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으로 가로 세로 대각선이 똑같고 가운데 단 한줄만 등차수열이면 전부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등차수열이죠. 신기하긴 한데 3x3 정사각형이 2자릿수 이하의 숫자로만 된다고 생각하면, 2자리 숫자의 알파벳 수가 3이상, 12이하 밖에 안되죠. 그러면 가운데 숫자가 등차수열인 5일 확률은 낮긴하지만 그렇게 천문학적인 수는 아니구요. (참고로 3자리수이여도 알파벳 수는 24이하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알파벳 수로 3x3 을 맞추는게 더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33방진에서 1열3열 이나 1행3행은 바뀌어도 만족하는것만봐도 우연히 맞은 판이라는걸 알수있음. 문제를 보면 문제의 전제 자체가 오른쪽도 33마방진이기 때문에 여러 경우가 나올수있는데 그 중 하나의경우가 맞은것 뿐임. 사실 소름돋는건 저 문제를 만든사람. 1번 마방진의 알파벳 숫자로 2번이 마방진이 완성되다니...
@@love1004731 근데 저분 말이 맞음. 갬성적으로 말할게 아니라. 등차의 방향으로 봐도 처음 4, 10 넣을때 다른 숫자를 넣고 시작했으면 오현민의 풀이로도 정답이 너무 여러개가 되어버려요. 출제자의 의도는 알파벳 하나였던것 같네요. 그냥 말 그대로 우연이 정말 좋았던거.
@@Ekidkshv 시즌1에 있던 PD는 시종일관 침묵을 유지했습니다. 7명의 죄수 문제에서는 잘못된 해석을 해도 침묵을 하다가 그로 인해 잘못된 답을 도출했을 때가 되서야 문제의 해석을 도왔죠. 저는 이게 좋다고 보지 않아요. 문제의 오류는 출제자의 잘못이고,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게 해야하거든요. 비록 이 영상에서 PD가 말한게 "신비로운 숫자", "가장 낮은 난이도"뿐이지만 저들에겐 큰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그정도를 말했단 것은 출연자들이 잘못된 해석을 할 때에 일찍이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해서 마음에 든다고 했습니다.
@@mello49 인터넷이라고 막말하네 ㅋㅋㅋㅋ 그럼 저 법칙을 모든 숫자에 대해 일반화시킬수 있음? 내가보기엔 숫자 만든 사람이 저걸 노리고 만든게 아니라 그냥 출제자가 글자수랑 가로세로 합이 잘맞게 문제를 잘짠거 같은데.. 애초에 오현민이 푼 정답은 가로세로 합이 같은걸 맞춘거 뿐이니까 정답의 가짓수가 여러가지인데 우연히 문제의 정답이랑 맞아 떨어진거지
ㄹㅇㅋㅋㅋㅋㅋ어쩌다 저렇게 했는데 저 규칙을 찾은건가? 아님 일부러 규칙을 두고 수를 배열한걸까? 둘다 대단하긴 한데... 어쩌다 저렇게 한 운빨도 대단한데 거기서 저 규칙을 찾은것도 대단. 저 규칙으로 맞는 수를 찾는것도 대단.. ㄹㅇ 누굴까.....저런사람은 무슨일하고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수준을 만들어내는거야...멋지다
사실 3차(3x3) 마방진에서 십자모양과 대각선은 등차수열을 이룹니다 간단한 증명 A B C D E F G H I 로 놓고 한 라인의 합을 S라 하면 A부터 I까지의 합은 3S입니다 또한 각 가장자리 라인의 합도 각각 S입니다 (ABC, CFI, GHI, ADG) 이들을 모두 더하면 E를 제외한 모든 숫자가 있으며 각 꼭짓점에 해당하는 A, C, G, I는 중복으로 있는 형태입니다 S에 대한식으로 나타내면 4S겠죠 이 4S는 3S+S로 변형할 수 있으며 4S와 3S모두 알파벳에 대한 식으로 바꿔주고 양변을 정리하면 A + C + G + I = E + S라는 식이 완성됩니다 이 S는 한 라인의 합이므로 S = A + E + I 로 대입하고 정리하면 C + G = 2E라는 식이 나오며 같은 방법으로 S = C + E + G 로 놓고 하면 A + I = 2E 라는 식이 나옵니다 이는 곧 E가 평균인 등차수열에 관한 식이라는게 나오는데 즉 (A, E, I), (C, E, G)는 이 순서대로 등차수열을 이루고 이들의 평균은 E 입니다 이제 공차를 a, b로 놓고 A, I를 E-a, E+a, C, G를 E-b, E+b로 놓고 나머지 값을 구하면 (B E H), (D, E, F)도 등차수열을 이루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튼 십자모양과 대각선이 등차수열을 이룬다는 것을 알았으니 오른쪽 마방진을 보면 중복된 숫자가 없다고 가정하면 2가지의 답이 나오지만(다른 답은 4와 8을 바꾼 모양임) 대소관계를 고려했다면 저 문제의 답이 유일하게 됩니다 대소관계를 신경안썼다 한들 문제의 정답을 맞출 확률은 50%고 3차 마방진의 특성인 대각선과 십자모양끼리는 서로 등차수열 관계일 수 밖에 없으니 우연히 등차수열이 나온 것은 신비한 건 아닙니다.
