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즈민의 전성기는 84년 ~86년..중국내 4연패와 덩야핑도 이긴 허즈리를 86아시안게임에서 이기고 금메달 따면서 부동의 세계랭킹 1위..말총머리에 성형안한 앳된머리 휘날리고 4미터 넘는 스카이서브 날리며 당시 티브이를 보던 우리로서도 중공에 저런 매력있는 여자가 있나 했음. 캐스터가 북경의 모 대학원 남친이 있다고 했는데 결국엔 안재형과의 연애때문에 88대회는 마음고생하면서 폼이 많이 떨어지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많이 약해진 상태..
서울 올림픽후 자오즈민은 한국에 시집오고 첸징은 대만에 갔지요.첸징은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여자단식 금메달, 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후 대만으로 건너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는 女단식 준우승.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을 따 금은동을 딴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2003년 그는 중국대륙에 돌아와 탁구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제발 이젠 나를 이방인으로 취급하지 말아 주세요.』 중국본토 출신의 탁구스타 첸징(26.대만.)의 항변이다. 첸징은 1일(한국시간)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벌어진 애틀랜타올림픽 탁구 여자단식 결승에서 후배인 「코트의 마녀」덩야핑(23.중국)에게 3-2로 석패,준우승에 머무른 중국 탁구대표출신의 슈퍼스타. 그러나 이제는 대만으로 귀화,대만대표로 활약중이다.첸징의 은메달은 이번 올림픽에서 대만이 따낸 유일한 메달이자 지난 49년 정부수립이후 사상 세번째 은메달이다.이에 대해 대만 현지언론은 『그녀의 성과가 과연 진정으로 기뻐해야할 경 사인가』라는의문을 제기하는 측과 『어찌됐든 국가의 명예를 빛낸 쾌거』라는반응으로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은메달을 거머쥔후 첸징은 2일 『대만으로 옮긴뒤 「변절자」라는 본토의 비난은 감당할 수 있다. 그러나 대만 일부에서 「돈을 위해 건너온 본토출신」이라는 색안경에는 진저리가 난다』며 『나는 어디까지나 대만인』이라고 강조했다.이같은 논쟁에 상관없이 리덩후이 대만총통은 축전과 함께 20만달러의 격려금을 지급할 것 이라고 발표.
우리 한국인들은 지켜본 바에 의하면 솔직히 외부에 대하여 낮가림이 있고 살짝 기가 꺾여있는 감이 있다. 내 어렸을 땐 외지인을 만나면 고개 숙여 피할 정도였다 다들. 스포츠에도 이런 흐름이 있는데 뭐냐하면 실력은 좋은데 단식에서는 힘을 못쓰고 복식에서는 그나마 좀 하는 면이 있다.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좀 떨어지지만 그런 점은 좀 사라져 가는 느낌이다.
넉넉치않던 그시절에
올림픽은 컬러TV로 봐야한다며
아버지께서 무리하게 구입하신
조그마한 컬러티비로
온가족이 모여 이날 결승전보면서
소리지르며 좋아했던 날이 생각나네요
아버지 보고싶어요..
역사상 실력과 미모가 뛰어났던 결승전의 4명의 미녀들임
희귀영상, 감시ㅏ합니다!!!
한국역사상 제일 강했던 여자복식조
이에리사 정현숙 양영자 현정화 레전드는 존경할 수밖에 ...
너무나 자랑스런 레전드 선수 두 분^^ ❤
최고의 명승부 였던 🇰🇷🇰🇷🇰🇷🇰🇷최강의 복식조 양 영자,현정화 다시보니 그시절이 떠오른다.❤❤❤❤❤
서울대 체육관에서 당시 직관했던 1인 입니다. 현정화 소녀시절 아이돌급 인기였었죠.
오바입니다.
어르신, 건강하세요
오바 아닙니다
현정화 화장품 광고도 찍었는데 ㅋㅋ 누가 아니래
신유빈 이전에 최고의 아이돌이었는데
음주만 안했으면
눈물난다. 최고다. 은혜다
양영자선수는 처음 보는데.. 지금 감독하시나요? 궁금하네요.. 현정화감독님은 예나지금이나 날카로우신 느낌 그대로네요
몽고에서 선교사업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금까지 전부 교회에 기부하시고!!! 양영자 선수가 정말 잘 쳤지요!!! 중3때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도 세우고!!!
현재의 탁구보다 랠리도 짧고 실수가 많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당시는 현재의 40mm가 아닌 38mm볼을 사용할 시기라 볼을 다루기 매우 어렵고 랠리도 짧았죠...대단한 선수들입니다..
이들이야말로 최고의 선수들이지요
지금보니 더~더욱감격합니다
😂선수님 수고만십데이 ❤
선수들도 훌륭하지만 배경음악으로 흘러 나오는 "아리랑"과 한복을 예쁘게 입은 진행 보조요원(?)분들도 감동을 주네요.
