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려고 만든 가사> (김진표) 가지 말 걸 그랬어 가지 말았어야 했어 니 결혼식... 진짜 오해는 하지마 너를 당황시키려는 못된 맘이 있었거나 이 결혼 무효야 괜히 훼방 한번 놓으려고 간 거는 아니니까 너무 빠른 거는 아닙니까? 묻고 싶었던 거는 아십니까? 허나 티 내진 않을게. 어쨌든 축하해야 하는 날이니까 사실은 말야 어제 저 멀리 거제도나 훌쩍 떠나 술에 쩔어야지 낡은 서재에서 너를 저주해 하다 잠들었다 깨서 보니 첫째 아니 내가 왜 도망가 둘째 과연 죄진 것이 난가 셋째 어떤 놈의 도둑장가 대체 그래 얼마나 행복한가 도대체 어떤 놈을 만났는지 궁금한데 거길 왜 안가 근데 은근히 신경 쓰여 뭘 입어야 하지 편하게 입자니 빈티 나지 정장바지 입자니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이건 너무나 쪽 팔려 내 맘 한구석에선 가지 말라 말려 쪽 팔려 날 말려 쪽 팔려 다시 말려 내 맘 두 개로 갈려. 너와 아무 상관없는 옷들은 단 하나도 없는 것만 같고 뭘 입어도 괜히 기가 죽는 가슴은 답답해 터질 것만 같고 화가 막 났다가 다시 내가 못났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후줄근한 청바지에 낡은 컨버스 그리고 다가오는 결혼식장으로 가는 11번 버스 (주영)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오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 말이 없어 갈게... 안녕... (김진표) 그래 어느 날 부턴가 갑자기 니가 연락이 안된다던지 친구 하나 이 날까지 소개하지 않더라 어쩐지 그것도 모르고 난 가끔가다 내 귀에 속삭였던 '오빠 나 영원히 오빠 꺼야' 라는 말들을 순진하게 믿었잖아 그래 난 인정해 내 앞날이 캄캄한 것과 그저 난 걱정했네 오늘은 너랑 뭐를 해볼까? 병신인증크리 제대로 길이 꽉 막힌 도산대로 Ghetto Ghetto 한 나의 능력은 제로 완전히 망가진 채로 비참한 감정만 이미 두 배로 웨딩마치 너가 머릴 딸 때부터 꿈을 꿨겠지 바로 나같이 허접한 놈을 상상하진 않았겠지 어서 나를 떠나가라고 내가 가진 거는 이게 다라고 크게 말하고 이게 나라고 이거밖에 안되는게 바로 나라고 그러니까 사랑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던 게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결혼식에 불청객 찌질한 못난이 왜 가까워지니 겁나니 난 발이 떨어지지 않는 바로 너의 결혼식장 앞에 차마 들어가진 못하고 젠장 기분만 좆같애 (주영)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말이 없어. 갈게... 안녕...
초딩때 엄마재혼결혼식을 보며 공감했던노래😂ㅋㅋㅋ
진표형 노래 좋아요
이거 찍고나서 대상포진 왔었다라는 후기가..
명곡인데. 가사 절어 ㅋㅋ
같은 세대를 살았던 친구에게 당신은 아직도 듣기 좋은 노래를 아니 랩을 난 같은건데 하여간 좋은 음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난 당신에게. 전달하고 쉽습니다
2024년요..
😂뭐 묻었네요. 잘생김😊
진짜 개 명곡! 2023년 들으러왔음
너무 좋은 노래
애플뮤직에 올려주세요.........
가사와는 상관없지만 이별 후 추해진 내 모습에 많이 듣던 노래
24.08.30 붕가붕가 듣다가
겨울샘
지린다
2023년 anyone?!?!
지금 들어도 좋네요
아 정말 많이 듣던 음악. ☺️☺️
못올데왓나 오는거야상관없지만 미리 연락하고와야지.
가지 말았어야 했다
탑 기어는 진표형이 했어야 떡상인데
추억소환송 🎠
띵곡 이적과 부른 시간을 찾아서도 추천
노래 존나 좋다
진짜 김진표 좋은 노래가 넘 많아!! 공연하면 하면 가고싶움!!!!코로나후에 ㅋ
계속 와서 듣게되는 노래...
김진표님 재능이 다양하게 많으시구나 음악 사진 영상 카레이서...엠씨도 잘보시고ㅋ
최근에 김진표님이 참여한 곡인데 한번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8집도 내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링크 : th-cam.com/video/_YCE2ZCMMT0/w-d-xo.html
2020?
