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산과에서 번식학과 관련 학문을 1년동안 공부한 사람입니다. 일단 말 쪽 엉덩이에 그곳이 있기때문에(히토미에서 봄) 인간 쪽 배가 부푼다면 진짜 ㅈㄴ 긴 산도를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켄타우로스도 그런 비효율쪽으로 진화하는게 아닌 말쪽 배가 부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동물은 인간에 비해 출산에 위험이 적다곤 해도 정말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많은 신경, 호르몬이 작용하는 힘들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그렇기에 출산이 늦으면 축사에선 보통 유도제를 사용하거나 수의사를 부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이로 인간 쪽에 배가 부푼다면 아마 켄타우로스는 출산중 태아 사망율이 정말 높아 멸종될수 밖에 없을거라고 판단되네요.
근데 다른 생각이긴 한데 성선택에 따라서 앞에 뷰가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인간의 슴이 사족보행을 하던 인간이 이족보행으로 진화함에 따라 엉덩이의 대채제로 앞 부분에 슴이 생겼다는 가설이 있는데 그럼 켄타우로스도 비슷하게 원래 말이었을 시절에는 엉덩이만 보였겠지만 켄타우로스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앞부분을 더 확실하게 그리고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면서 뷰가 앞으로 오는 식으로 진화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님 말고
하지만 곤충의 다리는 전부 가슴에 있는 걸요... 거기다 곤충은 뼈가 없는 무척추동물이기도 하고 애초에 어떠한 동물이라도 일정 크기 이상으로 커지기가 불가능...(길이가 x배로 늘어날 때 부피는 3제곱, 표면적은 제곱이 되니 표면적당 버텨야하는 압력도 X배) 어찌저찌 버틸 수 있게 잘 진화한다 해도 곤충은 폐와 순환계도 없...
솔직히 다 떠나서 인간 상체에 말 하체가 하나로 나오는 생명체인데 갓난 상태여도 그 크기는 갓난 인간보단 클거라 봐야함. 그렇다면 그 크기를 수용할만한 공간은 인간보다 더 큰 저장 공간이 있는 말 하체 그리고 당연히 자궁이 있는 배에서 임신하고 배가 불러오겠죠.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말은 포유 동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인장 ... 진짜 왜 사마귀로 가는건데 ㅋㅋㅋㅋ
보통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상당수는 난생,혹은 난태생 윗댓말대로 알에다 뿌리는건 일본 개그물애니중에서도 여주로 인어가 나오는 만화에서도 남주보고 수정시켜달라면서 자기알무더기를 짠 보여준다던가 그런부분이 막 존재하고 난태생의 경우는 인간과 동일한 자궁을 가짐으로써 박음이 가능하지만 난자가 따로있는게 아닌 아예 자궁내에 알이 있어서 사람 정자가 알에 파고드는...
당연히 아랫쪽이 부풀어 오를거라 생각해요. 6족은 4족 포유류가 몸통이 길어지고 다리가 더 자란거라고 해석하면 뒷다리 근처에 구멍이 있어야 함. 그리고 젖도 어디로 먹냐고 하면 아래쪽으로 먹여야 한다 생각해요. 새끼가 어미의 몸통 아래에서 젖을 먹어야 생리적으로 편하니까요 인간쪽 가슴은 모양만 있고 젖이 안 나오겠죠.
음...그 기관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추정이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말인 쪽에 있을 가능성이 크죠. 암컷 쪽으로 상상하니 어려운데 수컷 쪽으로 상상하면 쉬울 것 같네요. 그...달린 게 앞쪽보다는 뒤쪽일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여러 이유로...더 크기도...하고... 높은 확률로 암컷도 뒤쪽에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 가능한데 해당 부위로 여러가지를 한다고 가정하면... 말인 쪽이죠. 인간인 부위에서 거기까지 통과를 한다고 가정하면 너무 길기도하고 장기의 압박이 어마어마 할테니까요. 그리고 퍼리는 어느정도 퍼리인 부분이 있는 게...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솔직히 툭까놓고 동종의 암수를 놓고봤을때 자연적인 번식 방법 및 출산시 태어나는 아기의 크기를 생각해서 따지자면 사람모양 부분에 뭐가 달렸다기보다는 말부분에 뭐가있는게 더 합리적일듯 그리고 저렇게 커다란 덩치를 놓고 생각했을때 사람부분에 이런 저런 내장기관이 있기에는 조금 무리가있을것같고 크기를 유지하기위해 보통의 말보다 더 큰 심장이랑 폐 정도만 존재하지않을까 근데 그정도 사이즈의 심장이 사람부분에 존재한다면 머리쪽에 가해지는 혈압이 장난 없을것같으니 심장은 내려야할라나 일단 배부분은 식도랑 근육으로 꽉차있을듯
진화론적 관점을 따지자면 자궁이 앞에 달려 있으면 질이 너무 길어져서 임신이 불가능함 자궁까지 정자가 닿을 수가 없음. 때문에 자궁은 뒤에 달린게 맞고, 앞에 달렸다고 하면 뷰지가 앞에 달려야함. 해부학적으로 들어가면 폐호흡하는 말의 몸이기 때문에 당연히 자궁은 폐의 아래에 있어야하며 안 그럼 쥬지가 폐를 뚫고 지나가게 길이 있어야함. 하지만 인간의 상체에 폐가 달렸다고 하기엔 그 작은 폐로 말의 몸을 감당하는건 불가능하며 당연히 말쪽에 폐가 달린 형태가 될 거. 종합적으로 봐서 현실적인 켄타우로스가 존재한다는 가정을 하면, 자궁은 반드시 말쪽에 달려있어야 생물로서 존재 가능함
켄타우로스의 초기 묘사 자체가 인간의 '상체', 말의 '하체'임. 즉, 허리 아래는 말 그 자체라는 뜻이고, 거의 모든 동물의 생식기관은 하체에 달려있음. 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묘사와도 같음.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거의 모든 매체물에서 앞다리 사이는 생식기관/장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부위임. 설정 자체가 퍼리계열이므로 생식기는 동물의 하체와 같다고 보는것이 중론. 인간 부분의 아래에 달려있다는건 그저 일부의 각색일 뿐이고 그렇게 치면 입 부분 달려 목이 부풀어 오른다고해도 됨. 생식기가 하체 끝에 달려있는 이상 자궁은 하체에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자궁이 인간의 배 부분에 있다면 정자가 자궁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짐.
