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찾은 결론은 시도를 해도 다른 후회를 하게 되어있음… “아 그때 이렇게 고백공격해서 갑분싸 만들지 말고 저렇게 할걸…” 하면서 내가 볼 땐 안 민망해 질 때 까지 이 짓을 계속 반복을 해야됨 그러는 도중에 주변인들의 “와 쟤는 왜 저렇게 여미새/남미새지??” 하는 모멸도 계속 받아야 되고 그러다 고점에 다다르면 그때부터 계속 막 여미새/남미새로 몰아가던 양반들이 오밤중에 카톡 띡 와가지고선…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다가가야해?” 싸가지 없게 카톡 오는게 레파토리임 그리고 마지막엔 사람이 처음이랑 비교해서 많이 좀 파렴치해짐… 건강한 차임?? 내가 볼 땐 그런 건 없음
나도 좋아할수록 마음을 꽁꽁 숨기고 차갑게 대하게 되는 사람인데.. 영상 말 다 맞음ㅠㅠ ‘내가 다가갔다가 저 사람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나를 불편해하면 어떡하지? 그랬다가 지금 이 관계마저 깨지면 어떡하지?’ 하고.. 그래서 상대 앞에서 더 뚝딱거리고 말 없어지고 부자연스러워지고.. 그러다 결국 걱정은 현실이 되고😢 이 영상 보고 좀 고쳐봐야겠다…
23살때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고백을 늦게해서 놓쳐서 엄청 펑펑 울었는데 그 뒤로 난 정말 마음에 든다 싶으면 무조건 호감표시하고 고백하고 그럼 당연히 많이 까이는데 그만큼 연애가 끊긴적도 없음 여미새 남미새 이딴거 신경쓰지말고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 호감표시하고 고백해
뭐라도 결말이 있어야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죠..이 말을 듣고 홀린듯 5개월간 짝사랑하던 여자애에게 정말 용기내서 고백하고 오늘부터 연인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모든 시도 하지 않으면 어차피 0인거 모두 힘내시고 용기내셔서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비치키님 저에게 새로운 인연을 손에 넣을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고 지낸지 13년이상 된 사람이 있는데 초창기에는 실연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 않아서 그냥 신경 쓰지 않다가 5년 정도 지나고 하늘에 무지개를 봤는데 가족 제외하고 걔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그때 알았음...내가 얘를 좋아하고 있구나 라고..근데 당시에는 연애 할 여유가 없어서 잊고 살다가 몇년 후우연히 가입한 모임에 나중에 얘도 들어옴.....한번씩 얼굴 볼때마다 심장 터질거 같은데 말을 못꺼내겠음...설령 말을 꺼내도 괜히 상처 줄까봐 떠나갈까봐 못볼까봐....그렇게 시간 지나고 어느새 40...지금은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있음...이렇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더 이상은 뭔가 욕심인거 같아서리....시도 해보는 것도 좋은데 후회하지말고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데 시도하고 후회하는 거 보단 시도 안하고 후회하는 삶도 괜찮은거 같음....그리고 천천히 될진 모르겠지만 걔가 좋아할 만한 사람으로 계속 전진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1. 자신과 거리 두기 끌리는 상대에게 다가간다는 것은 어렵다. 상처받을 용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을 1인칭이 아닌 3인칭으로 지지해 보자. 자기자신을 제3자로 여기는 화법만으로도, 냉정을 위한 심리적 거리를 얻을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완곡한 질문 편하게 대화를 하다보면 사적인 질문을 할 때가 있음. 그럴 땐 완곡한 질문을 해보자. 집이 어디에요? -> 어디 쪽에 살아요? 이런 식으로 에둘러 말하면 상대가 답변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 자기 판단하에 구체적으로 말할 수도, 에둘러 말할 수도 있으니까.
