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없는 장면을 넣은 라오어2, 광고는 했는데 진짜 있는지 없는지 모를 도깨비 , 광고와 너무나 달랐던 더 데이 비포, 광고는 한글로 했던 Starfield, 광고와 출시 연기를 6번한 스컬앤 본즈, 광고에 갑자기 Uneducated를 넣은 배틀필드 5 광고를 믿기에는 너무 많은 배신을 당한거 같아요
글쎄요. 바이럴로 게임을 성공시킨 소수의 사례에 해당하는 제작자들은 그렇게 말할수 있겠죠.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케팅비용이 제로에 가까웠지만, 트랜드를 타고 재밌고 바이럴이 성공한 작품들도 분명 있습니다. 문제는 그게 지금까지 항상 소수였다는 거죠. 이건 오래동안 계속된 과연 그렇게 마케팅 ( 이라 말하지만 사실 광고 & 홍보 )에 그렇게 돈을 들일 가치가 있냐는 논쟁의 연장선인데, 백년이상의 대량상품 및 서비스 경제에서 광고 & 홍보는 분명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주목을 얻는건 항상 어려운 일이었고, 그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세계적으로 연간 수천억달러의 비용이 여기에 쓰이는거구요. 맨날 보는 모바일게임 광고가 지겹고, 난 이거 하지도 않는데 이게 무슨소용이냐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그렇게 해서 일단 잠재유저의 주목을 끄는것 자체가 안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대부분입니다. 좋든 싫던 주목을 끌어야 구매가 가능해지니까요. 광고&홍보 비용 안들이고 입소문만으로 성공한 제품이나 서비스 분명히 있죠. 앞으로도 있을거구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70~80점 정도 겨우 나오는 '양산형' 게임(또는 영화)들은 같은 완성도라면 마케팅에 돈을 때려박은 쪽이 더 성공할수도 있겠죠. 근데 유저 만족도가 90~95점 이상 나오는 정말 압도적으로 재밌는 게임이 마케팅한다고 성공했나요? 2024년 초, 1분기가 끝나기도 전에 게이머들은 이미 그 답을 2개나 찾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게임이고 모르는 사람은 게이머가 아니라고 봅니다. 완성도 70짜리 '적당한' 상품을 만들었나요? 열심히 광고에 돈이나 쓰십쇼. 완성도 90이상으로 아주 자신있는 '좋은' 상품을 만들었나요? 마케팅? 돈낭비일겁니다.
영상을 보고나서, 스팀과 같은 공정한, 대형 플랫폼과 게임 커뮤니티가 사용자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어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것 같다는 것을 전달하는 듯 했습니다. 비판받는 매거진, 평점이나 전문가리뷰 등의 기성 마케팅 수단들은 게임이 인터넷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못하던 시기에 빛을 발했었죠. 아직 찾아내지 못한 게임이나, 가능성있는 게임을 발굴하는 게 좋고, 게임시장에 체계적으로 건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잘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있지만, 키워온 크기만큼이나 변화가 느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 안보여주는 게임광고, 특히 연예인 얼굴만 나오는 거랑 거짓부렁 트레일러만 보여주는 광고 진짜 개극혐임. 그딴데 마케팅비 써서 사업부 성과 올릴 생각좀 안했으면 좋겠음. 게임회사는 개발팀이 열심히 만든 게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어야 하며 사업부는 그걸 돕기 위한 서포트적인 위치에 서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1. 가치있는걸 가치있다고 광고한다. 2. 가치없는걸 가치있다고 광고한다. 무엇이 가치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소통해야한다. 가치 있는 것은 광고할 필요가 없다. 가치를 알아볼 사람이 광고해 줄것이니까. 이것도 결국 소통. 그런데 문제는 이것도 결국 획일화의 길임. 가치없는 것도 다양성을 위해 존재해야 될 때가 있는거고 누군가에게는 가치있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건데 그렇담 결국 플램폼의 역활이 다시한번 강조 되어야 하는데 내 스팀 계정의 게임 추천 알고리즘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거 같음. 물론 컴퓨터의 격언인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을 생각할때 내 추천 알고리즘이 맨날 같은 겜을 추천하는건 내가 그런 겜만 찾아서겠지만 광고가 필요 없다고 할정도가 되려면 이런 것 조차 넘어선 의왜성과 즐거움을 줘야겠지.