인간 배쪽에서 부푼다고 생각할때 낑차낑차 하면 궁에 가기전 기관인 질의 길이가 상당히김 동족이면 궁에 도달하고 난자와 만나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부푼 가능성이 있지만 만약 동족이 아닌 케타우르스와 인간이면 부푸는게 힘듬 또한 출산이 힘들겠지 말의 배에서 부푼다면 동족도 다른 종족도 가능하여 부푸는게 가능함 출산 난이도도 쉽겠고 즉 제 생각이라면 말의 배가 맞다고 봄
그리는 작가가 뭘 더 중점으로 뒀느냐가 제일 중요할듯... 사람형태여서 상반신쪽에 성기까지 있느냐, 아니면 말인 하반신에 성기가 말쪽에 있느냐 차이겠죠 ... 성기가 말쪽에 있는데 배는 인간상반신에서 부푼다면 으쌰 으쌰 했을때 어지간한 사이즈가 아니라면 질의 길이를 생각했을때 자연적으로 응애 자체가 안생길테니.. 왜 갑자기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암튼...
생물학적으로 약간의 오류가 있는데 켄타우로스는 척추동물이기 때문에 무척추동물인 곤충으로 분류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척추동물이면서, 다리가 3개인 동물을 찾아야 하는데.... 어류가 딱 그렇네요! 어류가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뒷지느러미 이렇게 있습니다. 가슴지느러미가 팔, 배지느러미가 앞다리, 뒷지느러미가 뒷다리로 진화한다면 충분히 가능해요! 그렇다면 이제 어류의 생식기관의 위치를 보자면,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사이의 배쪽, 그러니깐 켄타우로스의 아랫배에 생식기관이 있으므로, 말의 배 부분에 임신을 할 것 입니다! 조금 더 정확히는 말 "몸통" 기준 가슴부터 배까지이고요.
근데...곤충과 포유류의 가장 큰 차이가... 내골격(우리 몸에 있는 뼈)이냐 외골격(ㅈㄴ 단단한 껍데기)이냐 라서... 다른 말로 하면 무척추냐 아니냐의 문제라서 우리가 ㅎㅌㅁ에서 보던 곤충계 수인들도 과학이니 진화론이니 붙이면 오히려 힘들지도 모르죠. 차라리...세계관 설정을 바꾸죠, 세계관 창조 극초기, 어류가 진화하여 육지로 올라올 때, 척추동물의 시초는 6개의 부속지를 가지고 있고, 진화 함에 따라 퇴화 된 종류와 더욱 발달 시킨 종류, 여기서 다시 퇴화된 부속지가 어떤 요인으로 다시 발현된 종류로 설정한다면, 퇴화 된 부속지가 재발현 된 개체는 배척되고, 배척된 부류가 다시 모여 새로운 혈통을 개척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죠. 유전자가 '적절히' 조작된다면 퇴화된 꼬리가 생길수도 있고, 팔, 다리 등의 부속지가 중복되며, 깃털과 털, 비늘은 그 기원이 같다는 것도 있으니. 잘하면 일부 종을 제외하면 가능할지도 모르죠.
우리 마을엔 슬픈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말의 몸을 가진 아름다운 처녀의 전설. 처음에는 모두가 건강미 넘치지만 성급하고 신경질적인 그녀를 싫어했다고 한다. 그녀의 배가 부풀어 오르기까지는. "그 녀석만 없으면 마을이 조용할텐데 말이지. 생긴건 예쁘장해서는... 떼잉......" "그렇습니까? 그럼 제가 한 번 봐드릴까요?" 한 청년이 있었다. 암말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곤 하던 그 청년은, 동네 최고의 말 조련사로 이름이 자자했다. 그런 그에게 말을 맡긴 모든 이들은, 훌륭한 명마로 재탄생한 자신의 말을 보며 뛸듯이 기뻐하곤 했다. 비록 그의 위업 탓에, 때로는 인간이기를 그만둔 악마 같은 짓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는 했었지만. 그의 손을 거친 말들이 모두 온순하고 뛰어난 명마가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망나니같은 켄타우로스를 그의 앞에 잡아다둘 수 밖에 없었다. 처음으로 인간의 몸을 가진 말을 바라보면서 차마 말을 잇지 못하던 청년. 그는 이내 무슨 일이 있어도 마굿간을 들여다보아선 안된다는 말과 함께, 굳은 눈빛으로 마굿간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진정하렴. 나도 너같은 녀석은 처음이지만... 우리는 분명 잘 맞을거야." 며칠 내내 그가 마구간 안에서 두문불출하며 열심히 말을 길들이는데에 최선을 다하는 동안, 사람들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궁금해했다. 말이 날뛰는 소리와 그것을 제지하며 주인을 각인시키는 듯한 그의 청년의 나긋한 목소리만이 들려오는 마굿간. 하지만 청년의 당부가 있었기에, 그들은 차마 그 안을 들여다볼 엄두는 내지 못했지만 말이다. "아무도 널 해치지 않아. 그냥, 아주 조금만 착해지는 법을 알려주려는거란다." "그렇지. 그렇게 날뛰지 말고, 이걸 좀 먹어보렴. 크고 단단한 녀석이니 너도 분명 좋아하게 될거란다." 그리고 마침내. 두어달이 흘러서야 마구간의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 청년은 기나긴 조련에 지친듯, 우수에 찬 표정으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그가 빠져나가는 것을 본 마을사람들은, 그 말괄량이 켄타우로스가 있다기엔 너무나 조용한 마굿간의 안을 바라보며, 자신들도 모르게 그 안으로 홀린 듯이 발걸음을 옮겨보이고 있었다. 채찍과 같이 끔찍하리만큼 무서운 각종 조련도구들이 벽에 잔뜩 내걸려있는 모습에도, 궁금증에 잠식된 사람들의 발걸음은 멈출 수 없었다. 그런 그들이 침을 꿀꺽 삼키며 걸어들어간 마굿간 안에서. 누군가에 의해 축사 구석에서 발견된 켄타우로스는, 그 무서울 정도의 난폭한 체력이 바닥이 나버리기라도 한 듯, 이상하리만큼 불룩해진 자신의 배를 감싸안은 채. 