1) 오현민의 풀이대로면 가운데 숫자 기준 등차수열이라고 보면 두 마방진 각 줄의 합이 45, 21이므로 가운데에 1/3인 15, 7이 있는 이상 어떤 수들의 조합도 등차수열을 이룸. 따라서 가능한 경우의 수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선대칭시킨 경우까지 2가지. 2) 다만, 오른쪽 숫자들의 위치에 따른 대소관계를 왼쪽에도 적용한다는 규칙을 추가했다면 답은 오현민의 답 1개로 특정. 3) 오른쪽 가로와 세로 모두 1,2,2,5,8 다섯가지 수들의 배열로 돼 있어서 각 자리수들의 합도 가로와 세로 모두 같음. 4) 2번과 비슷한 맥락으로 3~11의 숫자를 왼쪽의 대소관계에 맞게 위치시키면 왼쪽 마방진이 성립함. 5) 15와 변을 맞대고 있는 숫자들의 합이 60으로 같고, 변을 맞대고 있지 않은 꼭짓점의 숫자들의 합도 60으로 같음. 6) 7과 변을 맞대고 있는 숫자들의 합은 28이고, 변을 맞대고 있지 않은 네 수의 합도 28로 같고 15 : 60 = 7 : 28 = 1:4임. 7) 가운데를 기준으로 변을 맞대고 있는 네 수들 중 꼭짓점을 공유하는 두 수의 평균이 같은 거리에 있는 두 꼭짓점 중 먼 꼭짓점에 위치. Ex) 15 기준 위와 오른쪽에 있는 22와 2의 평균인 12가 꼭짓점에 위치. + 왼쪽도 같은 규칙 성립. 8) 위 규칙들을 다 쌈싸먹고 영어 철자의 알파벳 개수인 게 ㄹㅇ 함정이자 소오름..
와 진짜 신기하다.. 규칙이 또 있는거같은데 두 사각형 다 맨윗줄1,2 번째 차이=맨아랫줄2,3번째 차이 맨윗줄2,3 번째 차이=맨아랫줄1,2번째 차이 이고 맨왼쪽줄과 맨오른쪽줄도 마찬가지 즉 등차수열이 안나타나는 줄들도 이런 규칙이 있음.. 다른 줄들이 등차수열이라 자연스럽게 이렇게 나타나는건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신기해ㅠㅠㅠ
@snu 빈칸 4개중에 2개를 제대로 채워 넣었는데, 저걸 다 안푼거라고 볼 수가 없죠. 30+x = 23+y 라는 공식까지 밑에다가 적어 놓은게 뻔히 보이는데... (오현민이 푼 방정식 그대로). 딱 x y 구하고, 당연히 나머지는 쉽게 구해지니까 바로 왼쪽 사각형 풀었다고 외친거죠. 카메라가 그때 잡아가지고 나머지가 안채워져 있는 상태였고.
@@ksg_chy 5, 22, 18 을 5+22+18 이렇게 안 더하고 5+2+2+1+8 이렇게 각각 나눠서 더한다는 뜻이에요. 가로 세로 대각선의 모든 숫자들이 5, 1, 2, 2, 8의 5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각각 더해도 마방진이 성립한다는 뜻이랍니다.
사실 가로-세로-대각선이 전부 같다면 가운데 칸을 기준으로 한 네 방향의 길이 3인 수열은 등차수열이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해서 규칙으로 보기에는 애매하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짜 말도 안 되는 문제 ㅎㄷㄷ 오른쪽 정사각형의 오른쪽 세 칸이랑 왼쪽 세 칸은 사실 좌우가 바뀔 수도 있었는데 가운데줄의 크기순과 일치하다니 세상에
방송을 보니 등차수열 답은 출제자도 몰랐을거다 알았으면 pd도 알았을테니 등치수열 답을 보고 어떻게 저런답이 나왔냐는 말이 나올수가 없게 된다 즉 문제를 풀다보니 신기한 답을 발견했으리라 본다 수학적으로 대단한 공식을 발견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쩌면 세계최초로(?)로 발견한 답이 아닐까 싶다 결론은 출연진들 대단하다는것
두 번째 문제 같은 경우는 다른 방식을 적용해도 풀리네요. 각 열의 숫자들을 차례로 더해보면 21, 35+x, 42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2행의 숫자는 21의 배수임을 알 수 있지요. 따라서, 2행의 총합은 21n인데 포커 카드의 숫자 구성상 n=3만 되므로 x가 1 즉, A임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카드의 모양은 좀 야매스러운? 조건을 찾았습니다. 바로, 각행을 이루는 카드의 모양은 색깔별로 3대3이므로 숨겨진 카드는 검정색 모양인 스페이드와 클로버입니다. 그리고, 스페이드-클로버의 수는 1행과 3행 각각 2개,1개이므로 2행의 숨겨진카드의 모양은 스페이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최종 답은 A 스페이드임을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이 굉장이 허점이 많은 규칙들이 많은데 정답이 일치해서 놀랐네요...
첫번째 문제 풀이가 다른데 정답이 같은 이유를 수학적으로 생각해봤는데 신기한 우연이라기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더라구요. 1.일단 이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이런 신기한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생각해봤는데 아마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같은 3줄 마방진에서 그냥 숫자를 바꿔가면서 마방진처럼 가로세로대각선이 같은 표의 문제를 만들어보다가 우연히 알파벳 숫자로된 표를 만들었는데 그 표의 숫자역시 가로세로대각선이 숫자가 동일하다는 걸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을가 싶었어요.(순전히 제 추측) 너무 신기해서 문제로 출제했겟죠. - 그냥 직관적으로 발견했을수도...천재... 2. 중요한건 이렇게되면서 오른쪽 표의 숫자는 거의 마방진 해답을 제외한 가장 작은 수들로 이뤄진 표가 되었죠. 3. 2차방정식으로 왼쪽 표를 완성하고서 오른쪽표를 때려맞추다보니 등차수열을 생각했는데 중앙의 숫자가 7과 9였기 때문에 나오는 해답은 마찬가지로 작은 숫자로 이뤄진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같아지는 표를 찾는 문제가 된겁니다. 4. 위의 조건에서 경우의수를 다 따져보니 11 이하의 숫자만 사용해서 가로세로대각선의 숫자가 같아지는 해가 하나밖에 없더라구요 5. 그래서 등차수열의 수칙에서 5,7,9가 나온순간 나올 수 있는 답은 하나밖에 없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6. 추가로 등차수열이라고하면 오류가 있는게 5,7,9나 몇몇 줄만 등차수열이 성립할뿐 우연히 등차수열이 되는 조건에서 결국 하나밖에 없는 해를 찾는 방정식이 된거에요. 맨 윗줄만봐도 등차수열은 아니죠.