게임웹진 못 믿는 이유? 결국 돈임. 웹진 기자나 뭔가 조직을 굴릴땐 돈이 들어가는데 수익 대부분이 광고랑 게임사 홍보 마켓팅 비로 나오는 기사 작성글에 수익이 달렸음. 게이머들이 다들 언제 평가기관에 기부나 광고라도 줬음? 다 자기 장비랑 의견보기만 하는거지. 결국 방문은 해도 크게 상관없다보니 점점 웹진 같은 곳들은 수익성 악롸로 고정적으로 게임사가 주는 홍보에 매달릴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게임 평가를 안좋게 하면 다음 그 게임사에거 프리뷰용 게임 코드를 발급 안해줌 ㅋㅋ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개개인 평가가 가능한 스팀에 모일수밖에 없는구조고 스팀평가가 대부분 맞을 수밖에 없음
많은 유튜브 게임 광고들만해도 이게 구매할 생각을 품게 만들긴 커녕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뭣같은... 가운데 손가락을 절로 들어올리고 싶어질 정도로 도무지 볼 생각 자체가 안드는 편이죠.😑 중국 양산형. 이 두가지로 나오는 것들은 아주 그냥... 광고에 리소스를 낭비할 게 아니라 게임 자체의 질과 안정성에 투자하는 게 더 나아보입니다.
구글 스테디아 말아먹고 세계최대 광고경제 보유로 플레이 스토어에서 지겹게 광고때리지 어차피 사람들은 신작게임 정보를 보고싶어해서 스킵 안하고 보는 경우도 많다 막무가네 억지로 반복적으로 보게 강요하지 말고 자발적으로 선택해 보게 만들어라 장기적으로 어느게 더 효과있고 모바일 게임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는데 효과적일까
갑옷 고증 해 주겠다고 했으면 지켜야지 팔린다. 과격한 의상 구현해서 무검열 하겠다고 했으면 그렇게 해야 욕을 안 먹지. 한 번 배신한 회사는 또 할 거라는 이미지는 차기작 판매량과 기대감을 떨어 뜨린다는 필연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다. 광고비를 앞으로 얼마나 새 처럼 쳐 바르건 이제 아무런 관심이 없다. 직접 돈을 쓰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구매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게임 외적인 부분에만 치중하는 게임사들은 이제 망 해도 상관 없다고 스푼을 던진다. 잘 가라, 씨 입 쎄 들아. (씨 입 쎄: 씨 이발 입 만 솟나게 쎄 게 터네.) 명 존 쎄 로 유저들 뒷 통수에 정권 지르기로 급소인 명치도 찌르고 뒷 통수도 깠으면 씨 입 쎄 소리 들어도 할 말은 없다고 본다.
지하철 전광판에 발더스3 광고가 떴습니다. 게임 유저 (살거임) : 음... 발더스네 잠재고객이 될지도 모르는 시민 : (광고에 관심이 없고 지하철 기다림) 스팀평가 게임 유저 (살거임) : 역시 사야겠어 잠재고객이 될지도 모르는 시민 : 유저평가 나쁘지 않네... 좀 비싸지만 사볼까?
CDPR이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퀄리티는 둘째치고 키아누 리브스를 고용하는 것. 라리안이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잠재적 곰!섹! 덕후들에게 도달하는 것이었죠. 스텔라가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그냥 미녀 캐릭터를 주인공을 한 것과 IGN 프랑스 같은 Woke한 게임 리뷰어의 어그로를 끄는 것이었고요. 라리안과 스텔라가 코스트 퍼포먼스가 꽤나 좋네요.
우리게임어메이징할거에요어썸할거에요우리는유저들이즐거운뭐시기를위해서무언가를어떻게저렇게 했어요!아직게임은나오지않았지만짜잔!비하인드비디오!와!게이머여러분들기대되죠?그래서성당사서벽화도그리고와우유명연예인까지와서따봉해주네요새로운5차스킬말하자면이런느낌? 그냥 게임 플레이 영상좀 보여줘, 트레일러 구라 다운 그레이드 구라치면 망한거고
광고에 없는 장면을 넣은 라오어2, 광고는 했는데 진짜 있는지 없는지 모를 도깨비 , 광고와 너무나 달랐던 더 데이 비포, 광고는 한글로 했던 Starfield, 광고와 출시 연기를 6번한 스컬앤 본즈, 광고에 갑자기 Uneducated를 넣은 배틀필드 5
광고를 믿기에는 너무 많은 배신을 당한거 같아요
와 나열하니깐 ㅆㅂ ㅅ끼들이네 ㅋㅋㅋ
마케팅이고 저널리스트고 과장광고와 거짓말, 정치적 곡해와 왜곡 투성이라 차라리 스팀평가를 보는게 100번 나으니......
글세요...사펑 처럼 변하면 어떻하죠?