녀석이 몸을 꿈틀거릴 때마다, 비릿한 내음을 풍기는 몸을 푸르르 떨고 있었다. "더... 더어..." "갸아아아아아악...!!" "잠깐... 이건 설마...?" 마치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그 모습에, 사람들이 켄타우로스 축사를 향해 우르르 몰려든 찰나. 그런 그녀를 바라보던 한 주민이 경악의 비명을 내질렀지만, 다른 한 침착한 주민은 침착하게 켄타우로스의 마지막 단말마처럼 들리우는 목소리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있었으니. "이건... 이렇게 씨알이 좋다는건, 분명 우리 밭의 당근..." "더는 당근 못먹어...... 병장님...." "잠깐... 이 녀석, 수컷이었어...!" 암컷이 아니라고! 얼마나 당근을 쳐먹은건지, 녀석의 몸에서 진동하는 당근의 풋내에. 기열 찐빠 마을주민들은 초식동물의 나약한 냄새에 몸서리치며, 오도해병의 정신으로 악기바리 정신개혁에 성공한 조련사의 해병기합에 박수, 일사불란하게 마굿간에서부터 역돌격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주변에 널린 굵고 단단한 당근들의 파편을 핥는 켄타우로스의 황홀한 표정에, 그 모습을 바라보는 모든 마을 사람들의 표정이 당혹에 물들어가고 있을 무렵. . . . 홀로 집에 들어선 청년은 말없이 집의 한켠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눈높이의 찬장을 뒤적거리던 그는, 거기에서 꺼낸 붉은 무엇인가를 잠시 손바닥 위에서 응시하다, 이내 머리에 살포시 얹어보이고 있었다. 그런 그의 눈동자는 아까까지 교육하던 암말, 아니, '숫말'을 떠올리듯 흥분에 가득 차 있었다. "당근을 긴빠이 친 보람이 있는 찐빠 아쎄이였군. 해병세례를 버티다니, 전우애에 충만한 오도해병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얼마 안 가 창고를 뒤져 가장 굵직한 당근 하나를 다시금 꺼내드는 그의 몸이 서서히 부풀어오르며 상의가 근육에 밀려나듯 짲겨나가고, 머리칼이 서서히 빠져나가 반들반들해지기 시작하는 머리 위에 올려진 기합찬 붉은 팔각모를 남긴 채. 그는 돌아온 것이었다. 기열차게 교육시켜야 할 새로운 아쎄이를 떠올리면서. "아쎄이... 기열......" . . . . . . 겨울이었다......
자궁이 있는쪽이 임신을 하겠죠. 내가 본 삽화나 역사를 살펴보면 말에 해당되는 부분이 배설기관이 있는걸로 보아. 자궁또한 그쪽에 있을것이고, 그럼 당연히 말 부분이 배가 부를것임. 아무리 인체공학이나 생체공학적으로 발달한다 한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면 반드시 그래야함.
죄송합니다 시험기간이었습니다
반박시 님말맞
제가 릴리아랑 해봤는데 임신 안하던데. 그래서 부담없이 안에다 해도 되서 좋더라고요
릴리아도 눈이 있지 ㅋㅋ
@@dlrjtaksqhrhwksek 라이엇 왈 릴리아는 정령이라 생식기 없음! 너....! 어디다가 밖은거냐..............
@@rlawjdtn똥은 싸겠지.... ㅋㅋ
결론적으로 퍼리가 아니라 인섹트 태그라는거 아닌가? 더 좋은데
양쪽으로 임신 가능하니 어느쪽을 썼느냐에 따라 다르다. 이는 마물소녀도감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난 계속 이렇게 믿고싶다.
말뷰지❤
그니까 2개라는 뜻인가요?
마물소녀도감이란게 대체 뭐고 그걸 남궁형은 어찌 보셨소
아니 ㅅㅂ 마물소녀도감이 대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쪽다 장기가 있으면 똥도 양쪽으로 쌈?
이거랑 비슷한 논제로는 임신 말기에 모유가 인간의 상체에서 나오나 말의 다리 사이에서 나오나가 있습니다
이거다!!!❤❤❤
둘다요
나도 다리 사이에서 나오는데❤
@@알씨390 게이야....
@@kyungtackoh7422 너 지금 당장 사과하면 한 입 맛보게 해줄게
이건 항문과 생식기의 발달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함. 그래서 생식기는 항문과 멀리 떨어질 수 없다는게 결론이고 궁금한게 있으면 직접 찾아보십쇼
어디서 찾아봐야됨?
일단 출산이나 배설이나 비슷한 곳에 위치해 있는 게 맞다고 봐요. 켄타우로스도 일종의 포유류일테니 숨을 쉬어야 하니 말엉덩이 부분에서 출산한다고 해야 맞을 듯요
ㅋㅋ 그건 이미 말 어깨에 사람 몸통 달렸을때 끝났자나용
@@양산형001호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생식기 위치와 항문이 근접거리에 있습니다. 아니면 같거나...
뭐라 찾아뵈야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축산과에서 번식학과 관련 학문을 1년동안 공부한 사람입니다.
일단 말 쪽 엉덩이에 그곳이 있기때문에(히토미에서 봄)
인간 쪽 배가 부푼다면 진짜 ㅈㄴ 긴 산도를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켄타우로스도 그런 비효율쪽으로 진화하는게 아닌 말쪽 배가 부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동물은 인간에 비해 출산에 위험이 적다곤 해도 정말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많은 신경, 호르몬이 작용하는
힘들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그렇기에 출산이 늦으면 축사에선 보통 유도제를 사용하거나 수의사를 부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이로 인간 쪽에 배가 부푼다면 아마 켄타우로스는 출산중 태아 사망율이 정말 높아 멸종될수 밖에 없을거라고 판단되네요.
