😊
She loves Korean food as much as I do!
원바이트에 먹는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
ㅋㅋㅋ 맞아요!
Thank you, Austin, for all your hard work and dedication! You’re part of our "식구" family. In Korean, "식구" literally combines the words for "eating" and "mouth" and speaks to the importance of sharing food as a symbol of family and community. When you share a meal with friends or loved ones, you’re creating a bond that’s as close as family.
Wow! I love it. 식구!
보골집이 아니고
복골집이네요😊
반찬 갯수대로 첩수를 따지는 게 아님...
기본적으로 3첩 반상부터 해서 5첩, 7첩, 9첩 반상이 있었고, 왕을 위한 12첩 반상이 최고였음...
아무리 지체 높은 양반이라고 하더라도 법도상 12첩 반상을 차려 먹을 수는 없었고, 최고로 차려 먹을 수 있는 게 9첩 반상이었음...
25첩 반상? 이런 건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한정식에 대한 무지의 소치에서 나온 표현...
오스틴의 전국 맛지도 갖고 싶다!! 오스틴을 한국인의 밥상 main 으로 출연시켜야 한다! 그의 넓은 지식은 음식에 대한 진심과 사람에대한 만남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한식을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
삶을 대하는 멋진태도를 가진 오스틴 부부를 존중합니다~!😊
Thank you so much!!
I have never seen person eating fried rice with chop sticks 😆 LOL
원 바이트.. 볶음밥을 with chop sticks LOL 😆
좋아 보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쌈을 한 입에 먹는 이유는 한국식이라는 설명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옛부터 한국사람들은 쌈을 쌀때 복을 싼다고 하는데서 유래한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니까 상추 쌈 을 싸서 먹을 때 두번 세번에 나누어 먹지 않는 이유는 복을 한 번에 감싸서 먹어야 한 번에 복을 싼다는 것이고 그리고 복을 나누는 것이 아닌 복을 한 번에 먹는다는 것이지요. 좋은 음식 한국음식 많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즐감~~~~~~
한화 시즌 끝날 전후쯤 촬영한것같네요. 반팔반바지 ㅋ 시원해보여요. 내년에도 계약될지모르지만 한국을 잊지않길바래요
와이스 재계약하자!!!
맛있겠다...ㅜㅜㅜㅜ
헤일리 다시보니 엄청 반갑네요
코트니 님 팬입니다 ❤❤
와이어선수 와이프! ㅎㅎ
청국장을 먹는 계절 ㅡ김장철이 왔어요
청국장 만 먹어도 별도로 변비걱정ㆍ유산균ㆍ제재는 않먹어도. 쾌변ok
분위기 자체가 끝내주네요.
저런 약간은 허름한 가게 참 좋습니다.
약간은이 아니고 엄청이지... 저런허름한집은 옛날동네 가야됨
한국음식 홍보대사 오스틴 박사!
보는사람이다ㅡ한국인이라서. ^^
쏴랑해, you guys all.
좋아 좋아^^
이쁜 해일리가 편하다고 같은 미국인과 다니면 한글은 못배울텐데! 😂😂😂
사랑스러운 헤일리ㅎㅎ입 크게 먹어도요
'옥천' 우리 아버지의 고향 이네요. 물론 지금은 그곳에 계시는 가족은 없지만...
감사해요 원바잇 ㅎㅎㅎ
쌈은 조금씩 싸서 먹어요~ 그래야 한입에 먹기 쉬워요 ^^
외국분들 한식은 오스틴에게 배우세요. 한국인보다 더 한식을 잘아는 분입니다^^ 👍
설명 잘 하셧음 어느 유투버들도 이런 설명 없었는데 굿 이네요
쌈은 한입에 먹어야죠.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 크게 싸서 입안이 가득찬 느낌으로 ㅋㅋ그래야 맛있지~
한식에 대해서 제법 제대로 파악하고 계시네요. 보기 좋아요. ^^ 다른 문화를 이해한다는건 아주 많이 힘든데~~ 왠만한 한국인들만큼 잘 아시는거 같아요. ㅋㅋㅋ
I am still learning. There is so much to learn, and I surely still make mistakes. But it is very deep. I love it.
한국의 김치 종류가 200가지가 넘는다네요!
오스틴 내년에 라이언 잡아와요 ❤
챨리~ 언재 보여줄꺼에요 히히
,ㅋㅋㅋ
헤일리 원바이트!!!
우와아 쩦 맛있게 먹어멍 😂😂🎉🎉🎉
감사합니다!!
굴구이 시즌 다가오는데 초대하시면 좋겠네요 ㅋㅋ
형 고마워!
그냥 다 고마워
복골집입니다 ㅎ
빙그레때부터 온리 이글스만 응원한 골수팬입니다. 와이스선수 행복하게 야구했으면 좋겠습니다
👍👍👍👍👍👍👍👍👍👍👍👍👍👍👍👍👍👍👍👍👍👍👍👍👍👍👍👍👍👍
먹방이다
re-signing congretulations~
💪💪
😍
다른 동아시아와 다르게 우리는 수저 문화가 아주 익숙하고 필수적으로 사용하는데
외국인들은 굳이 젓가락만 쓰더군요~ 예의에 벗어난게 아니라고 얘기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대전 복골집이네요.
저 집 마늘과 짱아치 온라인 판매하나요? 판매하면 좌표 좀 주세요
대전예수 와이스 선수 티가 멋진데 어디서 파는건가요?