@@love_you582 100번이라는 숫자가 크게 느껴져서 더 그렇게 오해를 한 것 같네요. 사실 평생 살면서 진지하게 고백을 할 일이 몇번이나 되겠나 싶어서요. 수치가 크다보니 가벼워 보였습니다. 뭐 밥한끼 하자는 말까지 다 포함한다면 평균보다 좀 많은 정도겠지만요. 아무튼 순수 걱정 보다는 댓글이 눈에 띄어서, 다수의 실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단 이를 밑바탕으로 개선후 성공으로 향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 저런 글을 쓴 것입니다.
마음 숨길 거면 욕심을 버리면 되는데 맘도 숨기고, 욕심도 가지니 고통이 따르는 거 둘 중 하나를 포기하면 돼 저걸 다 가지고 있으니 사람이 옹졸하고 치졸해 짐 그리고 앞에서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상대도 어지간한 눈새가 아니면 모를 수가 없다 별로 맘에 안 들었나 봄 짝사랑이든 일반적 연애든 간에 시간 지나고 보면 표현 안 하고 맘 숨긴 사람이 무조건 손해 보는 구조임 말해야 될 때 제대로 못하고 두 번 다시 오지도 못 할 기회였으니 이거 못한 사람이 생각나는 거지 마지막처럼 할 만큼 했는데 상대 반응 냉랭하거나 거절당하면 시간 좀만 지나도 생각도 안 남 서로 호감 보일 때 직진하고 까이면 까이는 대로 대충 살고 기회 생기면 잘 잡고 자기 개발하며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게 정답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이상해진 거 티 내거나 삶의 루틴에 큰 변화가 생기면 자신이 가진 강점과 고유의 매력도 그만큼 반감됨 남 신경 쓰지 말고 후자가 뭔지부터 빠르게 파악하고 견고하게 만드셈
아무래도 상처받은 기억이 있으면 방어기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저도 거절 당한 경험들이 있는데요. 인정해요. 과거의 저는 거절 당할만한 존재였다는 것을요. 하지만 지금은 그때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말 열심히 살았고, 자기관리에도 최선을 다 했어요. 물론 지금도 누군가에게 거절 당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저는 누군가에겐 애틋한 사랑을 받아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민총이님도 어떤 노력들로 삶을 채워 가느냐에 따라서 언제든 새로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확신해요.
보통 "과거로 돌아가면 잘 해낼 수 있을텐데" 라면서 후회하곤 하는데 사실 과거로 돌아가도 당신은 분명히 헤어졌을겁니다 세계 4대 종교에서도 환생이라는 개념을 다루긴 하는데요 이전의 기억까지 가져간다는 조건은 없거든요 (기독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가령, 당신이 12월 25일에 헤어졌고, 12월 24일로 돌려보내준다 한들 12월 25일은 운좋게 헤어지지 않고 어떻게든 버티더라도 내년 6~8월 여름이 오기전에 분명 다시 깨질겁니다 왜냐하면 그때 붙잡지 않았거나 못했던 당신과 그 상대방은 둘다 (붙잡지 않을만한, 붙잡지 못할만한) 만큼의 "미성숙"함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성숙함은, 시간을 아무리 되돌려주어도 갑자기 다시 생겨나지 않습니다 삶의 경험이 받쳐주지 않고서야 깨달을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마치 당신이 지금 와서야 과거를 생각하며, 다른 선택에 대한 기회비용을 아쉬워 하는 것 처럼) (즉 "후회"한다는건, 그만큼 내가 당시의 과거보다 무언가 나아졌다는걸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이 그 사람과 과거에 헤어진 일은, 그 어떤 이유로 일어났든 (남자쪽, 여자쪽, 부모님의 만류 등) 당사자간 서로의 미 성숙함으로 인해, (잡거나, 잡히지 못하거나,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운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어날 일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겁니다) (깨질 운명이기 때문에 깨진거죠) (왜냐면 부모님이 만류해도, 야반도주해서 가정을 이루는 경우도, 80억 인구중에 있긴 했거든요) (당신은 그런 선택까진 하지 않으셨으니까요) 그리고 운명은 받아들이는게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니까 지나간거 그만 후회하시고, 새롭게 도전이나 하세요 과거의 기억(추억)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려면 매우 오래걸립니다 (15살 때, 있었던 좋았던 기억은, 70세가 넘어야 슬슬 기억이 잘 안나죠) (더군다나 "나쁜 기억"(성폭행)이거나 스스로 기억강화를 하게되면(그때 정말 짜증났어) 잊혀지는데 더 오래 걸립니다) 때문에 (희미해지도록, 다시 생각해도 슬프지 않도록) 새로운 기억(추억)으로 덮어야만 하죠 좋은걸로만 덮으려고 노력하세요 :)
진짜 시도 해보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괜히 시도도 안하고 후회하지말고 ..