오 그렇네요 님 혹시 천재?
그래서 요즘 켄타우르스가 잘 안보이나봐요
같은 의견입니다.
저는 작성하기 귀찮아서 그냥 지웠지만요ㅋ
인간쪽에 궁이 있으면 출산의위혐이 너무 커집니다.
@@Ako520 히토미엔 많던뎅
@@zlzlpqqowoq 아뇨 전 그냥 동물 야스학을 좋아하는 지나가던 퍼리충입니다
근데 다른 생각이긴 한데 성선택에 따라서 앞에 뷰가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인간의 슴이 사족보행을 하던 인간이 이족보행으로 진화함에 따라 엉덩이의 대채제로 앞 부분에 슴이 생겼다는 가설이 있는데 그럼 켄타우로스도 비슷하게 원래 말이었을 시절에는 엉덩이만 보였겠지만 켄타우로스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앞부분을 더 확실하게 그리고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면서 뷰가 앞으로 오는 식으로 진화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님 말고
생각이 많은 청년.
난 앞뒤에 달려서 자궁이 2개라 사이클 2개 돌리는거 생각 했는데
오 약간 이모작 스타일스로?
@@갱생르서이모작은 또 뭔가 뭔간데 ㄷㄷ
@@갱생르서 이모작으로 애 낳으면 뼈가 견딜지 의문인데
다음 주제는 여성기가 두 개라면 어떻게 될까 ㄱㄱ?
일단 질문을 해결하려면 켄타우로스를 만들어야 하니 말이랑 해야겠죠? 갔다올게요
에 우소
님아 ㅋㅋㅋㅋ
실례는 아니겠지만 박는 쪽이신가요 박히는 쪽이신가요
@@aquaquartz그건 이분의 성별에 따라일거 같은데
@@aquaquartz둘 다 즐기신대요
정답은 둘 다 아닙니다, 켄타우로스는 박기만 하는 수컷으로 다른 암컷을 범하면서 종족을 유지합니다. 반박시 다맞
@유튜브잡것들아책임져앞에 있으면 넣자마자 바로 싸버릴테니 별로 안꼴릴꺼같고 뒤에 있으면 말의 몸뚱아리로 눌러서....네~
그건 논제거리도 되지 않을 정도로 뒤에 달린게 정설입니다. 이유는 인간쥬지가 아니라 말쥬지를 달아야 더 좋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곤충의 다리는 전부 가슴에 있는 걸요... 거기다 곤충은 뼈가 없는 무척추동물이기도 하고 애초에 어떠한 동물이라도 일정 크기 이상으로 커지기가 불가능...(길이가 x배로 늘어날 때 부피는 3제곱, 표면적은 제곱이 되니 표면적당 버텨야하는 압력도 X배) 어찌저찌 버틸 수 있게 잘 진화한다 해도 곤충은 폐와 순환계도 없...
하반신이 말인 '인간' 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쪽이 임신하는게 맞는데
태어나는 생명도 켄타우로스 형태일걸 감안하면 아무리 새끼여도 인간의 배로 말을 품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산?모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의 배 쪽이 부푼다고 합시다
솔직히 다 떠나서 인간 상체에 말 하체가
하나로 나오는 생명체인데 갓난 상태여도
그 크기는 갓난 인간보단 클거라 봐야함.
그렇다면 그 크기를 수용할만한 공간은
인간보다 더 큰 저장 공간이 있는
말 하체 그리고 당연히 자궁이 있는
배에서 임신하고 배가 불러오겠죠.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말은 포유 동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인장 ...
진짜 왜 사마귀로 가는건데 ㅋㅋㅋㅋ
제 개인적 취향으로는
사람쪽 배가 부풀어오르는게 더 꼴린다고 생각하니
저는 사람쪽 배가 부풀어 오른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엄..
근데 켄타우로스랑 하는건 그냥 말이랑 하는거랑 차이없지않나
사실 신화의 존재라 상상에 따라 다름ㅋㅋㅋㅋㅋ
인간의 몸에 엉덩이를 기준으로 말의 뒷부분이 생긴 존재라 인간의 응꼬는 없고 대신 뷰지는 있고 말은 둘다있음 임신도 둘다 가능함
대댓 왜이렇게 꼴알못 들이 많냐...
어디 쪽 입으로 했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말쪽 구멍으로 했으면 말의 배로 임신하고 사람 쪽 입으로 했으면 사람 쪽 배가...
그럼 생식기가 두개라는 거임?
투(보)인원 ㄷㄷㄷ
와보두!
둘다 불룩해지는 게 더 꼴릴 거 같은데 걍 둘다로 하죠 ❤❤❤❤
쌍둥인가
오 저도 그 생각 함
그게 어디있냐에 따라 해결될 문제인거 같은데 자세를 생각하면 말 쪽에 있는 게 좀 더 말이 되는 거 같다 앞 있다면 자세가 애매할 거 같고 뒤에 있는데 배까지 갈 정자에 힘이 참 대단해야만 가능하니 말 쪽 일 수밖에 없지 않나 라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내가 부끄럽다
특: 사마귀의 엉덩이라고 말한 부분은 사실상 사마귀의 배이다
그러니 켄타우로스는 아랫쪽배가 부풀어 오르는게 맞다
르서형 이거 제발 해줘라 제발제발제발
인어공주한테 거사를 하면 아이를 낳을지 물고기 알 같은 걸 낳은지 알고 싶어
물고기는 보통 체외수정일 테니 인어와의 거사는 인어가 알을 낳으면 거따가 액을 뿌려 수정시키는 방식이 되지 않을런지...
보통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상당수는 난생,혹은 난태생
윗댓말대로 알에다 뿌리는건
일본 개그물애니중에서도
여주로 인어가 나오는 만화에서도
남주보고 수정시켜달라면서
자기알무더기를 짠 보여준다던가
그런부분이 막 존재하고
난태생의 경우는
인간과 동일한 자궁을 가짐으로써
박음이 가능하지만 난자가 따로있는게 아닌
아예 자궁내에 알이 있어서
사람 정자가 알에 파고드는...