양영자 선교사로 활동
좋은 선수 보면 스카웃 하기도 함
이은혜 내몽고 선수 스카웃
양영자님 국내 활약을 기대합니다.
시상식장에서 메달 수여를 보조하는 여성들이 입은 우리 한복이 정말 곱고 아름답네요~.
자오즈민의 전성기는 84년 ~86년..중국내 4연패와 덩야핑도 이긴 허즈리를 86아시안게임에서 이기고 금메달 따면서 부동의 세계랭킹 1위..말총머리에 성형안한 앳된머리 휘날리고 4미터 넘는 스카이서브 날리며 당시 티브이를 보던 우리로서도 중공에 저런 매력있는 여자가 있나 했음. 캐스터가 북경의 모 대학원 남친이 있다고 했는데 결국엔 안재형과의 연애때문에 88대회는 마음고생하면서 폼이 많이 떨어지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많이 약해진 상태..
덩야핑의 전성기는 90년대이고 중국에서도 역대최고라 불리는 선수입니다.
양영자 얼굴보니 그 때 생각나네여~
간증 하시길래 검색해봤네요
한국의 응원 함성에 기가 죽었네요 물론 실력이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응원이 큰 힘이 된다는걸 실감합니다 우리선수들 👍
서울 올림픽후 자오즈민은 한국에 시집오고 첸징은 대만에 갔지요.첸징은 1988 서울 올림픽에서 여자단식 금메달, 복식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후 대만으로 건너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는 女단식 준우승.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을 따 금은동을 딴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2003년 그는 중국대륙에 돌아와 탁구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제발 이젠 나를 이방인으로 취급하지 말아 주세요.』 중국본토 출신의 탁구스타 첸징(26.대만.)의 항변이다.
첸징은 1일(한국시간)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벌어진 애틀랜타올림픽 탁구 여자단식 결승에서 후배인 「코트의 마녀」덩야핑(23.중국)에게 3-2로 석패,준우승에 머무른 중국 탁구대표출신의 슈퍼스타.
그러나 이제는 대만으로 귀화,대만대표로 활약중이다.첸징의 은메달은 이번 올림픽에서 대만이 따낸 유일한 메달이자 지난 49년 정부수립이후 사상 세번째 은메달이다.이에 대해 대만 현지언론은 『그녀의 성과가 과연 진정으로 기뻐해야할 경 사인가』라는의문을 제기하는 측과 『어찌됐든 국가의 명예를 빛낸 쾌거』라는반응으로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은메달을 거머쥔후 첸징은 2일 『대만으로 옮긴뒤 「변절자」라는 본토의 비난은 감당할 수 있다. 그러나 대만 일부에서 「돈을 위해 건너온 본토출신」이라는 색안경에는 진저리가 난다』며 『나는 어디까지나 대만인』이라고 강조했다.이같은 논쟁에 상관없이 리덩후이 대만총통은 축전과 함께 20만달러의 격려금을 지급할 것 이라고 발표.
현정화까지가 중국과 겨뤄볼만한 선수였죠..
참잘했었네요
이 동영상 안재형이 보고 있을껍니다...옛날을 추억하며..ㅎㅎㅎㅎㅎ
풍운아 최원석, 미모의 양영자, 피노키오 현정화
맞아~
피노키오라~
그랬더랬지~~
자오즈민,,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오른손 복식조 대 왼손 복식조 대결이면서 펜홀더 복식조 대 쉐이크핸드 복식조임..
정화누나 지금도 레전드중의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아 옛날이여! 여기까지!
펜 홀더(한국)와 쉐이크핸드(중국) 대결이네요
첸징 선수는 후에 대만으로 귀화하고 세계선수권 단식 결승에서 현정화 선수와 다시 만나죠. 그때도 현정화 선수에게 패해 준우승
당대를 풍미했던 톱스타 4인방.
양영자,자오즈민, 현정화, 첸징.
근디, 한가지 의문!
탁구의 요건이 미인인겨?
탁구를 해서 미인이 된겨?
당시 은메달리스트 자오즈민의 의연한 패배인정이 아름다웠죠. 안재형씨과 결혼하여 국내지도자의 길을 원했지만 빌어먹을 협회가 ..
현정화씨는 반포에서 탁구장을 운영했는데 그자리가 지금 재개발중인데 근황이 궁금하네요
기억납니다. 실력차가 너무 나니까 극적인 감동은 없었으나 그래도 참 기뻤습니다.
중국인을 제외하고 탁구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가진 유일한 사람.
양영자 언니가 했구나... 둘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오즈민이 한국에 시집 오려고 일부러 져 줬다는 루머도 있었던 경기 ㅎ
현정화선수님 안재형에게 물어보세요 누굴 응원했냐고 ㅋㅋㅋ
올림픽 탁구에서 유일하게 여자복식이 중국이 금메달을 놓친 대회였죠~~
안재형은 어디서 보고 있었을까??? ㅎ
자오즈민 서브 공이 하늘로 얼마나올라가는겨 지금저런서브 못본거같은데😂😂
난 이때 군인신분 으로 탁구장 안전유지 근무중 기억난다 멀리서 지켜봤던 경기
저때만해도 중국이 그렇게 오만하진 않았었지~!