살면서 찾은 결론은 시도를 해도 다른 후회를 하게 되어있음… “아 그때 이렇게 고백공격해서 갑분싸 만들지 말고 저렇게 할걸…” 하면서 내가 볼 땐 안 민망해 질 때 까지 이 짓을 계속 반복을 해야됨 그러는 도중에 주변인들의 “와 쟤는 왜 저렇게 여미새/남미새지??” 하는 모멸도 계속 받아야 되고 그러다 고점에 다다르면 그때부터 계속 막 여미새/남미새로 몰아가던 양반들이 오밤중에 카톡 띡 와가지고선…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다가가야해?” 싸가지 없게 카톡 오는게 레파토리임 그리고 마지막엔 사람이 처음이랑 비교해서 많이 좀 파렴치해짐… 건강한 차임?? 내가 볼 땐 그런 건 없음
@@user-rruu25qp8p 저도 그 결론에 도달하고부터는 그냥 어떤 선택이던 후회를 한다면 덜 후회하는 선택을하자가 되더라구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 사람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잖아요..
@@bca6574ㅋㅋㅋㅋㅋㅋㅋㅋ 랄로 릴카 존버단이다
그러다 도축당하느니 안하는게나음
나도 좋아할수록 마음을 꽁꽁 숨기고 차갑게 대하게 되는 사람인데.. 영상 말 다 맞음ㅠㅠ
‘내가 다가갔다가 저 사람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나를 불편해하면 어떡하지? 그랬다가 지금 이 관계마저 깨지면 어떡하지?’ 하고..
그래서 상대 앞에서 더 뚝딱거리고 말 없어지고 부자연스러워지고.. 그러다 결국 걱정은 현실이 되고😢
이 영상 보고 좀 고쳐봐야겠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
제가 그러다가 어제 여친을 잃었어요...
꽁꽁 얼어붙은 고양이 위로 한강이 걸어갑니다
@@proustfan유감
ㄱ글 에서 토카인 심심할때 정말 도움 많이 되던데요
뭐라도 결말이 있어야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뜻하는 의미 같아서 뭉클하네여
결국 도축엔딩
혹시 ㄱ글 에서 토카인 아직도 모르나요 와.... 댓글도 장난 아니던데
게토 프사로 그렇게 말하시니까 회옥ㆍ옥절편 생각나서 더 뭉클하네요...
저는 그렇더라고요. 내가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까, 내가 좋아한다는 게 비웃음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까...ㅠㅠ
그렇게까지 세세하게 생각하며 살기보다 한번쯤 들이박아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이 댓글을 읽고 김해에 사는 한 청년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면 진짜 큰 위기입니다
@Lost8billion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kkkk-o1k 그게 누구에요??
@Lost8billion ???:그러니까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수도 있잖아요..
요즘 사회분위기가 과정보다 결과에 치중되어있어서 행동력이 멸시받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결국 시도조차 하지않으면 새드엔딩의 주인공마저 될 수 없다는게 좋은표현이네요
결말이 있어야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된다... 참 좋은 말이네요 저도 내일 4년간 미뤄뒀던 결말을 맞이하러 가봐야겠네요 😊😊
개추크레용~~ 기대한다 주말까지 답 부탁한다
기다린다.
응원할게
좋은 소식 들고 와
화이팅!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냥 인간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면 긴장이 조금 없어짐
오 꿀팁이네요 이거
감정도 없어짐...
그냥 좀 친해지고 싶은 친구/ 내가 놓쳐도 아쉬울 게 없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 아얘 편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여
@@jinukim3128그러다 진짜로 여사친으로 남는 경우 많던데....