체내수정하고 알을 다량으로 낳아서 그 위에 모유를 뿌리고 때가 되면 알 깨고 응애 인어가 나오겠지.
이게 너희가 원하는 답일 거 같은데?
켄타우르스의 거시기는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어느쪽일지도 흥미진진하네요. 아무리 봐도 말쪽 뒷부분에 거시기가 있을거 같은데 인간쪽에 거시기가..즉 앞에 달렸다면 인간쪽이 부풀어 오를거 같네요. 근데 만약 수컷과 암컷이 위치가 각각이면 이것도 꽤나 흥미로움😅ㅋㅋㅋ 수컷은 앞쪽에 달렸는데 암컷은 뒷쪽에 달렸다? ㅋㅋ이게 가능성이 꽤나 커보입니다. 하는걸 상상하니 이게 맞을듯 ㅋㅋ
오늘은 좀 그래도 유명한 주제구나 하고 생각한 내가 싫어짐..
@@hayeonkim7838 남궁형이 그걸 어찌......
@@Goldsun7777 레바......
@@hayeonkim7838근데 이거 릴리아보면 그생각 안듦?난 릴리아가 취향인뎅
@@이정현-w4i 켄타우로스 형태의 캐릭은 확실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롤 릴리아를 좋아하신다면 리버스 1999라는 게임의 제시카도 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취향이 아닐 뿐이지 얘도 이뻐요 ㅎㅎ
당연히 아랫쪽이 부풀어 오를거라 생각해요. 6족은 4족 포유류가 몸통이 길어지고 다리가 더 자란거라고 해석하면 뒷다리 근처에 구멍이 있어야 함. 그리고 젖도 어디로 먹냐고 하면 아래쪽으로 먹여야 한다 생각해요. 새끼가 어미의 몸통 아래에서 젖을 먹어야 생리적으로 편하니까요 인간쪽 가슴은 모양만 있고 젖이 안 나오겠죠.
음...그 기관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추정이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말인 쪽에 있을 가능성이 크죠.
암컷 쪽으로 상상하니 어려운데 수컷 쪽으로 상상하면 쉬울 것 같네요.
그...달린 게 앞쪽보다는 뒤쪽일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여러 이유로...더 크기도...하고...
높은 확률로 암컷도 뒤쪽에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 가능한데
해당 부위로 여러가지를 한다고 가정하면...
말인 쪽이죠. 인간인 부위에서 거기까지 통과를 한다고 가정하면 너무 길기도하고 장기의 압박이 어마어마 할테니까요.
그리고 퍼리는 어느정도 퍼리인 부분이 있는 게...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2:01 동물로 보지않는다 보다는 포유동물로 보지않는다가 맞습니다
크게 보면 곤충도 동물입니다
???: 개구리는 동물이 아닌데요..?
인간 몸쪽에 자궁이 있으면 거기까지 정자가 갈수가 없을거 같은데
내 생각에는 그냥 인간 몸쪽에는 간, 위, 심장 이정도인 허리 위까지만 있을거 같고
나머지가 말쪽에 있을거 같음
빈공간이야 장기의 수를 늘리거나 크기가 커졌겠지
심장이 2개라던가...
말도 안되는 판타지라 생각해요
...켄타우로스 자체가 판타지라서 뭘 해도 말이 되는구나?
말 되는 논리라고 생각해요
음.. 그니까 그곳이 어디에 달리냐에따라 다르겠다고 생각해요, 사람쪽에 달리면 사람배고 말뒤쪽이면 말배가 부풀거같아요
아무래도 종족은 유지가 되어야하니까 켄타우로스를 낳는 걸 전제로 생각했을 때 자궁이나 산도가 인간보단 말쪽이 더 유리할 것 같음
그게 아니라도 암컷 켄타우로스는 말쪽에 있는게 국룰읾 수구.,.
진지하게 이걸로 토론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야 어떻게 미쳐야 곤충이라는 생각을
역시 르서형은 우리랑 생각방식이 달라
아쉽지만 틀렸습니다. 초식동물이라 장이 길어서 인간의 몸에서 말 부분 까지 장이 이어져있고 궁은 말부분에 있기에 밑쪽 부분이 부풀어오르며 HORSE 출산을 하는게 맞습니다. 반박은 ㄹㅇ 켄타우르스와 경험 있는 분 께만 받겠습니다.
포유류은 수컷은 소변과 정액이 같은 기관에서 나가고(음경) 암컷은 요도구와 질구와 항문이 일렬로 나있는걸 생각해보면
아마도 항문이 있는 곳 근처에 질구가 있고, 그 부분에서 멀지 않은곳에 자궁이 있지 않을까요?
결국 넣은곳에서 나오는게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솔직히 툭까놓고 동종의 암수를 놓고봤을때 자연적인 번식 방법 및 출산시 태어나는 아기의 크기를 생각해서 따지자면
사람모양 부분에 뭐가 달렸다기보다는 말부분에 뭐가있는게 더 합리적일듯
그리고 저렇게 커다란 덩치를 놓고 생각했을때
사람부분에 이런 저런 내장기관이 있기에는 조금 무리가있을것같고
크기를 유지하기위해 보통의 말보다 더 큰 심장이랑 폐 정도만 존재하지않을까
근데 그정도 사이즈의 심장이 사람부분에 존재한다면 머리쪽에 가해지는 혈압이 장난 없을것같으니 심장은 내려야할라나
일단 배부분은 식도랑 근육으로 꽉차있을듯
자동차가 임신한다면 어디쪽이 부풀어야하냐는 논쟁보단 훨씬 유익한 정보로군요
놀랍게도 말의 윤활액은 소변과 같은 노란색이며 말쥬지를 받아내기 위해 ㅈㄴ 크고 두꺼운 근육으로 둘러쌓여져 있다고...
진화론적 관점을 따지자면 자궁이 앞에 달려 있으면 질이 너무 길어져서 임신이 불가능함 자궁까지 정자가 닿을 수가 없음. 때문에 자궁은 뒤에 달린게 맞고, 앞에 달렸다고 하면 뷰지가 앞에 달려야함.