그리고 그냥 군중심리로 나쁘다고 평가하면?
@@777soon6후에 잘하든 말든 과장광고는 잘못 맞음
요즘 게임구매할때 한가지만보고 구매
한적은 없는듯 인디는 느낌좋으면 그냥
사지만
요즘은 그냥 스트리밍 직접 보고 살까 말까 정하는 것이 제일이라 느낍니다.
일단 저널리스트 글은 절대 안봄 ㅋㅋㅋㅋ
국내 게임사들도 제발 깨달았으면. 무슨 개발비에 광고비 책정이 절반 이상이더만....
의미 없는 연애인이 나와서 한껏 폼 잡고 게임 화면은 잠깐 나오고 "흑우" 하면서 게임 타이틀 보여줌. 그리고 저는 게임 화면 보다 스킵 버튼 켜지는거에 더 만족함.
스팀 평가는 냉정해서 순수하게 게임으로 승부 봐야하는데 그걸 버틸수있는 한국 게임이 거의없음
전부다 대채적 부정적에 적나라한 리뷰 실시간으로 들어나는 동접 ㅋㅋㅋ
국내 게임사만 아니라 대규모 AAA게임은 다 광고홍보비가 예산의 절반정도 됩니다. 이건 영화도 마찬가지구요. PC게임은 사실 라리안의 말이 맞긴 한데, 모바일이나 콘솔전용게임은 여전히 광고홍보가 중요하긴 해요.
그렇게해도 돈이 되더라구요....사주는 린저씨들이 돈을 너무 잘씀...
모바일게임은 한 해에 몇만개가 만들어지는데 순위권은 몇백개정도만 노출하니 마케팅비가 뛸 수 밖에 없는 구조
연애인의 모바일게임 광고하고 다를게 없을정도로 공수표만 만발하는게 현 마케팅의 현실이죠.
좀 고급스러워졌다뿐이지
게임 웹진과 리뷰어는 죽었다 겠죠.
마케팅비 집행 안해주는 진영을 미치도록 싫어하고 죽이려고 하더라구요.
물론 최근 광고가 의미가 없거나 보기싫은 방향으로 진행중인건 맞지만 실제로 광고로 게임에 쏠려들어오는 인구가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집행하는 거죠.
@@누더기곰효과가 없짆않다, 라는 뜻인가
재밌으면 그게 진정 최고의 게임이지 이번 년도 초에 팰월드,헬다이버즈2가 좋은 사례를 보여줬음
ㄹㅇ 광고는 무조건 스킵만 누르지 딱히 보고 싶지도 않음. 광고 보다 걍 시연 몇 번 해주는 게 더 좋음.
게임 찾을 때 무조건 먼저 보는 것 ==> 인게임 플레이 영상
영상이 없으면 어떤 홍보 문구와 화려한 그림을 보여줘도 그냥 못 본 걸로 치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게임으로 생각하고 있음
영상도 1회용 시네마틱이라면 그림과 마찬가지. 이미 팬이 된 사람이라면 몰라도 게이머에겐 아무런 가치도 없음
@@MondayGone 솔직히 플레이영상부터 나오는 광고나오면 일단 눈이 감ㅋㅋ
개중에 실제로 재밌어보여서 깔아서 플레이해본 경우도 있긴함
물론 위같은 경우는 등장하는 광고에 1% 정도 되는것같음...
2시간이면 많은것을 확인할수 있다
매너로드는 진짜 대단하네요. 1인 개발인데 100만 카피 팔린거면 도대체 얼마나 번거야 ㅋㅋㅋㅋ
스팀서 30%인가 때가니까 거의 200억 정도 벌었을 듯 앞으로 계속 더 팔릴 거고...
게임개발은 보통 인건비 홍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다보니 생각보단 많이 못벌었을지도..?
@@stranger-fj5rp1인개발이라 인건비는 다른 게임에 비해 적게 들었겠네요.
1인개발이라고 혼자 만드는건아니던데 몇명나눠줬을듯
ㄴㄴ 언리얼 엔진인가 그래서 엔진사인 에픽에 100만 카피면 개발자들은 월 $19 에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고 나중에 언리얼 엔진 4로 제작한 상용 제품을 통해 얻은 총 매출의 5%를 에픽 게임스에 로열티로 지불해야함. 한40%는 떼가는거임
애초에 게임이라는 콘텐츠 자체가 영화나 드라마처럼 굳이 광고에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음
잘 만들어진 게임은 온라인 커뮤니티나 채널에서 입소문을 타고 알아서 흥하게 되있거든
국내 게임사를 이렇게 만든것도 게이머 이지만 ,,이것을 바꿀수 있는것도 우리 게이머 입니다., 절대 리니지류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이 우선 입니다.,
리니지라이크 플레이어들은 우리같은 진성 게이머가 아니라 그냥 돈 많은 아재들임... 게이머들은 손절해도 게임은 잘나갔던 이유가 이거임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었음 이제야 좀 망하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게임업계가 바뀌려고하니 보기 좋네요
어느 정도 홍보 / 마케팅은 필요하긴 함.