팬홀더 지금은 않쓰죠
우리 한국인들은 지켜본 바에 의하면 솔직히 외부에 대하여 낮가림이 있고 살짝 기가 꺾여있는 감이 있다. 내 어렸을 땐 외지인을 만나면 고개 숙여 피할 정도였다 다들. 스포츠에도 이런 흐름이 있는데 뭐냐하면 실력은 좋은데 단식에서는 힘을 못쓰고 복식에서는 그나마 좀 하는 면이 있다. 요즘 애들은 싸가지가 좀 떨어지지만 그런 점은 좀 사라져 가는 느낌이다.
아마도 복식경기나 구기종목은 서로 의지할 수 있어서 좀 힘이 되지 않았나 한다.
중국 복식조들이 모두 지니까 어쩔 수 없이 왼손 조합으로 올림픽에 보낸 것 같네요.하지만 개인단식이 강한 선수들은 저런 복식에 목숨 걸고 연습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 승리 할 수 있었겠죠
그런데 시상식에서 왜 태극기만 올라가지?
현재 중국탁구는 넘사벽 특히남자탁구는 넘어설수가 없네요~~
저때는 중국여자가 더 넘사벽,,자오즈민,허즈리,첸징 등..넘사벽들임
서브 순서가 지금과 다르네요
서브 넣어 이기면 계속 넣나 봐요
21점제는 5개씩
@@룰루랄라-g8k5m오!! 감사합니다~~
1위가 단상에 먼저 올라갔구나
동메달부터 올라간건 2002년부터
자오즈민데스네😊
양영자 선수가 언니로써 리드를 잘했네. 한국 탁구 유일의 금메달승리의 몫이 70-80% 되 보이는데 현정화 선수가 왜 더 유명한지 모르겠슴.
그리고 현정화 선수 바쎌로나 올림픽 게임 보니까 멘탈이 많이 약해 보이더라. 현정화는 기냥 마케팅이 잘된 선수 같음.
이 영상을 보니까
신유빈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해가 가네요
이후로 여자탁구는 전멸 일본은 중국에 비비는데
잘생김
자오즈민 현정화 양영자
천징도 요즘 중국선수들 보단 이쁘네
지금탁구보다가 이거보니 양쪽다 진짜못한다😂😂😂😂😂
중국 입장에서 보자면 자오즈민이 다 말아먹을 경기. 그렇게 말아먹고 한국 남자한테 시집왔음. 물론 자오즈민 자체는 월클 탁구 스타 였음. 올림픽 금메달이 없는게 흠이지만
소도 가끔쥐 발을때도 있다고듣긴했다
중국역사상 제일약했던
남자는 좀 약했어도 여자는 이때도 중공이 최강. 자오즈민, 허즈리.첸징..덩야핑이 이후 나타나긴 했어도..
잘못알고 있는거아님
중국역사상 여자탁구 제일 황금기었음
겅리주안 다이리리 허즈리 자오즈민 첸징 이외에4명 더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남 이당시 치아홍은 후보였음
88올림픽때 허즈리는 중국국내 괘씸죄에걸려 출전못했음
86을끝으로세게랭킹1.2.3위가 은퇴했고
중국이 못한게아니라
한국북한선수들이 너무잘했음 양영자83.87세계선수권단식에서 은메달 두번땄음
86아시안게임부터 여자복식은 계속금메달땄음
@@이아무개-n4f 허즈리는 제일 약했던 사람... 자오즈민과 다이리리 젤 무서웠음... 특히 자오즈민은 여타 한국 선수들한테 한번도 진적이 없음....
안재형 아내한테 좀 져주지그랬어,,
참 요즘과 실력차가 많이 날 것 같은데요.. 잘 못해보이네,,, 현정화 서브도 그렇고....
양영자 선수와 현정화 선수가 단식 결승에서 현정화가 승리하고 기고만장하는 장면에서 현정화의 더러운 인성을 간파하고 그 다음 부터는 절대 비호감 여자로 전락 시켯다/.
이래봐야 양영자 길거리 탁구에서 서효원에게 발리던데??
ㅋㅋㅋㅋ나이60넘었고 저때랑 같냐 딱봐도 운동 안하고 폼도 떨어지고 몸도 굳었고
야 시발 효원은 준 현역선수나 다름 없는데 장난치나 ㅋㅋ
멍청한 놈이네 이거 지금 나이대랑 그때랑 같냐?
영자띠 지금 할매여~
이때부터 중국은 이미 라캣을 세이크 핸드로 잡고 있었구나..이런 냉전 시기에 중국대표 자오즈민하고 안재형은 어찌 결혼했노
그나마 88은 탈냉전 시기였고 한중관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3국에서 혼인신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