그냥 인간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꿀팁은 그 사람이 1시간동안 참았다가 부다닥 똥을 싸는 상상을 하면 쉽습니다❤
비치키가 쏘아올린 수만명의 왕대… 고백으로 혼내주기 시즌 시작
23살때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고백을 늦게해서 놓쳐서 엄청 펑펑 울었는데 그 뒤로 난 정말 마음에 든다 싶으면 무조건 호감표시하고 고백하고 그럼 당연히 많이 까이는데 그만큼 연애가 끊긴적도 없음 여미새 남미새 이딴거 신경쓰지말고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 호감표시하고 고백해
난 끊겨도 좋은데..후....저 ㅅㅋ 나 좋아하나 하면 좋아하는 상황만 많고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음
같든 과면요?ㅠㅠ 거절 당했다가 졸업까지 불편한 사이 될까봐 두려워요..
연애가 끊기지 않으면 힘들지 않나???
민우야 넌 잘 수 있어! 힘내!
네 안녕히 주무세요
김민우 화이팅
민우 화이팅~
민우는 할 수 있어~
민우게이야 힘내라
그러니까 내가 누군가를 이제 좋아한다는 사실이 그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잖아요
랄로…ㅠ
우리가 사랑하는 김해청년...
슨상님... ㅠㅠ
드립인거 앎
그래도 너도 사람인데 그정도는 이기적이여도 되지 않냐
너무 스스로한테 가혹하게 살지 말어
상처도 좀 주고 받는게 인생 아니겠냐고...
한국사회는 특히나 남미새, 여미새 이러면서 타인의 적극성을 까내리는게 굉장히 심합니다. 다 경쟁자 견제를 위한 약은 내로남불식의 공격입니다. 그냥 자기 마음이 동하면 무조건 움직이세요.
진짜 여미새,남미새는 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들에게 찝쩍대는 사람인 듯.
근데 남미새여미새는 진짜 그 감성이 잇음ㅋㅋ
@@볶이-d8c 벌써 남 욕하는데 합리화 시작
@@fgd3476근데 진짜 있긴 함. 단순히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과 남미새/여미새는 되게 다른 느낌임.
남 얘기로 보면 이 쉬운걸 왜 매번 다가가지 못했지...
뭐라도 결말이 있어야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죠..이 말을 듣고 홀린듯 5개월간 짝사랑하던 여자애에게 정말 용기내서 고백하고 오늘부터 연인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모든 시도 하지 않으면 어차피 0인거 모두 힘내시고 용기내셔서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비치키님 저에게 새로운 인연을 손에 넣을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크고 잘생기셨나봐요
@@zxnmaskl 너무나 흔한 보통의 남자애 입니다..
전 차여도 좋으니 내 감정 내 호감을 반드시 표현해요 !!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상대가 날 좋아해주는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니
내 마음만 전달해도 큰 기쁨이라 생각 됩니다 ㅜㅜ
지금 올리면 못볼줄 알았지?
ㄹㅇㅋㅋ
@@수달고나-t4v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어캐봤누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고 표현한다는게 미안할 일이 아니고 당연히 할 수 있는일이라는 생각을 갖는게 중요한것같아요
자존감부터 기르는게 맞는 방법
맞아요 결말 없으면 결국 반복되는
지루한 드라마가 되버릴 거 같아요
짝사랑 에휴 아직도 생각나네
1년 째지만 이젠 점점 생각이 잘 안 나긴 함 그치만 보고싶다
2:42 가가가지 못한 (x) -> 다가가지 못한 (o) 오타 있는거 같아요!
못한 (x) -> 못함(o)
이거 나도 댓글쓰려 했는데 이미 있네
키링 너무 귀엽다,,,,,,,,,,,
불쌍한 왕대 녀석..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뇌가 스스로 행복회로 돌려서 크린토피아 아주머니가 자기또래 예쁜 여자로 보이는 거냐..
ㅜㅜ
쌉가능충왕대 ㅋㅋㅋㅋ
?
3인칭 화법은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데 진짜 있는건줄은 몰랐네요.