현빈배우님 진짜 예쁘다 .....
형 노래 새로 안낼거면 소극장에서 공연이라도 좀 해줘요
너무 좋아
헉, 알고리즘이 여길로 인도해줬는데 이거 진짜 진표형님 유튜브 채널 맞아요? (구독자가 너무 적어서...) 진표형님 야간비행 라디오도 많이 듣고 진짜 랩 다 따라하던 찐 팬인데... 이 채널로 오니 왠지 반갑네오ㅎㅎ
최애곡
신현빈
뮤비 연출이나 스토리 되게 괜찮네
mv 퀄리티 너무 좋은데
늘 생각하지만 정말 스토리텔링이 너무 좋음
여자 누구냐 신현빈이야?
쩐다
지금도 듣고 있는 1인
me,three
2022
김진표는 천재다
와 저게 진짜 사진찍어서 돌린거였군요
와 진짜 붙잡을 여자 만나러 가는길 이 노래 처음 들었음..ㅜ 그 이후로 이 노래 들으면 미쳐..
중딩때 첨들었는데 전역을해버렸네 노래는아직도조타
앨범 내주세요!!!
피쳐링 없어도 될꺼 같은데
<내가 보려고 만든 가사> (김진표) 가지 말 걸 그랬어 가지 말았어야 했어 니 결혼식... 진짜 오해는 하지마 너를 당황시키려는 못된 맘이 있었거나 이 결혼 무효야 괜히 훼방 한번 놓으려고 간 거는 아니니까 너무 빠른 거는 아닙니까? 묻고 싶었던 거는 아십니까? 허나 티 내진 않을게. 어쨌든 축하해야 하는 날이니까 사실은 말야 어제 저 멀리 거제도나 훌쩍 떠나 술에 쩔어야지 낡은 서재에서 너를 저주해 하다 잠들었다 깨서 보니 첫째 아니 내가 왜 도망가 둘째 과연 죄진 것이 난가 셋째 어떤 놈의 도둑장가 대체 그래 얼마나 행복한가 도대체 어떤 놈을 만났는지 궁금한데 거길 왜 안가 근데 은근히 신경 쓰여 뭘 입어야 하지 편하게 입자니 빈티 나지 정장바지 입자니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이건 너무나 쪽 팔려 내 맘 한구석에선 가지 말라 말려 쪽 팔려 날 말려 쪽 팔려 다시 말려 내 맘 두 개로 갈려. 너와 아무 상관없는 옷들은 단 하나도 없는 것만 같고 뭘 입어도 괜히 기가 죽는 가슴은 답답해 터질 것만 같고 화가 막 났다가 다시 내가 못났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후줄근한 청바지에 낡은 컨버스 그리고 다가오는 결혼식장으로 가는 11번 버스 (주영)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오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 말이 없어 갈게... 안녕... (김진표) 그래 어느 날 부턴가 갑자기 니가 연락이 안된다던지 친구 하나 이 날까지 소개하지 않더라 어쩐지 그것도 모르고 난 가끔가다 내 귀에 속삭였던 '오빠 나 영원히 오빠 꺼야' 라는 말들을 순진하게 믿었잖아 그래 난 인정해 내 앞날이 캄캄한 것과 그저 난 걱정했네 오늘은 너랑 뭐를 해볼까? 병신인증크리 제대로 길이 꽉 막힌 도산대로 Ghetto Ghetto 한 나의 능력은 제로 완전히 망가진 채로 비참한 감정만 이미 두 배로 웨딩마치 너가 머릴 딸 때부터 꿈을 꿨겠지 바로 나같이 허접한 놈을 상상하진 않았겠지 어서 나를 떠나가라고 내가 가진 거는 이게 다라고 크게 말하고 이게 나라고 이거밖에 안되는게 바로 나라고 그러니까 사랑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던 게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결혼식에 불청객 찌질한 못난이 왜 가까워지니 겁나니 난 발이 떨어지지 않는 바로 너의 결혼식장 앞에 차마 들어가진 못하고 젠장 기분만 좆같애 (주영)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말이 없어. 갈게... 안녕...
진짜 오랜만에 듣는노래..
지금도 노래 냈으면
진짜 이노래 내 인생 노래다
아... 이런 앨범 더 내주셨으면 좋겠다...