영어 철자 수랑 마방진 사이에 연결점을 찾아낸 출제자가 대단합니다. 근데 뭔가 상관없는 것들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서 첨엔 너무 신기.. 신비하기까지 했는데, 자세히 보면 유일하다거나 전혀 관계가 없는것들이 모인건 아니네요.. 뿌리 깊은 나무에 나온것 같이 방진을 바깥쪽으로 칸을 확장해 대각선으로 수를 배열하되, 우상 등차수열 우하 등차수열로만 숫자가 이루어지면 3×3방진은 완성이 됩니다. 조합이 엄청 많은거죠.. 우하는 일의자리0 ten3 twenty 6이라 공차3인 등차가 되고 일의 자리수로만 등차가 되게 우상으로 배열하면 성립이 됩니다. 1-9까지 영어로 하면 2 5 8 이외에 1 4 7도공차 3인 등차 수열로 같아서 1 4 7 11 14 17 21 24 27을 왼쪽 모서리부터 차례로 배열하면 철자수가 또 방진을 이룹니다. 개별적인 것들을 잘 관찰하고 그것들을 섞어 아구가 맞게 잘 배치한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이거 두 상자 사이에 연관성은 1도 생각 안하고 풀었는데 오른쪽은 다른 숫자 조합도 있네요 a 9 b c 7 d e f g -> 두 대각합과 1열 비교 a 9 b c 7 d a+2 5 b+2 -> 열합 = 21 ; a + b = 12, c + d = 14 ; 2a + c =19 = 2b + d 여기서 가장 쉽게 찾은 a, b, c, d = 9, 3 ,1, 13 근데 8, 4 ,3, 11 도 열합을 만족하고, 7, 5, 4, 9도 열합을 만족함 눈치 챈 사람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정수 조합이 만족함 (a : 3 ~ 9) 따라서 단순 빈칸 문제로 생각하고 풀면 풀림. 물론 수열같은거 생각 못하니까 영상이 더 정답에 가깝겠지만.
아니 아예 다른과정으로 푸는데 답이 일치한다는게 신기하네 ㅋㅋ
3x3 으로 가로 세로 대각선이 똑같고 가운데 단 한줄만 등차수열이면 전부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등차수열이죠. 신기하긴 한데 3x3 정사각형이 2자릿수 이하의 숫자로만 된다고 생각하면, 2자리 숫자의 알파벳 수가 3이상, 12이하 밖에 안되죠. 그러면 가운데 숫자가 등차수열인 5일 확률은 낮긴하지만 그렇게 천문학적인 수는 아니구요. (참고로 3자리수이여도 알파벳 수는 24이하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알파벳 수로 3x3 을 맞추는게 더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저도 시험보다가 풀이과정은 틀렸는데 답은 맞아가지고.... 객관식이여서 맞았죠...
33방진에서 1열3열 이나 1행3행은 바뀌어도 만족하는것만봐도 우연히 맞은 판이라는걸 알수있음.
문제를 보면 문제의 전제 자체가 오른쪽도 33마방진이기 때문에 여러 경우가 나올수있는데 그 중 하나의경우가 맞은것 뿐임.
사실 소름돋는건 저 문제를 만든사람. 1번 마방진의 알파벳 숫자로 2번이 마방진이 완성되다니...
4:40 여기 PD 반응이 소름임 ㄹㅇ 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나왔지?'
진짜 이문제 대박이다 ㅋㅋㅋ 제작진이 몰랐던걸로 봐선 출제자는 가로세로대각 합만을 생각해서 영어스펠링 갯수로 옮겨 적은듯한데 그게 마침 등차수열까지 만족하다니 ~~ 대박 !!!
최태욱 가운데 숫자를 통과한다고 기준잡으면 이미 등차수열인데 당연히 안 신기하지 물론 오현민이 운좋은건 맞음
최태욱 뭔소리에요? 그 전에 등차수열이란 거 발견하고 9,7,5를 적었기 때문에 합이 21인게 애초에 나온건데?
@@love1004731 근데 저분 말이 맞음. 갬성적으로 말할게 아니라. 등차의 방향으로 봐도 처음 4, 10 넣을때 다른 숫자를 넣고 시작했으면 오현민의 풀이로도 정답이 너무 여러개가 되어버려요. 출제자의 의도는 알파벳 하나였던것 같네요. 그냥 말 그대로 우연이 정말 좋았던거.
@@eunell 왼쪽위에 4가 아닌 다른게 들어갔어도 등차수열 만족하면서 완성됐죠 ㅋㅋㅋ근데 하필 4로 정했는데 답이 나온거고 그게 아름다운 규칙과 우연히 같았던거죠
진짜 이게 맞는게 등차수열이었으면 가로와 세로 대각선이 다 x라는 하나의 수로 차이가 나거나 왼쪽 네모 왼쪽 세로 등차값이 오른쪽 네모 왼쪽 세로의 등차값이 되거나 해야하는데 하나도 안 그럼
새로 온 PD 마음에 든다. 아주 조금이지만 답이 온다는게 참 마음에 듦
그리고 마지막에 저 단장님 걍 미쳤네;;ㄷㄷ 저런분은 뭘 해도 그 분야에서 최고로 가실듯
비둘기야 먹자 구구구구 아주 조금이지만 답이 온다는게 무슨말일까요... ㅠㅠ
@@Ekidkshv 시즌1에 있던 PD는 시종일관 침묵을 유지했습니다. 7명의 죄수 문제에서는 잘못된 해석을 해도 침묵을 하다가 그로 인해 잘못된 답을 도출했을 때가 되서야 문제의 해석을 도왔죠. 저는 이게 좋다고 보지 않아요. 문제의 오류는 출제자의 잘못이고,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게 해야하거든요.
비록 이 영상에서 PD가 말한게 "신비로운 숫자", "가장 낮은 난이도"뿐이지만 저들에겐 큰 도움이 됐을 것 같아요. 그정도를 말했단 것은 출연자들이 잘못된 해석을 할 때에 일찍이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해서 마음에 든다고 했습니다.
시즌1은 너무 야박하게 아무 말도 안해서 돌아가는 경우도 많았죠...