어떤 AA급 게임은 출시돼도 출시된 줄도 모르고 지나갈 정도니.
입소문도 실질적으로 유저 관심도가 있으면서 마케팅이 뒷받침 되어야 퍼지는거고.
흔해빠진 양산형 게임이나 마케팅이 필요하겠죠.
뱀서가 과연 마케팅이 있어서 성공했나요?
하지만 뱀서를 따라한 아류작은 마케팅 없이 성공할 리가 없겠죠.
PC 주의 자들의 투자에 굴복 하는 게임사들은 망하는게 맞다
아마 요즘 세대는 광고는 시야에 들어오기만 해도, '광고구나 무시해야지'라는 반사작용이 일어날겁니다.
옛날엔 플스도 사고 그랬는데
이제 스팀에서 많이 사게되는거 같아요!
게임은 최적화 잘하고 재미있고 가격만 적당하면 좋겠다 싶음😊
매너로드는 마치 산소미포함 초기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음.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정말 기대됨.
글쎄요. 바이럴로 게임을 성공시킨 소수의 사례에 해당하는 제작자들은 그렇게 말할수 있겠죠.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케팅비용이 제로에 가까웠지만, 트랜드를 타고 재밌고 바이럴이 성공한 작품들도 분명 있습니다.
문제는 그게 지금까지 항상 소수였다는 거죠.
이건 오래동안 계속된 과연 그렇게 마케팅 ( 이라 말하지만 사실 광고 & 홍보 )에 그렇게 돈을 들일 가치가 있냐는 논쟁의 연장선인데,
백년이상의 대량상품 및 서비스 경제에서 광고 & 홍보는 분명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주목을 얻는건 항상 어려운 일이었고,
그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세계적으로 연간 수천억달러의 비용이 여기에 쓰이는거구요.
맨날 보는 모바일게임 광고가 지겹고, 난 이거 하지도 않는데 이게 무슨소용이냐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그렇게 해서 일단 잠재유저의 주목을 끄는것 자체가 안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대부분입니다.
좋든 싫던 주목을 끌어야 구매가 가능해지니까요.
광고&홍보 비용 안들이고 입소문만으로 성공한 제품이나 서비스 분명히 있죠.
앞으로도 있을거구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70~80점 정도 겨우 나오는 '양산형' 게임(또는 영화)들은
같은 완성도라면 마케팅에 돈을 때려박은 쪽이 더 성공할수도 있겠죠.
근데 유저 만족도가 90~95점 이상 나오는 정말 압도적으로 재밌는 게임이
마케팅한다고 성공했나요?
2024년 초, 1분기가 끝나기도 전에 게이머들은 이미 그 답을 2개나 찾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게임이고 모르는 사람은 게이머가 아니라고 봅니다.
완성도 70짜리 '적당한' 상품을 만들었나요? 열심히 광고에 돈이나 쓰십쇼.
완성도 90이상으로 아주 자신있는 '좋은' 상품을 만들었나요? 마케팅? 돈낭비일겁니다.
영상을 보고나서, 스팀과 같은 공정한, 대형 플랫폼과 게임 커뮤니티가 사용자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어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것 같다는 것을 전달하는 듯 했습니다. 비판받는 매거진, 평점이나 전문가리뷰 등의 기성 마케팅 수단들은 게임이 인터넷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못하던 시기에 빛을 발했었죠. 아직 찾아내지 못한 게임이나, 가능성있는 게임을 발굴하는 게 좋고, 게임시장에 체계적으로 건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잘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있지만, 키워온 크기만큼이나 변화가 느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ㄹㅇ 한국식 광고들 보면 그냥ㅋㅋㅋㅋㅋㅋ 아 무조건 걸러야지 생각하고
실직적인 게임플레이 + 유저의 입소문 보고만 사게됨
게임 안보여주는 게임광고, 특히 연예인 얼굴만 나오는 거랑 거짓부렁 트레일러만 보여주는 광고 진짜 개극혐임.