해부학적으로 들어가면 폐호흡하는 말의 몸이기 때문에 당연히 자궁은 폐의 아래에 있어야하며 안 그럼 쥬지가 폐를 뚫고 지나가게 길이 있어야함. 하지만 인간의 상체에 폐가 달렸다고 하기엔 그 작은 폐로 말의 몸을 감당하는건 불가능하며 당연히 말쪽에 폐가 달린 형태가 될 거.
종합적으로 봐서 현실적인 켄타우로스가 존재한다는 가정을 하면, 자궁은 반드시 말쪽에 달려있어야 생물로서 존재 가능함
이건 확실하게 말할수있음
생식기 있는쪽이 부풀어 오름
배는 장기가 있고 임신은 생식기에서 함
앞쪽에 있으면 앞배 뒤쪽에 있으면 뒷배
오늘도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첨 투표 때 기타에 6% 뜬거보고 헛웃음 치고 넘어갔는데 이거 끝까지 보고나니까 저 6%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진다...
안봤지만 무조건 동물쪽이지 ㅋㅋ
켄타우로스는 야생에 사니까 동물쪽 배에서 태어나야 태어나자마자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새끼가 성숙해서 살아남기에 더 유리할 것이기 때문
오우, 생각지도 못한 참신한 접근법이었다. 유익하네요.
켄타우로스의 초기 묘사 자체가 인간의 '상체', 말의 '하체'임. 즉, 허리 아래는 말 그 자체라는 뜻이고, 거의 모든 동물의 생식기관은 하체에 달려있음. 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묘사와도 같음.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거의 모든 매체물에서 앞다리 사이는 생식기관/장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부위임.
설정 자체가 퍼리계열이므로 생식기는 동물의 하체와 같다고 보는것이 중론. 인간 부분의 아래에 달려있다는건 그저 일부의 각색일 뿐이고 그렇게 치면 입 부분 달려 목이 부풀어 오른다고해도 됨.
생식기가 하체 끝에 달려있는 이상 자궁은 하체에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자궁이 인간의 배 부분에 있다면 정자가 자궁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짐.
인간 배쪽에서 부푼다고 생각할때 낑차낑차 하면 궁에 가기전 기관인 질의 길이가 상당히김 동족이면 궁에 도달하고 난자와 만나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부푼 가능성이 있지만 만약 동족이 아닌 케타우르스와 인간이면 부푸는게 힘듬 또한 출산이 힘들겠지
말의 배에서 부푼다면 동족도 다른 종족도 가능하여 부푸는게 가능함 출산 난이도도 쉽겠고
즉 제 생각이라면 말의 배가 맞다고 봄
애초에 환상인데 뭘 바라겠냐만 곤충에서 진화한 것보다 말의 혹이 손이 되는 편이 더 가능성 높을듯
곤충설은 또 처음듣는 신박학 댕소리로 너무 신빙성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켄타우로스는 맨티스쉬림프 였자너?
이 주제가 나오네 ㅋㅋㅋㅋ
남성기와 가까운쪽이 임신이 수월하므로 말쪽배가 부풀확룰이 높다 인간쪽이 부푼다면 신체불균형이 생겨 앞쪽으로 상대적으로 기울여짐으로 모체에 큰 손상이 장기적으로 올수있으며 앞으로 넘어질시 태아가 큰 손상을 입을수 있으므로 동물쪽 배가 부풀확률이 높다
진짜 미치겠네.. 곤충은 생각조차 못해봤는데… 역시 난 아직인가봐…
역시 주인장이야. 켄타우로스를 퍼리를 넘어 이젠 충간에도 넣을려 하다니. 한 수 배웁니다.
선생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두손을 머리 뒤로 하고 게다리 자세로 다리 활짝 벌린다음 무릎 굽힌 자세로 보여주는 태그가 뭔가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 한국에서 주로 오망코 댄스 자세로 불리는 ganimata 자세인 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자기전 듣기 너무좋아요.. ❤
안그래도 필요했는데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인간쪽 배이면 말 몸을 쭉 거쳐서 나와야할건데... 그럼 맞는 "주니어"를 찾는게 더 빠를듯..
1:36 어우.쉣🥵🥵
그러네 말쪽에 장기가 몰려있고 심장까지 몰려있다 치면 피가 머리까지 가는데 힘이 부칠테니까 혈압도 엄청높아질테고...
누군가는 강아지가 바지를 어떻게 입을지 생각할때
다른쪽에서는 켄타우로스 임신을 생각한다
인간 배와 말의 배와 그 사이의 부분 안에 새끼 켄타우로스가 길게 늘어져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아마도 그 나오는 부위는 말 쪽 하체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식도 켄타우로스 잖아 똑같은 모양으로 세포분열이 일어날테니 인간배 쪽과 동물배 쪽 모두 꽉 차게 되는거지.
켄타우로스는 타고 내릴 수 있는 탑승형임. 그래서 굳이 따지자면 인간쪽이 임신함
그리는 작가가 뭘 더 중점으로 뒀느냐가 제일 중요할듯...
사람형태여서 상반신쪽에 성기까지 있느냐, 아니면 말인 하반신에 성기가 말쪽에 있느냐 차이겠죠 ...
성기가 말쪽에 있는데 배는 인간상반신에서 부푼다면 으쌰 으쌰 했을때 어지간한 사이즈가 아니라면 질의 길이를 생각했을때 자연적으로 응애 자체가 안생길테니..
왜 갑자기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암튼...
아랫쪽이 부풀어야지
신체구조상 인간쪽이 부풀면
장기손상이 심각해져서 죽을수 있음
사생아가 나오거나
암에 걸릴 확률 도 높아짐
2:30 여기서 오류가 나옴
곤충의 다리는 전부 가슴에 붙어있음
외골격에서 내골격으로의 변화보다 말이나 인간이 손 하나 더 생기는게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동물배가 부풀어야 하는게 인간배가 부풀면 배에서부터 질까지의 길이 너무 길어서 아기의 안전을 보장하기 힘듬
프사 보고 "그래서 켄타우로스가 남자인건가?