와... 진짜 신기하다. 가로세로합이 같은 9칸을 영어로 해서 알파뱃 갯수로 옮겨놧는데 그 숫자도 가로 세로 합이 같아... 숫자를 영어표기로 만든사람도 천잰가..
그냥 그건 우연인듯
김준영 그렇게 우연이라고 쉽게 단정지을 수준이 아닌데..
김준영 이새끼 대가리 너무 나쁜듯
@@mello49 인터넷이라고 막말하네 ㅋㅋㅋㅋ 그럼 저 법칙을 모든 숫자에 대해 일반화시킬수 있음? 내가보기엔 숫자 만든 사람이 저걸 노리고 만든게 아니라 그냥 출제자가 글자수랑 가로세로 합이 잘맞게 문제를 잘짠거 같은데.. 애초에 오현민이 푼 정답은 가로세로 합이 같은걸 맞춘거 뿐이니까 정답의 가짓수가 여러가지인데 우연히 문제의 정답이랑 맞아 떨어진거지
@@김준영-w3y 확실히 님이 이해못하신게 맞는듯
아니...오현민이 푼게 정답이랑 똑같았다는게
엄청 신기하네
오현민은 등차수열로, 우재영은 알파벳 갯수로 푼것과 같음
@@ocoocososococosooooosoococoso 우재영이 누구죠 주우재요??
이거는 문제 만든사람이 천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문수 의도해서 만든게 아닌데도 저렇게 맞는다는게 신기한거지 ㅋ
김문수 저 수많은 확률의 숫자 배열 중에서 저 규칙을 우연히 발견한 게 더 말이 안되지 않음? 의도하고 작정하고 저렇게 되는 숫자배열을 찾아낸 거 같음
verse Uni ㅂㅌㄴ
공부좀 할껄 다들 외계어로 말하고 있어 감탄도 못하는 일인
ㄹㅇㅋㅋㅋㅋㅋ어쩌다 저렇게 했는데 저 규칙을 찾은건가? 아님 일부러 규칙을 두고 수를 배열한걸까? 둘다 대단하긴 한데... 어쩌다 저렇게 한 운빨도 대단한데 거기서 저 규칙을 찾은것도 대단. 저 규칙으로 맞는 수를 찾는것도 대단.. ㄹㅇ 누굴까.....저런사람은 무슨일하고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수준을 만들어내는거야...멋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멘붕 올만 하네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 답이 나왔지?"
사실 3차(3x3) 마방진에서 십자모양과 대각선은 등차수열을 이룹니다
간단한 증명
A B C
D E F
G H I
로 놓고 한 라인의 합을 S라 하면
A부터 I까지의 합은 3S입니다
또한 각 가장자리 라인의 합도 각각 S입니다 (ABC, CFI, GHI, ADG) 이들을 모두 더하면 E를 제외한 모든 숫자가 있으며 각 꼭짓점에 해당하는 A, C, G, I는 중복으로 있는 형태입니다 S에 대한식으로 나타내면 4S겠죠
이 4S는 3S+S로 변형할 수 있으며
4S와 3S모두 알파벳에 대한 식으로 바꿔주고 양변을 정리하면
A + C + G + I = E + S라는 식이 완성됩니다 이 S는 한 라인의 합이므로 S = A + E + I 로 대입하고 정리하면
C + G = 2E라는 식이 나오며
같은 방법으로 S = C + E + G 로 놓고 하면
A + I = 2E 라는 식이 나옵니다
이는 곧 E가 평균인 등차수열에 관한 식이라는게 나오는데 즉 (A, E, I), (C, E, G)는 이 순서대로 등차수열을 이루고 이들의 평균은 E 입니다
이제 공차를 a, b로 놓고 A, I를 E-a, E+a,
C, G를 E-b, E+b로 놓고 나머지 값을 구하면 (B E H), (D, E, F)도 등차수열을 이루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튼 십자모양과 대각선이 등차수열을 이룬다는 것을 알았으니 오른쪽 마방진을 보면 중복된 숫자가 없다고 가정하면 2가지의 답이 나오지만(다른 답은 4와 8을 바꾼 모양임) 대소관계를 고려했다면 저 문제의 답이 유일하게 됩니다
대소관계를 신경안썼다 한들 문제의 정답을 맞출 확률은 50%고
3차 마방진의 특성인 대각선과 십자모양끼리는 서로 등차수열 관계일 수 밖에 없으니 우연히 등차수열이 나온 것은 신비한 건 아닙니다.
ㄹㅇ
ㄹㅇ 등차수열 만족은 원래 마방진 특성인데
마방진 생성하는 프로그램도 등차수열 원리로 만드는걸로 알고있음
아니 그게 중요 한게 아니라 숫자가 영어스펠링 숫자와 다 일치한다는게 신기하다는건데
@@davidmath1929 이해는 님이 못하고있는듯 마방진으로 일부러 출제자가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같죠;
@@트라이애슬론-d8y 철자 개수가 우연히 맞아 떨어져서 출제자가 문제를 만들 수 있었고 그게 신기하다는 거잖아
이건 문제 만든사람도 대단한데...
사실 우재가 푼건 오현민이 공란을 숫자로 채워놓은 상태에서 알파벳을 추리해서 가능한거지
공란인 상태에서는 진짜 도저히 풀수없는 수준인것 같음
왼쪽의 판은 모두 알수있고 22-9와 15-7을 이용해서 푸는건 불가능하진 않을듯
@@이정훈-q9x 9 7로 숫자를 찾는건 사실상ㅋㅋ
그 누구보다도 이문제 낸 사람인 개쩌는 듯;;
진짜 벼락맞을 확률이다 굳이 오른쪽 등차수열 배열을 저렇게 안해도 됐는데 저렇게 배열한거까지 우연이라니..
왼쪽에서 숫자가 커지는 순서 고대로면 되잖슴 우연은 아니고 일부러 그리 한거같은데
@@쌍베 뭘 일부러 그리함 저거 정답이 등차수열이 아니고 스펠링 개수 맞추는건데 영상 보셨음?