그딴데 마케팅비 써서 사업부 성과 올릴 생각좀 안했으면 좋겠음. 게임회사는 개발팀이 열심히 만든 게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어야 하며 사업부는 그걸 돕기 위한 서포트적인 위치에 서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케팅은 필요하긴한데 너무할정도로 비쌈. 게임하나 더만들수준임.
8:40 사람들의 대화가 쏟아져 나오고 그 대화가 긍정적인 자취를 남기고 있다면 여러분은 뭔가를 포착한 겁니다.
흥겜은 광고따위가 만들어주지 않는다. 수많은 플레이어와 그들의 대화가 흥겜을 만들어주지.
발매당일 한번소개되고 발게3처럼은 아니지만 시상식에서도 소개된 하이파이러쉬가 생각나네요.
게임회사에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의 목소리보다 마케팅 부서의 목소리가 높았을 때
그 결과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개발자를 우선으로 잘 대우하고,
게임을 잘 만드는 것이 게임사의 가장 큰 존재가치가 아닐까?
매너로드 해봣는데 재밌더라구요 아직 미구현된 기능이 많긴한데 아직 30~40시간 할정도는 있는것같아요
스팀에서도 게임이 어떤건지 살펴볼 광고는 보는뎅...
신스오브엠파이어 2가 기대하고있는데...에픽게임의 얼리억세스로 묶여있어놔서리...
가끔 할인 할때 에픽게임 사이트게 가입을 시도해봣으나 매번 error of birth 라는 메세지 앞에서 좌절하고 유투브에서 신오엠2 플레이 영상만 구경만하고있즁...
얼렁스팀에도 출시가 되었으면 할뿐 ㅡㅜ
1. 가치있는걸 가치있다고 광고한다. 2. 가치없는걸 가치있다고 광고한다. 무엇이 가치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소통해야한다. 가치 있는 것은 광고할 필요가 없다. 가치를 알아볼 사람이 광고해 줄것이니까. 이것도 결국 소통. 그런데 문제는 이것도 결국 획일화의 길임. 가치없는 것도 다양성을 위해 존재해야 될 때가 있는거고 누군가에게는 가치있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건데 그렇담 결국 플램폼의 역활이 다시한번 강조 되어야 하는데 내 스팀 계정의 게임 추천 알고리즘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거 같음. 물론 컴퓨터의 격언인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는 말을 생각할때 내 추천 알고리즘이 맨날 같은 겜을 추천하는건 내가 그런 겜만 찾아서겠지만 광고가 필요 없다고 할정도가 되려면 이런 것 조차 넘어선 의왜성과 즐거움을 줘야겠지.
최근 게임 마케팅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를 꼽는다면 스텔라블레이드가 아닐까?
게임웹진 못 믿는 이유? 결국 돈임. 웹진 기자나 뭔가 조직을 굴릴땐 돈이 들어가는데 수익 대부분이 광고랑 게임사 홍보 마켓팅 비로 나오는 기사 작성글에 수익이 달렸음. 게이머들이 다들 언제 평가기관에 기부나 광고라도 줬음?
다 자기 장비랑 의견보기만 하는거지. 결국 방문은 해도 크게 상관없다보니 점점 웹진 같은 곳들은 수익성 악롸로 고정적으로 게임사가 주는 홍보에 매달릴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게임 평가를 안좋게 하면 다음 그 게임사에거 프리뷰용 게임 코드를 발급 안해줌 ㅋㅋ
결과적으로 유저들은 개개인 평가가 가능한 스팀에 모일수밖에 없는구조고 스팀평가가 대부분 맞을 수밖에 없음
광고나오면 오히려 의심되고 반감이 생기는 기현상
그냥 유튜브에 런칭 트레일러 하나면 충분 한듯
곰과의 동침이 입소문 마케팅이었음.
게임을 잘만들었으면 마케팅의 효용이 낮아짐
게임이 쓰레기면 마케팅에 돈을 넣을수록 상대적으로 더 잘팔림
국내 게임사의 멍청한 연애인 마케팅좀 그만 했으면 ㅋㅋ
솔직히 연예인들이 게임 한 판이라도 좀 해보고 광고 찍는건지 의심
저기 저 던파광고처럼 그 IP로 유명해진 셀럽을 쓰던가....
@@djleah573 그래봤자 던파안해본 사람들은 그사람에게 관심도없음 그냥 사람넣지마~
그래도 게임중에 마켓팅이 중요한 장르가 있는데 바로 모바일 가챠임. 싱글 패키지는 한번 사면 끝이고 그 한번도 최하 3만원 이상을 각오해야 하는 고가의 물건이라서 마켓팅 홍보가 의미가 크지는 않겠지.