이거 효과 엄청 좋아요 다들 꼭 해보세요!!
2주라는 텀을 주시는 섬세함이 좋아요
여러분들 파이팅
와 요즘 영상 하나하나 마다 내용들이 너무 좋다
전 좋아하는 사람뿐 아니라..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면 뻣뻣해집니다.. 문제는 긴장하니까 말실수도 하게됨ㅜ
시도라도해야 뭐가되는건 아는데
요즘 사람들은 그럼
주제도 안되면서 뭘 할려고 하는거 자체가 기분나쁘다고 역겹다고
좋아하는거 자체가 상처가 될수있다고
그래서 그냥 포기당했음
시도하려는 연습보단 거리두는연습 선긋는 연습 민폐안끼치게 조용히 지내는연습 정리하고 받아들이는연습만 주구장창하게됨
그러다 후광을 보는 날이 올거임
그때를 잘 참아야 한다캄ㅇㄱㄹㅇ
0:53 당황해서 안녕히 있으세요 라고 하는 게 왜 나 같냐 ㅋㅋㅋㅋㅋ ㅠ
3:17 호계 사거리라.... 비치키님 안양을 잘 아시는군요?
넵ㅋㅋㅋ
영상보다가 깜짝 놀랐네욬ㅋㅋㅋㅋ
@@비치키호계사거리 우리집 근처인데?!!
대박ㅋㅋㅋ
아니 우리집인데 ㅋㅋㅋ
여자 : 호계사거리 근처에요.
안양사람 : 구사거리요 신사거리요?
이게 진짜 맞는 말이지..
도전없이 얻을 수 있는건 없다
스윗 영포티 제조 영상이네요
근데 가끔은 모르는 결말이 행복할수도 있음...
결말에 따라 내가 성숙해짐
@@etegeyeyt 굿
그치 근데 군대 곧 가야하면 숨기는게 먖잖아..
ㄹㅇ...근데 이걸 언젠간 말해야하잖아요...
아님... 갔다와서 잘 연애했음!!!
휴가 나올 때마다 위로 됨
건승해라
민방위때까지 숨길순 없잖아.
후회하지말고 고백하세요!
가슴이 마음이 애려온다…😢
고백 받기만을 바라는 내인생이 레전드
너무 사랑하면 원래 다가갈 수 없어
목늘티 디테일 좋네요 ㅋㅋ
매번 좋은내용 항상 감사드립니다!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이별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있는 법이죠 ㅋㅋㅋㅋ
기획의 신
영상 다봤습니다 자~ 다음 영상
오늘 영상에서는 완곡한 대답을 할 수 있게 하는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구체적으로나 애둘러나 상대방이 나를 신경쓰는 정도나 성격 같은 것도 어느정도 파악 할 수 있겠네요
근데 중요한건 역시 표현한다고 다 되는건 아님 그래서 저런 것들이 이벤트가 아닌 평범한 일상 중에 하나라고 느껴야함 가볍게 생각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이 시간에도 보지요~
점점 기승전결이 완벽해지는게 너무 좋네요....
제가 요새 호감가는 상대가 있는데 한번도 다가가본적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이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영상 보고나니 뭔가 마음이 찡해지네요 결말이 있어야지 새로운 드라마도 시작된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용기내서 다가가보겠습니다❤
연애경험 0
고백 경험 0
짝사랑 경험 3
8년 3년 3년 ㅋㅋㅋ
내인생 레전드
참 채널이 좋다. 많이 배웁니다ㅎㅎ
사랑인지 성욕인지 외로움인지 모르겠어요
다
연민일지도...
하아 1만때부터 봣는데 벌써 이렇게 성장하셨네요ㅜ 저만 알고 싶은 유튜버엿는데
비치키 감사합니다. 참고하고 용기내서 맘에 드는 여자분께 연락드렸다가 크리스마스 약속 잡혔습니다!!! 고마워요!!!!
부럽네요. 저는 연락 안오던데
@@경민-c5k분명 누군가 올거에요 아직 시간있어요!!
사귀고 있나요??