@@Dany_Jung ?뭐라는겨 스팰링 개수 맞추는걸로 푼 답이랑 등차수열로 푼 답이랑 같아서 벼락맞을 확률이라고한거 아님? 나는 님이 오른쪽 등차수열 배열을 그렇게 안해도됬는데 그렇게 해서 답이 맞았다는말이 아니라고 한거임 스펠링개수와 등차수열의 우연은 나도 놀랐지만 등차수열을 배치한거 자체에는 우연이 없다 이말인건데 님은 내말 보셨음?
@@쌍베 오른쪽박스는 좌우 반대로 배치 가능해여..
@@쌍베뭔 똑같은 말을 장황하게 써놓고 앉아 있네.. 님 난독증임? 그리고 됬이 아니라 됐임. 추가로 오른쪽 등차수열은 저렇게 배치 안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르게 배치 가능함 예로 12 2 13 1 14 0 등 하나만 다르게 해도 저 정답이 나올 수 없는거임
1) 오현민의 풀이대로면 가운데 숫자 기준 등차수열이라고 보면 두 마방진 각 줄의 합이 45, 21이므로 가운데에 1/3인 15, 7이 있는 이상 어떤 수들의 조합도 등차수열을 이룸. 따라서 가능한 경우의 수는 가운데를 기준으로 선대칭시킨 경우까지 2가지.
2) 다만, 오른쪽 숫자들의 위치에 따른 대소관계를 왼쪽에도 적용한다는 규칙을 추가했다면 답은 오현민의 답 1개로 특정.
3) 오른쪽 가로와 세로 모두 1,2,2,5,8 다섯가지 수들의 배열로 돼 있어서 각 자리수들의 합도 가로와 세로 모두 같음.
4) 2번과 비슷한 맥락으로 3~11의 숫자를 왼쪽의 대소관계에 맞게 위치시키면 왼쪽 마방진이 성립함.
5) 15와 변을 맞대고 있는 숫자들의 합이 60으로 같고, 변을 맞대고 있지 않은 꼭짓점의 숫자들의 합도 60으로 같음.
6) 7과 변을 맞대고 있는 숫자들의 합은 28이고, 변을 맞대고 있지 않은 네 수의 합도 28로 같고 15 : 60 = 7 : 28 = 1:4임.
7) 가운데를 기준으로 변을 맞대고 있는 네 수들 중 꼭짓점을 공유하는 두 수의 평균이 같은 거리에 있는 두 꼭짓점 중 먼 꼭짓점에 위치. Ex) 15 기준 위와 오른쪽에 있는 22와 2의 평균인 12가 꼭짓점에 위치. + 왼쪽도 같은 규칙 성립.
8) 위 규칙들을 다 쌈싸먹고 영어 철자의 알파벳 개수인 게 ㄹㅇ 함정이자 소오름..
진짜 등차수열로도 풀리는거 소름이었다 ㄷㄷ
그런데 풀수가 있어도 답이 같은건 그때부터 신비롭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ㄷㄷㄷ
현민씨는 수학적으로 푼거고 우재씨는 아름답다는 해석을 통해 푼게 아닐까
진짜 이 문제는 생방 보면서 역대급으로 소름 돋아버린 문제...
그럼 그낭 첫번째 답에서 등차수열만 생각하고 숫자 꼴리는대로 때려넣었는데 진짜 저렇게 딱 숫자들이 맞을 확률이 얼마나될까 ㅋㅋㅋㅋ
주우재 정말 똑똑하다~ 거기다 재차도 넘치네^^☆
다시봐도 이문제는 대박이다
진짜 탈무드에 나올법한 미친 조합
주우재도 진짜 천재긴 하구나...
@snu 숫자를 영어로 쓴 글자의 수를 저기있는 어느 누구보다 먼저 생각해냈다는 점에서 천재라고 생각한건데요^^
@snu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지. 님이 님 생각대로 남의 생각을 비판하면 안돼지...
@snu 그럼 님은 글자수규칙 찾으셨나요??
snu 항상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게 천재적인 거지;
나대는게 븅신인거 같은데
근데 왼쪽칸에서 등차수열이 아닌 줄도 여럿있어서 애초에 규칙이 등차수열이라고 하는건 보통 여기서말하는 아름다운 답의 해설은 아닌것같아요
결과적으로 너무 신기하긴하지만
태클은 아니에욤ㅎㅎ
가운데 수를 기준으로 등차수열을 짜는거라
왼쪽 오른쪽 모두 등차수열을 만족하는듯 하네요
근데 칸말고 두 박스다 왼쪽 , 오른쪽 등차수열이 없는 줄 있는줄 다 똑같은게 신기한거 아닌가요? 규칙이라고하면 두 박스가 똑같 은거.
가운데를 통과하는것만 등차수열이고
사이드의 4개는 아니여도 상관없음
애초에 문제가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같기만 하면 되는 조건이라 모두가 다 등차수열이라는 보장은 없음
뿐아니라 왼쪽 사각형의 작은 수부터 큰 수까지 순서를 매겨도 같네요. 3.4.5.6.7.8.9.10.11번까지요.
ㅋㅋ ㅋㅋ ㅋㅋ원래 저렇게 풀어서 나오는 걸 수학으로 나온다곸ㅋ ㅋㅋㅋ ㅋ
와 진짜 신기하다.. 규칙이 또 있는거같은데
두 사각형 다
맨윗줄1,2 번째 차이=맨아랫줄2,3번째 차이
맨윗줄2,3 번째 차이=맨아랫줄1,2번째 차이
이고
맨왼쪽줄과 맨오른쪽줄도 마찬가지
즉 등차수열이 안나타나는 줄들도 이런 규칙이 있음..
다른 줄들이 등차수열이라 자연스럽게 이렇게 나타나는건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신기해ㅠㅠㅠ
8:55 나만 강성태목소리가 들리나?
문제 만든 사람이 진짜 대단하네
게다가 등차수열도 일치하고 역대급 잘만든 문제네
와 진짜 수학 신이다 .