ㄹㅇ 요샌 광고 영상 보단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부터 챙겨 봄
매너로드 인기에 비해 호불호가 있음
그쪽 장르 자체가 대중의 픽이 되기에는 많이 마이너하죠....
1인 개발의 한계라고 해야할지... 아직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고 몇 몇 부분은 부실함... 하지만 뼈대는 좋아서 미래는 정말 기대되는 겜
아 썩을 ㅡ.ㅡ 잼있는 게임이 막 넘쳐나는데
일하고 피곤하여 집에오면 그냥 잠자기 바뻐서 게임을 하지를 못하니
속이 타들어간다 ㅜ.ㅜ
웹진이랑 저널리스트는 무시당하고있고 이외 광고는 스킵당함
얼리억세스 + 개발자들의 미완성 게임 납품으로 인해서 본게임이 나오기 전에는 아무 것도 믿을 수 없게 됨 ㅋㅋ
싸펑 광고보고 엄청 기대했다가 본편 나오고 T포즈로 애들 날아다니는거 보고 기겁함
너무 옛날 사펑인데😅
가만 보면 걍 마케팅인 티가 안나는 마케팅을 원함.
실제로 성행한 허위광고에 질리기도 했고
게임에 전혀 관계없는걸 보여주는 광고, 게임안에 없는걸 보여주는 광고, 광고엔 있는데 정작 게임 들어가보니 없는 거, 광고에선 언제까지 뭐가 공개됩니다 해놓고 돈없다고 갑자기 때려치는 게임 등등 마케팅이 죽은게 아니라 마케터들 양심이 뒤진거 같은데
게임을 위한 마케팅은 스팀말고는 없다고 봐야지. 현재는....
라리안이 하는 말은 아주 심플하다, 거짓말로 속여서 벌려고 하지말고, 돈을 벌고 싶으면 구매자가 좋아할만할걸 만들고 그걸 '솔.직.하.게' 밝혀라
인게임 플레이 영상 보여주지 않는 광고는 의미가 없지만 스트리머들한테 데모 플레이를 해보라고 하는 건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말이죠..
썸네일에 있는 캐릭터가 이브예요?
어허!! 스텔라 블레이드 맛 좀 봤으니깐 연예인 줄세우기 k-마케팅 맛 좀 볼래??
요즘 구글 광고보세요. 온갖 사기가 판칩니다. 손흥민 딥페이크로 만든 투자 사기 광고도 뜨던데요. 구글 광고 부분에 전문 사기꾼이 끼어 있는 것 같아요.
매너로드만봐도 타겟인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는게 훨씬 중요한 시대가 됐음
마케팅이 죽어야 회사돈을 빼먹지..... 마케팅은 그냥 돈을 빼돌리기 위한 명분 일 뿐이다.
인플루언서의 등장으로 마케팅 시장이 개판이 되어 버림.
광고에 들일 돈을 게임에 투자하면 10배는 더 성공할듯. 그냥 게임 잘 만들고 체험판을 내놔 그럼 알아서 성공한다.
매너로드가 뭔겜인진 아직 모르겠는데 중세 도시를 건설하는겜인데, 전투는 또 토탈워마냥 대규모다? 걍 안살 이유가 없지 게이머라면
이제 광고는 스트리머 방송 뿐이지 않을까?
많은 유튜브 게임 광고들만해도 이게 구매할 생각을 품게 만들긴 커녕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뭣같은... 가운데 손가락을 절로 들어올리고 싶어질 정도로
도무지 볼 생각 자체가 안드는 편이죠.😑 중국 양산형. 이 두가지로 나오는 것들은 아주 그냥...
광고에 리소스를 낭비할 게 아니라 게임 자체의 질과 안정성에 투자하는 게 더 나아보입니다.
광고땜에 유튜브도 점점 쇼츠만 보게되네.
최고의 마케팅은 유저의 입소문이지
스타워즈 라제, 라오어 2 이후로 평론가는 믿고거른다
겜창들이나 앞으로 무슨 게임 나오는지 알지 대다수 라이트 유저는 일 끝나면 영화나 드라마도 보고 밖에서 친구랑 놀기도 하고 여행도가고 게임은 그중 하나일 뿐 다른 컨텐츠랑 경쟁해야하는 시대에 광고라도 있어야지 소수의 성공사례보고 마케팅은 죽었다는 아닌듯
겜창이 아닌 사람도 광고 영상을 보고 게임을 사지 않게 됏다고 말하는듯
구글 스테디아 말아먹고
세계최대 광고경제 보유로
플레이 스토어에서
지겹게 광고때리지
어차피 사람들은 신작게임 정보를
보고싶어해서 스킵 안하고
보는 경우도 많다
막무가네 억지로 반복적으로 보게
강요하지 말고 자발적으로
선택해 보게 만들어라
장기적으로 어느게 더 효과있고
모바일 게임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는데 효과적일까
갑옷 고증 해 주겠다고 했으면 지켜야지 팔린다.