저 호계사거리사는데 너무 놀랐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안양피플이군요
비치키님 영상결말은항상 감동적인거 같아요
5:03 산나비 생각난다...
자기전 최고의 선택이잖아~
평소 눈팅만 하고 댓글은 쓰지 않는 구독자인데, 짝사랑만 하는데 시간은 흐르고.... 어떻게 해야 용기가 나는지, 현재 제가 가진 고민을 관통하는 영상이 나와서 댓글 한번 써봅니다. 항상 좋은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시간에올리다니정말치밀하다
자신의 용기가 누군가에게 불쾌함이 됩니다
알고 지낸지 13년이상 된 사람이 있는데 초창기에는 실연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 않아서 그냥 신경 쓰지 않다가 5년 정도 지나고 하늘에 무지개를 봤는데 가족 제외하고 걔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그때 알았음...내가 얘를 좋아하고 있구나 라고..근데 당시에는 연애 할 여유가 없어서 잊고 살다가 몇년 후우연히 가입한 모임에 나중에 얘도 들어옴.....한번씩 얼굴 볼때마다 심장 터질거 같은데 말을 못꺼내겠음...설령 말을 꺼내도 괜히 상처 줄까봐 떠나갈까봐 못볼까봐....그렇게 시간 지나고 어느새 40...지금은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있음...이렇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더 이상은 뭔가 욕심인거 같아서리....시도 해보는 것도 좋은데 후회하지말고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데 시도하고 후회하는 거 보단 시도 안하고 후회하는 삶도 괜찮은거 같음....그리고 천천히 될진 모르겠지만 걔가 좋아할 만한 사람으로 계속 전진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걍 지금까지 평생 짝사랑만 해와버림..ㅠㅠ 앞으론 용기내바야지..
새로운 드라마라 되게 진취적인 말이네 좋다 새로운 드라마를 써보자
1. 자신과 거리 두기
끌리는 상대에게 다가간다는 것은 어렵다.
상처받을 용기가 없기 때문에.
자신을 1인칭이 아닌 3인칭으로 지지해 보자.
자기자신을 제3자로 여기는 화법만으로도,
냉정을 위한 심리적 거리를 얻을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완곡한 질문
편하게 대화를 하다보면 사적인 질문을 할 때가 있음.
그럴 땐 완곡한 질문을 해보자.
집이 어디에요? -> 어디 쪽에 살아요?
이런 식으로 에둘러 말하면 상대가 답변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
자기 판단하에 구체적으로 말할 수도, 에둘러 말할 수도 있으니까.
매주 영상 챙겨보는 애청자인데, 스토리와 영상미가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거 같아서 매번 찾아오게 되네요. 정말 매력적인 채널인거 같아요. 가끔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릴때도 있구요. 좋은 내용 담긴 영상 항상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기말고사 3시간전 최고의 선택
근데 내 마음을 억누르고, 스스로를 속이는 게 습관이 되버려서
이젠 내 감정도 잘 모르겠어 ㅋㅋ
내 마음상태를 어케 이리 잘알까요 야무지게 먹겠습니다 ㄱㅅ😊
일주일동안 고민하다가 영상 올라온 날에 보자마자 운명이라 생각하고 용기 냈습니다.
웃으면서 번호 적힌 쪽지 받아 주시길래 설랬는데 아직 연락은 없네요.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이러다가 주말알바 세달 같이했는데 번호교환도 못하고 끝남 진짜 존나 후회됨
맞아요 여러분 제가 100번시도해서 100번 다 실패했지만 언젠가 성공할거라 봅니다
상처받을 용기는 백전백승이 아닌 백전불태 입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100번정도면... 외모와 화술을 업그레이드 시켜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님아 롤 판수 갈아서 하는데 평생 아브실딱이면 그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거임... 걍 무지성 고백 공격 박을 게 아니라 스펙 개선 좀 해야할 듯...
그...섣부른 판단이신게 고백 공격도 아니고 그저 이런 저도 있는데 여러분 힘내요 라는 의미였습니다만...