나중에 오현민vs김정훈vs박경 스페셜 방송 했으면 쩔겠다 ㅋㅋㅋ
내가 본 수학문제 중에 제일 경이롭다 진짜 ㅋㅋㅋㅋ
1:36 왼쪽 사각형 다 푼거 맞음. 합이 45 라는걸 구한게 보임. (중간이 15) 나머지 빈칸은 그냥 암산으로 풀어서 안채워 넣은걸테고 저거 빈칸 채우는건 일도 아님.
그냥 편집자분이 대충 보시고 개그인줄 알았던거인듯
@snu
빈칸 4개중에 2개를 제대로 채워 넣었는데, 저걸 다 안푼거라고 볼 수가 없죠.
30+x = 23+y 라는 공식까지 밑에다가 적어 놓은게 뻔히 보이는데... (오현민이 푼 방정식 그대로).
딱 x y 구하고, 당연히 나머지는 쉽게 구해지니까 바로 왼쪽 사각형 풀었다고 외친거죠. 카메라가 그때 잡아가지고 나머지가 안채워져 있는 상태였고.
왼쪽 사각형 1의자리 수가 다 2,5,8임 그래서 스펠링 개수는 3,4,5 십의자리수는 1,2이므로 +3,+6해주니깐 그리 신기할것까진 없을듯 그래서 자연스럽게 등차수열도 만족하는듯
진짜 개신기하긴한데 사실 3×3마방진은 어쩔수없이 등차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답은 오현민의답은 금방구할수있는문제였지만 알파벳은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
아니 중간에 카피추 개웃기네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 부르는데 이상해..
@@CYAN_1d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ㄱㄲ
오현민 풀이대로 풀고 다른 규칙 찾을 때 영어라고 생각은 했는데 영어로 22,28 스펠링이 뭔지 몰라서 못 푸니까 ㅈㄴ 억울했음 영어 열심히 해야지
ㅇㅁㅇ... 저도 영어 열심히 해야겠네요..ㅠ
@@밍ming-h9u 우리 같이 열시미 해요('~')
카이스트 전체 영어수업인데 못할리가
@@legato8465 또 문맹이 지랄났네
@@soonmin6429 ㄹㅇㅋㅋ
나도 화면 멈춰놓고 오현민님 방식대로 풀었는데 스펠링 보고 경악함 ㄷㄷ
나는 오현민 님이랑 주우재 님 둘 다 신기해
풀이방법이 본래 출제 의도와 다른 새로운 풀이방법으로 정답을 맞춘 사람이나
저 정답 나온 걸 보고 규칙 찾아낸 사람이나…
미지수로 접근해서 왼쪽을 채우는건 성공했는데 오른쪽을 등차수열로 채울 생각은 전혀 못했네 ㅋㅋ 역시 갓현민.
와 근데 답이 저렇게 일치될수가 있나.?
수열을 반대로 채우기만 했어도 달라질텐데.. 우연도 대단하다 정말..
추가로 '신비롭다'라는 애매한 말이지만 제작진이 힌트를 주는건 처음봄 ㄷㄷ
저 왼쪽 마방진은 각 자리 수를 따로 더해도 되는 신기한 마방진이네요
헐 진짜네요 ㄷ
@@ksg_chy 5, 22, 18 을 5+22+18 이렇게 안 더하고 5+2+2+1+8 이렇게 각각 나눠서 더한다는 뜻이에요. 가로 세로 대각선의 모든 숫자들이 5, 1, 2, 2, 8의 5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각각 더해도 마방진이 성립한다는 뜻이랍니다.
각 자리 수가 아니라 각 자리 숫자를 따로 더해도 된다고 말하는게 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
왼쪽 은 십의자리숫자 빼고 일의자리숫자만 더하면 가로세로대각 전부15..
와 그렇네
주우재 리액션 혜자네ㅋㅋㅋㅋ
현민씨의 답이 틀렸다고 생각하는게
현민씨의 풀이법으론 9,7,5를 기준으로 대칭을 이뤄 답이 2개가 될 수 있는데
출제자의 답은 하나이므로 해당 풀이법은 잘못된 풀이법으로 틀렸다고 볼 수 있을거 같네요.
배치도 고려해서 적은 것이라 맞다고 생각하네요
이 문제는 진짜 레전드다....
사실 가로-세로-대각선이 전부 같다면 가운데 칸을 기준으로 한 네 방향의 길이 3인 수열은 등차수열이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해서 규칙으로 보기에는 애매하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짜 말도 안 되는 문제 ㅎㄷㄷ 오른쪽 정사각형의 오른쪽 세 칸이랑 왼쪽 세 칸은 사실 좌우가 바뀔 수도 있었는데 가운데줄의 크기순과 일치하다니 세상에
진짜 천재는 따로 있네. 저 문제를 만든 사람이지. 의도적으로 만든것 같음.
와 진짜 역대급 신기해요 어떻게
저래요? ㅋㅋㅋㅋ대박진짜 와..
제작진들이 놀랄 만 하네 ㅋㅋㅋㅋㅋ
와 출제자 누구야 진짜... 아인슈타인 환생해서 돌아와도 못만든다 이런건
오현민은 수학적상식으로 풀었고 주우재는 발상의 전환으로 풀었음.
ㅋㅋㅋ 여러 마방진 중에 운빨로 정답 말해버렸네 규칙 안찾고
8:40 이때 영어 몰랐으면 갑분싸..
이거 생방 때 풀고 싶어서 책 찾으러 갔는데 찾고 와보니 답 풀려서 존나 어이없었는데 ㅋㅋ
내가본 모든문제중에서 젤 신비하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마법같에 영어와 숫자와의 3바이 3조화라..ㅠㅠ 감동적이다
6:18 카피츄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정사각형에서, 두자릿수들 각자리수 합으로 바꿔서 생각해도 등차나 각줄합이 똑같이 맞아떨어져서 혼자 소름돋았습니다 ㅋㅋ
왼쪽 등차수열 아닌곳은 넘어가고 맞는 곳만 보고 섣부르게 단서를 잡고 오른쪽으로 넘어간건데
우연으로 저렇게 맞다니...