요즘 켄타우로스 여캐는 거의 다 말 귀 달아주는 거 같네. 갠적으로 엉덩이가 말 쪽에 달려있으니 말 쪽 배가 부푸는 듯.
켄타우르스의 인간 몸통쪽엔 폐와 심장과 위만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대신 인간몸통 내부를 거의 꽉 채울 만큼 아주 크게요. 나머지 장기가 말쪽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기 배치 효율이 너무 나쁠거 같네요.
난 켄타우로스 보면 대체 저 덩치를 유지하려면 사람 입으로 얼마나 먹어대야 할까 싶던데 ㅋㅋㅋㅋ 임신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어느 배가 부풀지 보다 생식기가 어디에 달려있을까를 먼저 정의를 내려야되지 않을까요
뭔 댕댕이소리지? 했다가 설득당할뻔했음 신박한 논지였습니다
릴리아가 이븐하게 임신하지 않았어요 골고루 싸지 않았다는 뜻이죠
켄타로스가 곤충이라는 개념은 은근히 여기저기서 보이는 설정이라는게 무섭지
그래서 사마귀는 상체가 얇죠 그래서 인간이 여기 접목되려면 거의뭐 기아 수준으로 얇아야 할거 같은데
곤충이라기엔 곤충은 몸에 다리가 달려있는데 켄타는 배쪽에 달려있어서 곤충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볼땐 말이랑 하면 말쪽 배가, 인간이랑 하면 인간쪽 배가 부풀어 오를것 같음 ㅋㅎㅎ
생물학적으로 약간의 오류가 있는데 켄타우로스는 척추동물이기 때문에 무척추동물인 곤충으로 분류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척추동물이면서, 다리가 3개인 동물을 찾아야 하는데....
어류가 딱 그렇네요! 어류가 가슴지느러미 배지느러미 뒷지느러미 이렇게 있습니다. 가슴지느러미가 팔, 배지느러미가 앞다리, 뒷지느러미가 뒷다리로 진화한다면 충분히 가능해요!
그렇다면 이제 어류의 생식기관의 위치를 보자면,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사이의 배쪽, 그러니깐 켄타우로스의 아랫배에 생식기관이 있으므로, 말의 배 부분에 임신을 할 것 입니다! 조금 더 정확히는 말 "몸통" 기준 가슴부터 배까지이고요.
이건 좀 색다르네
켄타우로스 곤충설.. 이거 좀 학파가 뒤집힐 발언이군요.
근데...곤충과 포유류의 가장 큰 차이가... 내골격(우리 몸에 있는 뼈)이냐 외골격(ㅈㄴ 단단한 껍데기)이냐 라서...
다른 말로 하면 무척추냐 아니냐의 문제라서 우리가 ㅎㅌㅁ에서 보던 곤충계 수인들도 과학이니 진화론이니 붙이면 오히려 힘들지도 모르죠.
차라리...세계관 설정을 바꾸죠,
세계관 창조 극초기, 어류가 진화하여 육지로 올라올 때, 척추동물의 시초는 6개의 부속지를 가지고 있고, 진화 함에 따라 퇴화 된 종류와 더욱 발달 시킨 종류, 여기서 다시 퇴화된 부속지가 어떤 요인으로 다시 발현된 종류로 설정한다면, 퇴화 된 부속지가 재발현 된 개체는 배척되고, 배척된 부류가 다시 모여 새로운 혈통을 개척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죠.
유전자가 '적절히' 조작된다면 퇴화된 꼬리가 생길수도 있고, 팔, 다리 등의 부속지가 중복되며, 깃털과 털, 비늘은 그 기원이 같다는 것도 있으니. 잘하면 일부 종을 제외하면 가능할지도 모르죠.
근데 사실 배가 불어오는 건 자궁에 의함이니까 자궁이 어디있냐가 중요할 듯
그냥 인간쪽 신체에도 장기 다 있고, 말쪽에도 장기 다있는걸로 퉁칩시다 ㅋㅋ
에초에 환상의 동물이라 장기 2개씩 있다고 봐도 이상할거없자늠 ㅋㅋㅋㅋㅋ
정말 유익해요!!!
"양쪽다 임신시키면 그만이다"
하긴 켄타우로스가 척추동물이라면 척추가 ㄴ자라는 건데 차라리 무척추동물이라고 보는게 맞을지도
꽂꽂이 (x)
꼿꼿이 (o)
꽃꽂이는 꽂병에 꽃 갖다꽂는게 꽃꽂이입니다
인간도 포유류 말도 포유류 인데 어디서 갑자기 곤충이 떠오르는지 감도 안잡힌다ㅋㅋ
임보출계의 금기사항을 다루시다니...
그래도 제일 아랫부분에 있는 다리 사이에 있는게 자연스럽긴 하잖아
그럼 벌레처럼 엉덩이쪽이 부푼다고 치면 새끼가 알로 나오는건가? 새끼로 나오는것도 따져봐야되지 않을까? 사마귀도 알은 낳는데
이건 또 듣도보도 못한 참신한 가설이로군
우리 마을엔 슬픈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말의 몸을 가진 아름다운 처녀의 전설. 처음에는 모두가 건강미 넘치지만 성급하고 신경질적인 그녀를 싫어했다고 한다. 그녀의 배가 부풀어 오르기까지는.
"그 녀석만 없으면 마을이 조용할텐데 말이지. 생긴건 예쁘장해서는... 떼잉......"
"그렇습니까? 그럼 제가 한 번 봐드릴까요?"
한 청년이 있었다. 암말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곤 하던 그 청년은, 동네 최고의 말 조련사로 이름이 자자했다. 그런 그에게 말을 맡긴 모든 이들은, 훌륭한 명마로 재탄생한 자신의 말을 보며 뛸듯이 기뻐하곤 했다.
비록 그의 위업 탓에, 때로는 인간이기를 그만둔 악마 같은 짓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는 했었지만. 그의 손을 거친 말들이 모두 온순하고 뛰어난 명마가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망나니같은 켄타우로스를 그의 앞에 잡아다둘 수 밖에 없었다. 처음으로 인간의 몸을 가진 말을 바라보면서 차마 말을 잇지 못하던 청년. 그는 이내 무슨 일이 있어도 마굿간을 들여다보아선 안된다는 말과 함께, 굳은 눈빛으로 마굿간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진정하렴. 나도 너같은 녀석은 처음이지만... 우리는 분명 잘 맞을거야."