말씀들의 의도는 걱정하는 마음 이신거라 믿고 그 마음만은 감사합니다 여러분
@@love_you582 100번이라는 숫자가 크게 느껴져서 더 그렇게 오해를 한 것 같네요. 사실 평생 살면서 진지하게 고백을 할 일이 몇번이나 되겠나 싶어서요. 수치가 크다보니 가벼워 보였습니다. 뭐 밥한끼 하자는 말까지 다 포함한다면 평균보다 좀 많은 정도겠지만요.
아무튼 순수 걱정 보다는 댓글이 눈에 띄어서, 다수의 실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단 이를 밑바탕으로 개선후 성공으로 향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 저런 글을 쓴 것입니다.
@@둠둠-o9h 의도는 그저 간단한 글이였지만 그럼에도 무시하지 않고 진지하게 생각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숨길 거면 욕심을 버리면 되는데 맘도 숨기고, 욕심도 가지니 고통이 따르는 거
둘 중 하나를 포기하면 돼 저걸 다 가지고 있으니 사람이 옹졸하고 치졸해 짐
그리고 앞에서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상대도 어지간한 눈새가 아니면 모를 수가 없다 별로 맘에 안 들었나 봄
짝사랑이든 일반적 연애든 간에 시간 지나고 보면 표현 안 하고 맘 숨긴 사람이 무조건 손해 보는 구조임
말해야 될 때 제대로 못하고 두 번 다시 오지도 못 할 기회였으니 이거 못한 사람이 생각나는 거지
마지막처럼 할 만큼 했는데 상대 반응 냉랭하거나 거절당하면 시간 좀만 지나도 생각도 안 남
서로 호감 보일 때 직진하고 까이면 까이는 대로 대충 살고 기회 생기면 잘 잡고 자기 개발하며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게 정답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이상해진 거 티 내거나 삶의 루틴에 큰 변화가 생기면
자신이 가진 강점과 고유의 매력도 그만큼 반감됨 남 신경 쓰지 말고 후자가 뭔지부터 빠르게 파악하고 견고하게 만드셈
그림체도좋구 스토리라인도좋구
두려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다.
항상 잘보고있어요 고마워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차인 후 보니 새로운 감회가 느껴지네요.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결말..ㅎ 후회없이 살아볼게요. 고마워요
영상 보고 용기 얻고 갑니다 ..
만식아 더 칠 수 있어 연딸 한번 더 가자
이야 이번 편 미쳤다..
와 영화한편 다 봤네
상처받을 용기가 없다는데에서 ㅜ
정말 공감되네요
근데 마지막에 표정이...
엄마 저 더이상 아무것도 무섭지않아요...
같이 그냥 차여서 넋나가고 미친것같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했던 말이네요. 저도 상처받을 용기를 이제는 한 번 내볼께요.
ㅠㅠㅠ 짝사랑 거절이력이 생기고 한 번도 성공해보지 못한 모솔이다보니 표현을 못하겠어요.. 너무 두려워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같은 여자모솔은 거의 없다고들 해서 더 위축되네요…
아무래도 상처받은 기억이 있으면 방어기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저도 거절 당한 경험들이 있는데요. 인정해요. 과거의 저는 거절 당할만한 존재였다는 것을요. 하지만 지금은 그때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말 열심히 살았고, 자기관리에도 최선을 다 했어요. 물론 지금도 누군가에게 거절 당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저는 누군가에겐 애틋한 사랑을 받아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민총이님도 어떤 노력들로 삶을 채워 가느냐에 따라서 언제든 새로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확신해요.
오늘 내용은 씁쓸하네요..ㅎㅎ 마음아프넹
결론은 용기내서 한번쯤 표현해봐도 좋다!