@도량. 가로 세로중 가운데를 지나가지 않는곳은 등차수열이 아닙니다(대각선은 반드시 지나가니 패스)
가운데를 지나면 등차수열이 되는것이 마방진의 수많은 성질 중 하나죠
정확한 답은 오현민이 맞고 .그걸 찿아내는 주우재는 경이롭다
솔직히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댓글들하고 영상을 보니 그냥 엄청난 확률로 과정은 다르고 답이 맞다는 거구만.. 신비롭네...
카피추 침투력 무엇 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
근데 바뀌기전 오현민씨가 푼 문제 등차수열 경우의 수가 4개정도 인거 같은데(수들이 소수,음수가 아닐때요) 여기서 답을 말하기 힘드니까 오른쪽 정서각형안 숫자9 왼쪽에 3,4,5,6가 들어가서 등차수열로 맞춰지는 경우가 4개라는겁니다. 미지수 사용으로 풀어봤어요.
3:45 완전 공감ㅋㅋㅋㅋㅋ 김지석 너무 조아 ㅜㅜㅋㅋㅋㅋㅋ
계산기 ㅋㅋㅋ 추억의 더 지니어스 오현민 별명이 계산기였음
이런 문제를 푼 사람이 대단한거냐
이런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대단한거냐
@오리 자기가 만들었따고해서 꼭 푼다는 법은 없는듯, 리만가설같은것도 자기는 못 풀었듯이
@@lavieenrose7240 리만가설은... 이거랑 비교하긴 좀 그렇죠..
사실 오현민 풀이로는 오른쪽 사각형1,4,7,3,6,9번 자리가 바뀔 수도 있음
그건 아님 ㅋ 아는척 자제좀
오유민 맞는데요ㅋ 님이나 자제좀
@@JL-qu6ub 그럼 설명좀^^
@@user-wo9ye8qs7g 5는 등차수열이에요
8 9 4
3 7 11 이렇게 바꿀수있다는건가요????
10 5 6
맞췄을때 기분 사고싶네 진짜 짜릿할듯
와 문제만든사람 미쳤네 .. 글자수로 오른쪽 사각형 채웠을때 그 사각형의 가로세로 대각선도 다 합이 동일하게 맞네 ......
출제자가 ㄹㅇ 천재네 와..
방송을 보니 등차수열 답은 출제자도 몰랐을거다
알았으면 pd도 알았을테니 등치수열 답을 보고 어떻게 저런답이 나왔냐는 말이 나올수가 없게 된다
즉 문제를 풀다보니 신기한 답을 발견했으리라 본다
수학적으로 대단한 공식을 발견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어쩌면 세계최초로(?)로 발견한 답이 아닐까 싶다
결론은 출연진들 대단하다는것
도티 개 귀엽다ㅋㅋㅋ
14:20 표정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ㅎ;;;;;;내가 풀면은 ㅎ
이건 문제만든사람이 천재네...
어디 수학의 진리를 깨우친 은둔고수가 방송보고 가소롭다고 생각해서 낸 문제 같다;;
와 신기하다 진짜 ㄷㄷㄷ
근데 문제 자체가 두 정사각형 둘다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같게 만들었으니 그런거겠지만.. 그 규칙을 못찾고도 유추해낸게 대단 ㄷㄷ
문제 자체의 이해가 난해한거 같고... 개인적으로 숫자 사이의 규칙만 놓고 푼 오현민 풀이 방법이 더 논리적이라 생각됨
중요한건 그냥 신비한 방식으로만 풀었으면 그렇게 대단한건 모르는데 다른문제로도 풀리니까 신비해지는기분
진짜 운이좋았던게 차등수 넣을때 시작위치가 레전드였던거임 결국 오답처리하는게 맞았지
푼건 아름다웠는데 뭐 결국 의도를 못찾은거니
근데 도티님 문과인걸로 알고있는데 수학같은거도 잘푸시니까 너무 존잘 이나자요 8ㅁ8 어캅니까
와 진짜 소름
와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신비롭네요.. 한편으론 만약 현민씨가 등차수열을 발견하지 못했거나 정답과 일치하지 않았다면 정말 오래걸렸을 문제인듯
두 번째 문제 같은 경우는 다른 방식을 적용해도 풀리네요.
각 열의 숫자들을 차례로 더해보면 21, 35+x, 42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2행의 숫자는 21의 배수임을 알 수 있지요.
따라서, 2행의 총합은 21n인데 포커 카드의 숫자 구성상 n=3만 되므로 x가 1 즉, A임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카드의 모양은 좀 야매스러운? 조건을 찾았습니다. 바로, 각행을 이루는 카드의 모양은 색깔별로 3대3이므로 숨겨진 카드는 검정색 모양인 스페이드와 클로버입니다. 그리고, 스페이드-클로버의 수는 1행과 3행 각각 2개,1개이므로 2행의 숨겨진카드의 모양은 스페이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최종 답은 A 스페이드임을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이 굉장이 허점이 많은 규칙들이 많은데 정답이 일치해서 놀랐네요...
등차수열은 가운데칸을 각 줄 합의 ⅓로 설정만 하면 자연스럽게 성립되는거라..ㅋㅋ
근데 알파벳 수는 진짜 ㅈㄴ신기하네 왜 딱딱맞지,,??
역시 각현민~ 문제적남자 언제 나오나 했는데 역시 각현민~~
첫번째 문제 풀이가 다른데 정답이 같은 이유를 수학적으로 생각해봤는데 신기한 우연이라기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더라구요.
1.일단 이 문제를 출제한 사람이 이런 신기한 문제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생각해봤는데 아마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같은 3줄 마방진에서 그냥 숫자를 바꿔가면서 마방진처럼 가로세로대각선이 같은 표의 문제를 만들어보다가 우연히 알파벳 숫자로된 표를 만들었는데 그 표의 숫자역시 가로세로대각선이 숫자가 동일하다는 걸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을가 싶었어요.(순전히 제 추측) 너무 신기해서 문제로 출제했겟죠. - 그냥 직관적으로 발견했을수도...천재...