과격한 의상 구현해서 무검열 하겠다고 했으면 그렇게 해야 욕을 안 먹지.
한 번 배신한 회사는 또 할 거라는 이미지는 차기작 판매량과 기대감을 떨어 뜨린다는 필연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다.
광고비를 앞으로 얼마나 새 처럼 쳐 바르건 이제 아무런 관심이 없다.
직접 돈을 쓰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구매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게임 외적인 부분에만 치중하는 게임사들은 이제 망 해도 상관 없다고 스푼을 던진다.
잘 가라, 씨 입 쎄 들아.
(씨 입 쎄: 씨 이발 입 만 솟나게 쎄 게 터네.)
명 존 쎄 로 유저들 뒷 통수에 정권 지르기로 급소인 명치도 찌르고 뒷 통수도 깠으면 씨 입 쎄 소리 들어도 할 말은 없다고 본다.
?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보고오셈
sns 광고 엄청 때린 게임이 이름도 모르는 게임이상위권임
메너로드 1인 개발이라던데 와...
문과가 세상을 망친다
ㅅㅂ 정치가 세상을 망치지 빨강이 색히
출시하고 몇일만 기다리면 수십만명의 유저가 재미있다 없다를 말해줄텐데 마케팅을 볼 이유가?ㅋ
게임 광고는 그냥 몇일에 출시한다 정도면 차고넘침
유튜브에서 애드블록으로 광고 차단하니 구글에서 벌인 일 = 광고차단 프로그램 썼다고 유튜브가 사용자에게 디도스 공격함
그거 애드블록 측 코드 문제라고 밝혀진게 언젠데 ㅋㅋㅋㅋ 업데이트 좀 하세여
유블록 오리진 쓰세요 언제적 애드블록 ㅋㅋㅋ
거짓말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네요
수많은 사건에 사람들은 질려버렸죠
이정도면 스텔라 블레이드를 반례로 내도 됨
노이즈 마케팅이고 자기가 한적도 없지만 되긴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네일ㅋㅋㅋㅋ 어어 벽에 저 문구는 안된다
지하철 전광판에 발더스3 광고가 떴습니다.
게임 유저 (살거임) : 음... 발더스네
잠재고객이 될지도 모르는 시민 : (광고에 관심이 없고 지하철 기다림)
스팀평가
게임 유저 (살거임) : 역시 사야겠어
잠재고객이 될지도 모르는 시민 : 유저평가 나쁘지 않네... 좀 비싸지만 사볼까?
라리안에는 마케팅 부서가 없나? 극적인 성공이 자신감을 채워준 건 알겠지만 지나치게 오만한 발언 처럼 들리네
그러니 PC로 스텔라 블레이드 빨리나와라
마케팅비를 개발비 1:1로 지랄맞게 투자할 필요가 없음
유튜브 광고 보다 데모 플레이 나 스트리머 플레이 영상 보고 게임 구입 하는데 나 한테 광고는 그냥 스킵 해버리고 안 봄
개인적으론 유튜버들이 더 큰 문제임.
광고받거나 관련행사에 초대받으면
일단 어느선에서 빨아주기 빠쁨
그러면서 거드린 흑우들이 사게되고 겜 망해가도 서로 비판은 눈길주기않고 자존심만 남아서 빨아주는거 역겨움,
광고받은 유튜버 영상이 게임 평가 주제가 아닌 이상 게임 평론하던 사람도 아니고 광고받으면 빨아줘야죠...
유료 광고 포함 태그나 영상내용에서 '광고니까 빨아주는거다' 대충 눈치주는데 그걸 진짜 빨고있는 육수들이 문제지....
@@김김김김준 맞는 말씀임. 대놓고 광고받아서 빨아주는거야 님 말씀처럼 빨고있는 애들이 문제인데
관련 행사나 그런 거 초청 받아서 광고도 아닌 그져 그런 포지션인 놈들이 나중에 뭐라도 떨어질것 생각해서
게임은 나락가는중인데도 이악물고 쉴드치거나 빨아주는게 문제라는거임.
@@라이라아
그건 문제가맞긴하지
이젠 마케팅도 싫고 용기도 없고 소신도 없고 솔직하지도 못한 리뷰어들은 신뢰할 수 없음
근데 곰섹스는 충격적인 마케팅이었어...
