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밥상의 명품 조연 '숟가락과 젓가락', Korean Food|최불암의 한국인의밥상🍚 KBS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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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เผยแพร่เมื่อ 10 พ.ย. 2024

ความคิดเห็น • 7

  • @huyquang6308
    @huyquang6308 7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Yêu đất nước Hàn Quốc 🇰🇷❤

  • @didicohubert2768
    @didicohubert2768 ปีที่แล้ว +1

    🥰👍🙏🙏

  • @c0braZ602
    @c0braZ602 ปีที่แล้ว +3

    26:28 오....힘이 반으로 분산되니 묵도 간단하고 튼튼하게 잡고있을수있군요?
    이건...정말 생각도 못한 발상이네요 ^^ 고맙습니다

  • @인수김-t1v
    @인수김-t1v ปีที่แล้ว

    정겨워요

  • @jayyoo906
    @jayyoo906 ปีที่แล้ว +1

    내 아들이 한국에 갔다가, 수저 한벌을 사왔다. 숫가락엔 꿀맛이란 각인이 있다.
    젓가락은 둥글어 잘 굴러 떨어 진다. 은같은 아연합금 수저인 듯하다.
    나는 영국 교수와 수저에 대해 논쟁 한 바 있다. 숫가락은 뜨거운 국물을 뜨고 젓가락은 젓고 집는 손가락 대역이라 했다.
    일본 중국인은 젓가락으로 국물 먹는데? 란 질문에 나는 대답을 못 했다.
    지금도 호텔에서 그들의 수저사용을 보고 있다. 숫가락 사용은 거의 없다.
    내가 식사를 차려 자식들을 불러 먹이면, 반드시 수저 한쌍, 나이프포크를 갖추며, 핑거볼을 둔다. 내 아내는 손으로 음식을 비벼 먹기 때문이다.
    팡거볼, 손 닦는 커다란 유리 대접에 라일락 꽃을 띠우고, 옆 접시엔 라임조각을 둔다. 라임은 기름 묻은 손가락을 씻어낸다.

  • @seongkim3841
    @seongkim3841 ปีที่แล้ว +1

    qma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