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래스] 비킹구르 올라프손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선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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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เผยแพร่เมื่อ 26 ต.ค. 2024

ความคิดเห็น • 11

  • @coolcool99_Gna
    @coolcool99_Gna ปีที่แล้ว +13

    비킹구르 올라프손의 음악은 유독 가을이나 겨울에 더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런 해설 영상을 통해 아티스트가 직접 설명을 덧붙여 곡에 담긴 뜻을 알고 들을 수 있어 좋아요. 잘 봤습니다.

    • @kimschube
      @kimschube ปีที่แล้ว

      동감합니다 😊

  • @느린마늘
    @느린마늘 ปีที่แล้ว +6

    좋다....조성진 이후로 빠져든 피아니스트!
    긴장된 마음이 풀어지네요...,. .,.ㅜㅜㅜ
    한없는 위로와 평안을 심어주네요... .
    안정이 옵니다......

  • @jooyounlee3798
    @jooyounlee3798 ปีที่แล้ว +7

    라모의 곡 the arts and the hours로 빠져들게 된 이 분의 연주와 음악세계 속에서 요즘 행복합니다

    • @kimschube
      @kimschube ปีที่แล้ว +1

      편곡이 정말 예술이었지요. 제목도 정말 잘 어울리게 붙였구요.

  • @sogooooood
    @sogooooood ปีที่แล้ว +2

    정말 아름다워요~~♡

  • @jmin2495
    @jmin2495 ปีที่แล้ว +3

    올드카 CD Deck에 두가지 버전의 시디를 넣어두고 운전하면서 요사이 매일 듣고 있어요. 음악을 들으며 아이슬란드 여행을 동경해요. 내년도에 있을 내한 연주회도 정말 고대하고 있습니다.

    • @고토-r6w
      @고토-r6w 8 หลายเดือนก่อน

      나두 ㅠ

  • @40뮤즈-b1h
    @40뮤즈-b1h ปีที่แล้ว +1

    내한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멀긴 했지만 늦가을이 기다려지네요

  • @tjr879
    @tjr879 ปีที่แล้ว +2

    드뷔시, 라모, 모차르트, 바흐에 이어 이번 쿠르탁까지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 @kimschube
    @kimschube ปีที่แล้ว

    친절한 번역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컨텐츠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