와이프분이 입으신 검정티요! ㅋ
한국사람보다 더 많이 아시는 분. 카이스트에서 어떤 강의 하시나요?
🤤🤤🤤🤤🤤🤤🤤🤤🤤🤤🤤🤤🤤🤤
냉삼이면 끝
한국음식은 특히 향신료가 거진 없기 때문에 외국인이 먹어도 호불호가 없을듯요~
보통 라이스는 쌀 아닌가요
근데 밥도 라이스 라고하면 안돼죠 밥은 라이스라고 하면 안됍니다 그리고 반찬에대해서 설명해주신거 고맙게 생각합니다
머래는거야 그름 라이스 말고 뭐라해
안됍니다 ❌
안됩니다 ⭕
밥따로 반찬따로 먹는게 아녀요. 밥과 같이 먹는 겁니다.(대다수 외국인이 이걸 모름)
앞으로 대전에 외국인 선수가 오면 오스틴한테 풀코스 투어 맞겨라... 적응에 도움 많이 될거같다..
전 친구들에게 원바이트를 위해 밥은 올리지 말라고 권합니다. ㅋㅋ
미국 안가고 한국에 있는건가 ㅎㅎ
채널 이름은 주는대로먹는다 지만 사실 맛집만 찾아 다니심
쌈 크게 싸서 베어먹는거보면 진짜 어우.. 주먹이 불끈ㅋㅋㅋ그리고 대부분 밥과 함께 안 먹고 반찬만 오지게 먹음 외국인들은 ㅋㅋ
쌈은 꼭 설명해줘야지
어메이징
Thank you!!
대전이 우리나라 지역 중 음식이 제일 맛없어요 ㅎㅎ 성심당만 유명한 곳인데
쌈쌀때 굳이 밥까지 안싸고 밥은 따로 먹으면 됨
사람의 습관은 정말 한순간에 바꾸기 힘들군
쌈 베어먹기도 바꿀라면 일년은 필요함
외국인 너무 뭐라 하지 마시길 ㅎㅎㅎ
쌈을 잘라먹는 사람은 벌금 물려야 됨
맛을 잘라먹은 죄
재계약 안했나? 재계약 가즈아~~~~~~~~~~~~~~~~~~~~~~~~~~~~~~~~~~~~~~~~~
진짜 초반에 한입에 안넣는거 보니까 짜증이 확나네 ㅋㅋㅋㅋㅋ
알루미늄 호일에 구워먹으면 몸에안좋은거아님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추천
😂🙏
항상 외국인들이 한입에 먹는걸 설명하기전에 한입에 들어갈만큼 만들라고 말하고싶어 ㅋㅋ
구독했어요! 여름에 찍은 영상이군요 와이스님 와이프분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그나저나 요즘 한국 정부가 기술투자를 안해서 미래의 중심인 ai 후진국으로 전락했던데 삼성도 그래서 지금 망했고 카이스트는 괜찮은가요? 알앤디 예산 삭감한거 지금생각해봐도 제정신이 아닌듯요
기술로 수출해서 먹고사는 나라가 기술투자를 줄인다는게 진짜 정신병자같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한국이 어쩌다 무능한게 대통령이 된건지 국민들이 아직 정신못차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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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원바이트
한국인들도 "제발 한 입"이라만 하지말고 그 이유를 함께 설명해줘야 합니다.
쌈을 한 입에 먹어야 하는 이유는 쌈 속에 들어가는 마늘, 쌈장, 기름장, 파 등등의 재료는 모두 한 번에 고기와 쌈과 뒤섞여서 양념 역활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나눠서 베어 먹게 되면 양념들이 제대로 뒤섞이지 않고 제각각 나눠지기 때문에 쌈의 의미가 없어지고 쌈의 맛이 아닙니다.
쌈이 한 입에 안들어가는 것은 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크게 싸서 그렇습니다.
조금 작고 재료를 몇가지 못넣더라도 조금 작게 싸서 한 입에 넣어야 합니다.
추가로 한국의 국수 요리도 서양의 파스타 처럼 돌돌 말아서 육수를 모두 증발시켜 먹으며 면발에 특유의 육수를 적셔서 먹는 한국식 국수의 맛을 전혀 못느낍니다.
그러면 그들은 한국의 국수는 그렇게 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면발에 육수가 촉촉하게 배어 있는 상태에서 육수의 맛과 면발의 식감을 함께 느끼는게 동양의 한국의 면요리인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끝으로 된장찌개나 김치찌개, 청국장, 물김치 같은 여럿이 나눠 막는 종류는 위생적으로 여러 사람이 숫가락을 같이 담그지 않도록 작은 국자 같은 것을 꼭 같이 제공하도록 정착 되어야 합니다.
8:23 Here, I explain that all the banchan flavors the entire bite, and it is kind of like a dumpling. Like making a dumpling made with lettuce or other greens. I did my best to explain it well. Eating Korean food takes a lot of skill, and I am still learning, more and more. When we eat with friends and family, I prefer to share the food, family style though. :)😂
@EatingwhatisGiven Your explanation in the video is perfect.💯👍 This is what I always say to Koreans who complain when they see foreigners eating ssam. 😄
@@cheerupkorea thank you so much! Thank you for the great comment
특별난 반찬이 하나도 없다.
어디가도 비슷한 반찬 다 거기서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