보통 "과거로 돌아가면 잘 해낼 수 있을텐데" 라면서 후회하곤 하는데
사실 과거로 돌아가도 당신은 분명히 헤어졌을겁니다
세계 4대 종교에서도 환생이라는 개념을 다루긴 하는데요
이전의 기억까지 가져간다는 조건은 없거든요
(기독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가령, 당신이 12월 25일에 헤어졌고, 12월 24일로 돌려보내준다 한들
12월 25일은 운좋게 헤어지지 않고 어떻게든 버티더라도
내년 6~8월 여름이 오기전에 분명 다시 깨질겁니다
왜냐하면 그때 붙잡지 않았거나 못했던 당신과 그 상대방은
둘다 (붙잡지 않을만한, 붙잡지 못할만한) 만큼의 "미성숙"함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성숙함은, 시간을 아무리 되돌려주어도 갑자기 다시 생겨나지 않습니다
삶의 경험이 받쳐주지 않고서야 깨달을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마치 당신이 지금 와서야 과거를 생각하며, 다른 선택에 대한 기회비용을 아쉬워 하는 것 처럼)
(즉 "후회"한다는건, 그만큼 내가 당시의 과거보다 무언가 나아졌다는걸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당신이 그 사람과 과거에 헤어진 일은, 그 어떤 이유로 일어났든
(남자쪽, 여자쪽, 부모님의 만류 등)
당사자간 서로의 미 성숙함으로 인해, (잡거나, 잡히지 못하거나,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운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어날 일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겁니다) (깨질 운명이기 때문에 깨진거죠)
(왜냐면 부모님이 만류해도, 야반도주해서 가정을 이루는 경우도, 80억 인구중에 있긴 했거든요)
(당신은 그런 선택까진 하지 않으셨으니까요)
그리고 운명은 받아들이는게 가장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니까 지나간거 그만 후회하시고, 새롭게 도전이나 하세요
과거의 기억(추억)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려면 매우 오래걸립니다
(15살 때, 있었던 좋았던 기억은, 70세가 넘어야 슬슬 기억이 잘 안나죠)
(더군다나 "나쁜 기억"(성폭행)이거나 스스로 기억강화를 하게되면(그때 정말 짜증났어) 잊혀지는데 더 오래 걸립니다)
때문에 (희미해지도록, 다시 생각해도 슬프지 않도록)
새로운 기억(추억)으로 덮어야만 하죠
좋은걸로만 덮으려고 노력하세요 :)
좋은 말씀입니다
좋은말씀이네요
이거보고 고백했다 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진짜 걍 나임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내가 상처 받는 것도 두렵고 어차피 나는 안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오늘 번호를 얻었는데 아무 연락도 안 보냈어..
굿모링❤~
자기전에 보는 비치키
진짜 비치키님 예전부터 봤는데 항상 유익한 내용만 골라오는듯.. 덕분에 썸녀 생겼어요
어떻게 한건데..
@@edtingallery Zㅋㅋㅋㅋ 답글 아련하누
마지막 말이 진짜 좋네
뭐라도 결말이 있어야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된다
최근에 이렇게 느꼈는데 정확히 짚어 주시는 영상이네요
거절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고백을 못할 수도 있죠. 그렇다고 압박감을 느껴가며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이거보고 오늘 물어봤는데 거절 당했습니다.. 보지 말걸
저도요 근데 다 경험이니까요😢
너무 좋은 말씀들이 좋았어요 보면서 배운 것들이 많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는 고민이랑 생각이 많은 사람인데
저런 상황이 올 때는 생각하기 전에 그냥 행동을 해버리려고 합니다..
막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생각 빼고 인사말이라도 건네보세요
그렇다고 뇌를 빼진 마시구요,,
3인칭 화법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거구나 ㄷㄷㄷ 러닝 뛰다가 힘들어서 멈추고 싶을 때 속으로 내 이름 부르면서 ‘OO 넌 여기서 멈추면 ㅈ밥이다’ 이렇게 되뇌이는데 그럼 진짜 힘나서 끝까지 뛰게 됨 ㅋㅋㅋ
허얼럴러럴 왕대야 힘내!! 짝사랑 너무 애달프다
😂😂😂
햐... 형 왜 내얘길
내가 느끼는 호감이 누군가에겐 폭력이 될 수도 있잖음
용기내서 다가가는건 수작부린다 질척거린다와 한끗차이
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반성이 되어서 앞을 보게 되지만
안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미련이 되어 뒤를 보게 된다
결말이 항상 참 조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