며칠 내내 그가 마구간 안에서 두문불출하며 열심히 말을 길들이는데에 최선을 다하는 동안, 사람들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궁금해했다. 말이 날뛰는 소리와 그것을 제지하며 주인을 각인시키는 듯한 그의 청년의 나긋한 목소리만이 들려오는 마굿간. 하지만 청년의 당부가 있었기에, 그들은 차마 그 안을 들여다볼 엄두는 내지 못했지만 말이다.
"아무도 널 해치지 않아. 그냥, 아주 조금만 착해지는 법을 알려주려는거란다."
"그렇지. 그렇게 날뛰지 말고, 이걸 좀 먹어보렴. 크고 단단한 녀석이니 너도 분명 좋아하게 될거란다."
그리고 마침내. 두어달이 흘러서야 마구간의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 청년은 기나긴 조련에 지친듯, 우수에 찬 표정으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그가 빠져나가는 것을 본 마을사람들은, 그 말괄량이 켄타우로스가 있다기엔 너무나 조용한 마굿간의 안을 바라보며, 자신들도 모르게 그 안으로 홀린 듯이 발걸음을 옮겨보이고 있었다.
채찍과 같이 끔찍하리만큼 무서운 각종 조련도구들이 벽에 잔뜩 내걸려있는 모습에도, 궁금증에 잠식된 사람들의 발걸음은 멈출 수 없었다.
그런 그들이 침을 꿀꺽 삼키며 걸어들어간 마굿간 안에서. 누군가에 의해 축사 구석에서 발견된 켄타우로스는, 그 무서울 정도의 난폭한 체력이 바닥이 나버리기라도 한 듯, 이상하리만큼 불룩해진 자신의 배를 감싸안은 채. 녀석이 몸을 꿈틀거릴 때마다, 비릿한 내음을 풍기는 몸을 푸르르 떨고 있었다.
"더... 더어..."
"갸아아아아아악...!!"
"잠깐... 이건 설마...?"
마치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그 모습에, 사람들이 켄타우로스 축사를 향해 우르르 몰려든 찰나.
그런 그녀를 바라보던 한 주민이 경악의 비명을 내질렀지만, 다른 한 침착한 주민은 침착하게 켄타우로스의 마지막 단말마처럼 들리우는 목소리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있었으니.
"이건... 이렇게 씨알이 좋다는건, 분명 우리 밭의 당근..."
"더는 당근 못먹어...... 병장님...."
"잠깐... 이 녀석, 수컷이었어...!" 암컷이 아니라고!
얼마나 당근을 쳐먹은건지, 녀석의 몸에서 진동하는 당근의 풋내에. 기열 찐빠 마을주민들은 초식동물의 나약한 냄새에 몸서리치며, 오도해병의 정신으로 악기바리 정신개혁에 성공한 조련사의 해병기합에 박수, 일사불란하게 마굿간에서부터 역돌격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주변에 널린 굵고 단단한 당근들의 파편을 핥는 켄타우로스의 황홀한 표정에, 그 모습을 바라보는 모든 마을 사람들의 표정이 당혹에 물들어가고 있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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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집에 들어선 청년은 말없이 집의 한켠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눈높이의 찬장을 뒤적거리던 그는, 거기에서 꺼낸 붉은 무엇인가를 잠시 손바닥 위에서 응시하다, 이내 머리에 살포시 얹어보이고 있었다. 그런 그의 눈동자는 아까까지 교육하던 암말, 아니, '숫말'을 떠올리듯 흥분에 가득 차 있었다.
"당근을 긴빠이 친 보람이 있는 찐빠 아쎄이였군. 해병세례를 버티다니, 전우애에 충만한 오도해병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얼마 안 가 창고를 뒤져 가장 굵직한 당근 하나를 다시금 꺼내드는 그의 몸이 서서히 부풀어오르며 상의가 근육에 밀려나듯 짲겨나가고, 머리칼이 서서히 빠져나가 반들반들해지기 시작하는 머리 위에 올려진 기합찬 붉은 팔각모를 남긴 채. 그는 돌아온 것이었다. 기열차게 교육시켜야 할 새로운 아쎄이를 떠올리면서.
"아쎄이... 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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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었다......
해병 드리프트;
신박하긴 한데,
켄타우로스가 알을 낳는다는 전제가 붙어야 그럴싸한 논리가 되겠군요.😅😅😅
자궁이 있는쪽이 임신을 하겠죠.
내가 본 삽화나 역사를 살펴보면 말에 해당되는 부분이 배설기관이 있는걸로 보아.
자궁또한 그쪽에 있을것이고, 그럼 당연히 말 부분이 배가 부를것임.
아무리 인체공학이나 생체공학적으로 발달한다 한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면 반드시 그래야함.
구멍이 어디 있냐? 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ㅎㅎ
할로윈 보다 무서운 이상성애
보통 저런 혼종은 생식불구가 되는게 정설일수도
아예 두개라는 가정으로 어느쪽에 박느냐에 따라 다를지도요
진짜궁금증 유발시키네 ㅋㅋㅋ
근데 남자 켄타우로스 조각상같은거 보면 사람쪽 몸에 꼬치가 달려있는걸 못봤음
그럼 말쪽에 있다는건데
마찬가지로 여성 켄타우로스의 성기 또한 말쪽에 있지 않을까 싶음
따라서 아마 말쪽 배가 커지지 않을까 예상해봄
켄타우로스 조각상 자체에 꼬치는 안 다는 것 같긴 하던데
하지만 뿔달린 말은 존재하지 않았다
0:01 계신가요? -> 있으신가요?
2:44 꽂꽂히 -> 꼿꼿이
교육 채널이 기본적인 맞춤법은 지켜주셔야죳!
그러면 천사와 악마 요정 및 드래곤 등 도 곤충 의 일종 이겠군요. 새로운 이론이네요.
0:02 A: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