2. 중요한건 이렇게되면서 오른쪽 표의 숫자는 거의 마방진 해답을 제외한 가장 작은 수들로 이뤄진 표가 되었죠.
3. 2차방정식으로 왼쪽 표를 완성하고서 오른쪽표를 때려맞추다보니 등차수열을 생각했는데 중앙의 숫자가 7과 9였기 때문에 나오는 해답은 마찬가지로 작은 숫자로 이뤄진 가로세로대각선의 합이 같아지는 표를 찾는 문제가 된겁니다.
4. 위의 조건에서 경우의수를 다 따져보니 11 이하의 숫자만 사용해서 가로세로대각선의 숫자가 같아지는 해가 하나밖에 없더라구요
5. 그래서 등차수열의 수칙에서 5,7,9가 나온순간 나올 수 있는 답은 하나밖에 없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6. 추가로 등차수열이라고하면 오류가 있는게 5,7,9나 몇몇 줄만 등차수열이 성립할뿐 우연히 등차수열이 되는 조건에서 결국 하나밖에 없는 해를 찾는 방정식이 된거에요. 맨 윗줄만봐도 등차수열은 아니죠.
저도 첫번째 풀이에서 등차수열이라고? 맨 윗줄은 맨 왼쪽 세로줄은?? 일부만이라고 하기에는 상당 부분이 등차수열이 되긴 하지만 예외가 있는것을 보고 등차수열로 푸는것은 아닐꺼 같은데...라고 의문을 가지면서 봤어요.
2차방정식이 아니라 연립일차방정식 아닌가
오 지식보관소님이당
근데 진짜 어떻게보면 너무 당연히 33방진이면 가운데수 기준으로 등차수열일 수밖에 없는데 우연히 맞은게아니라 약간 의도했던 결과로 바로갔다고 봐야됨.. 개연성이 있는거지 뭐랄까 그냥 문제만든사람만 개천재임ㅇㅇ 진짜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네..
실제로 1번 만나보고 싶어요ㅠㅜㅠㅠ
너무좋아요ㅠㅠㅠㅠ
꿈에서 1번 만났는데 진짠줄알고 정말 기분좋았어요ㅠㅠㅠ
맨 마지막문제는 클로버 4 인줄...
한자획수로 가로를 다 더하면15로 동일하고
트럼크는 가로 4개무늬로 중복되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면 클로버4..... 과연 나와같은 생각 가진 사람 있으려나??ㅋㅋ
알파벳 개수들이 등차수열이 성립한다는게 제일 신기..
와이거 소름 인정
처음에 막 타일러 박경 빼면 어쩌냐 ㅈㄹ들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러들
이건 진짜 역대급 문제닼ㅋㅋㅋㅋㅋㅋ
왼쪽 작은숫자부터 큰숫자 위치가 오른쪽이랑 일치함
영어 철자 수랑 마방진 사이에 연결점을 찾아낸 출제자가 대단합니다. 근데 뭔가 상관없는 것들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서 첨엔 너무 신기.. 신비하기까지 했는데, 자세히 보면 유일하다거나 전혀 관계가 없는것들이 모인건 아니네요.. 뿌리 깊은 나무에 나온것 같이 방진을 바깥쪽으로 칸을 확장해 대각선으로 수를 배열하되, 우상 등차수열 우하 등차수열로만 숫자가 이루어지면 3×3방진은 완성이 됩니다. 조합이 엄청 많은거죠.. 우하는 일의자리0 ten3 twenty 6이라 공차3인 등차가 되고 일의 자리수로만 등차가 되게 우상으로 배열하면 성립이 됩니다. 1-9까지 영어로 하면 2 5 8 이외에 1 4 7도공차 3인 등차 수열로 같아서 1 4 7 11 14 17 21 24 27을 왼쪽 모서리부터 차례로 배열하면 철자수가 또 방진을 이룹니다. 개별적인 것들을 잘 관찰하고 그것들을 섞어 아구가 맞게 잘 배치한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이거 두 상자 사이에 연관성은 1도 생각 안하고 풀었는데 오른쪽은 다른 숫자 조합도 있네요
a 9 b
c 7 d
e f g
-> 두 대각합과 1열 비교
a 9 b
c 7 d
a+2 5 b+2
-> 열합 = 21 ; a + b = 12, c + d = 14 ; 2a + c =19 = 2b + d
여기서 가장 쉽게 찾은 a, b, c, d = 9, 3 ,1, 13
근데 8, 4 ,3, 11 도 열합을 만족하고, 7, 5, 4, 9도 열합을 만족함
눈치 챈 사람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정수 조합이 만족함 (a : 3 ~ 9)
따라서 단순 빈칸 문제로 생각하고 풀면 풀림. 물론 수열같은거 생각 못하니까 영상이 더 정답에 가깝겠지만.
낮은수자대로 순서칸 위치도 동일해요
2>5>8>12>>15>18>22>25>28
3>4>5>6>7>8>9>10>11
그리고 마방진은 아니지만 마방진처럼 생겼어요
↗ 방향을 바탕으로 하고 막히면 왼쪽으로 이동하는 마방진형태네요 신기하네요
마방진은 사실 가운데 숫자가 합의 3분의 1이라 등차수열 일수밖에 없음 저기서 경우의 수가 많이나오는데 숫자까지 맞춘건 운이 좋았던거임. 마방진 모르고 저짧은 순간에 원리깨뚫은건 정말 대단하다
엄밀히 말하면 오현민 답 과정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저 9,7로 시작되는 우측 마방진은 좌우 대칭이기 때문에 894,37 11, 10 5 6의 대칭도 등차수열에따라 되기 때문입니다. (마방진 원리)
숫자 크기 순서 배열 추가 적용이면 되지만
수학문제인줄 알았더니 대박
오현민은 잘 했고 주우재는 대박이다♡
이건 진짜 대박이네ㅋㅋㅋ
신비롭다
등차수열이 안되는데 답맞는건 그냥 우연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