최근까지 마케팅은 그저 유저들에게 사기치고 과장하고 불신만 더 만듬
게임 만드는 사람이 아닌이상 마케팅이 전부지
라리안 ㅠ 빈케 최고다! 정말
스트리머들이 광고하는 게임도 거르면됨 스트리머도 알고 시청자도 아는데 제작사만 모르는 사실
게임회사 마케팅 부서랑 직원들 좀 없애라.
남는 돈으로 AI에 투자하고
다시 AI로 개발쪽 인력도 대체하라.
마지막에는 CEO까지!
그런 식으로 자본을 가진 부자들만 남고, 모든 부를 독점할 수 있는데 왜 빨리빨리 안하는지 모르겠네.
하나 터졌다고 뭔 우주의 진리를 터득한듯떠드냐 그러다 다음에 안되면 뭐라할려고 3~4연타 쳤으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아갈터는게 다음이 불안해보이네
CDPR이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퀄리티는 둘째치고 키아누 리브스를 고용하는 것.
라리안이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잠재적 곰!섹! 덕후들에게 도달하는 것이었죠.
스텔라가 잠재적 고객에게 도달하는 방법은 그냥 미녀 캐릭터를 주인공을 한 것과 IGN 프랑스 같은 Woke한 게임 리뷰어의 어그로를 끄는 것이었고요.
라리안과 스텔라가 코스트 퍼포먼스가 꽤나 좋네요.
아 잊고 있었는데 하나 더! 기껏 폴 아웃 드라마로 잠재적 고객을 양산했는데, 잠재적 고객의 입구를 차단하는 업데이트를 하는 베데스다, 베데스다 네버 체인지!
엔씨가 젤 못하는 거네...ㅋㅋㅋㅋ
아 넷마블이나 넥슨도 비슷헌가? ㅋㅋㅋ
사회적으로 올바르려고 노력하고 공감하기 어려운 사상을 심는데 집착하면 디아4 같은게 나오지...ㅋㅋㅋㅋ
과대 과장 광고 맨날 하는데 어떻게 그걸 믿음
질소 광고
에픽 ㅠ.ㅜ
우리게임어메이징할거에요어썸할거에요우리는유저들이즐거운뭐시기를위해서무언가를어떻게저렇게 했어요!아직게임은나오지않았지만짜잔!비하인드비디오!와!게이머여러분들기대되죠?그래서성당사서벽화도그리고와우유명연예인까지와서따봉해주네요새로운5차스킬말하자면이런느낌?
그냥 게임 플레이 영상좀 보여줘, 트레일러 구라 다운 그레이드 구라치면 망한거고
정말로 그 ㅈ같은 마케팅에 쓸 돈을 그냥 게임 다듬는데 썻으면 좋겠네요.
좋은 게임은 알아주기 마련이고 입소문 타고 알려지게 마련이니까요.
헬다이버 2를 보세요. 인디 개발사이고 마케팅을 안했음에도 초대박을 터트렸지 않습니까.
게임이랑 상관도 없는 연예인 처바르는 한국 게임보다 나음. 아마도 벼룩의 발톱의 때 만큼은 더 나음. ㅋㅋㅋㅋ
비비가 왜 나오냐 티저를 죽여버리네 차라리 게임OST 다국어 번역곡으로 첨부되서 나왔다면 좋으련만
게임만큼 광고빨 잘먹는것도 별로 없는디
응 아니야 중국국가 의견만 옵션에서 제외하고 거르면 스팀 유저평가는 정확하다
구라광고로 낚여서 예구한 내가 등x
최고의 게임 마케팅 = 파판7 데모를
사시면 듣보잡 격투겜을 무료로 나눠드리겠습니다
출시전 우리게임 노검열! ㅇㅈㄹ 했다가 출시후 싹 검열시켜버린 통수 스텔라 블레이드!
추가로 평론가들의 평가 신뢰도 또한 바닥이죠.
광고 홍보비용을 대형 렉카들에게 뒷돈투자가 현실적으로 맞는거아냐?ㅎ
그들이 물고 뜯는순간 후천적갓겜도 이미 떵내나는 포장지가 되어버리니 에혀..
저러다 다 짤리겠네..
미국 : 게임은 죽었다!
중국 : 게임을 발전시킨다!
일본 : 리메이크로 안전하게 가자!
한국1 : [5000억 꺼억~] 응? 환불 불가!!!
한국2 : [발더스3를 보며] 이게 돈이 되?
한국3 : 리니지에 숫자 하나도 바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